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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호 도의원 설악면 [경기포커스신문]  가평군 설악면 LPG 배관망 사업이 창의리와 위곡리까지 공급 확대와 신천1리 교육환경보호구역으로 인해 사업추진이 늦어져 경기도에 사업변경을 신청한 결과 지난 3일 승인됐다.김경호 도의원(더불어민주당, 가평)과 경기도에 따르면 설악면 LPG 배관망 사업은 당초 7개소에서 8개소로 변경되었다가 다시 7개소로 재 변경을 신청했다. 변경신청 이유는 창의리 지역 저장탱크 설치 위치 선정의 어려움에 따른 사업추진 곤란으로 인근 지역인 위곡리까지 범위를 확대키로 했다.또한 신천1리 저장탱크 설치 위치와 관련하여 교육환경보호구역 상대보호구역에 포함되어 가평교육지원청 심의에서 부결되어 사업기간이 길어짐에 따라 당초 2019년에서 2020년까지 연장 신청했다.이에 경기도는 기간연장 및 당초 8개소 16기 31.6톤에서 7개소 16기 33.6톤으로 변경 승인하여 가평군에 공문을 시행했다.특히 설악면 LPG 배관망 사업은 이상현 군의원과 가평군이 지역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역점사업으로 관심을 갖고 추진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발생하자 경기도에 변경신청을 하면서 이뤄졌다.설악면 LPG 배관망 사업은 현재 신천4리, 선촌1리, 선촌2리 탐선 마을은 현재 사업이 완료된 상태이며 선촌2리 장돌 마을은 주민의 반대로 대상지에서 제외됐다. 또한 신천1리, 신천2리, 신천3리는 현재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LPG 배관망 사업은 마을에 LPG 소형저장탱크를 설치하고 지역 내 모든 세대를 지하 배관망으로 연결해 도시가스처럼 계량기를 통해 사용한 양 만큼만 정산하게 된다. 또한 유통단계 축소 등을 통해 용기 배달방식 대비 약 30~40% 정도의 연료비 절감 효과와 LPG 용기를 일일이 교체하는 불편 해소 등 도시가스 수준의 사용의 편리성과 안전성이 장점이다.김경호 의원은 “LPG 배관망 사업은 도시가스 공급이 어려운 지역을 대상으로 정부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에너지 소외지역의 생활불편 해소와 에너지 복지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며 앞으로 산간지역으로 LPG배관망 사업을 확대토록 가평군, 경기도, 가평군의회와 협의하여 군민들의 에너지 복지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정치/행정 | 이철 | 2019-12-13 17:59

    [경기포커스신문]  직장인과 바쁜 일정 등으로 인하여 근무시간 내 민원서비스를 제공 받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하여 성남시에서 운영 중인 『시민이 행복한 민원센터』 의 야간근무 업무를 12월 31일에는 종무식으로 운영하지 않아 시청과 구청의 민원실 업무가 오후 6시에 종료된다성남시에서는 연말연시 해외여행 계획이 있는 시민께서는 12월31일 야간 시간에는 여권발급 신청 접수 업무와 여권 교부를 하지 않으니, 낭패를 당하는 일이 없도록 미리 준비하시기를 특히 당부했다.그 간 성남시는 2008년 5월부터 근무시간외 민원실을 운영해오고 있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설·추석 명절 전날과 종무식날(매년 마직막 근무일)은 야간근무를 운영하지 않는다야간 민원실에서 처리하는 대상 민원은 시청 민원실에서는 여권 접수 및 교부, 각 구청 민원실에서는 주민등록 관련 발급민원과 가족관계(출생·사망·혼인·이혼) 및 전입 등의 신고민원, 어디서나 민원을 취급하고 있으며 2019.11월말 현재 33,000여건의 민원을 처리해오고 있다.12월31일 근무시간 종료후에 긴급하게 서류가 필요할 경우 「정부24」나 성남시 관내 49개소에 설치되어 있는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하여 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다. 무인민원발급기 위치는 성남시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사회 | 이철 | 2019-12-13 17:56

    ▲ 호주 빅토리아주 대표단 경기도의회 방문. [경기포커스신문]  호주 빅토리아주 정부 대표단이 13일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김태형 도의원이 지난 8월 빅토리아주 방문을 통해 양국간 수소산업에 대한 의견 교환 있은 후 빅토리아주 측의 제안으로 성사됐다.빅토리아주 정부 애덤 커닌(Adam Cunneen, 호주빅토리아주정부 참사관)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등 3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은 김태형 도의원(더민주, 화성3)과 경기도 수소산업관련 담당자(소통협치국장, 기후에너지과장)를 만나 양국의 수소산업에 추진을 위한 양국 간의 의견 교환 시간을 가졌다.빅토리아주는 최근 호주연방정부의 수소산업로드맵을 통해 Hydrogen Energy Supply Chain의 기관설립과 주정부 차원의 산업지원 투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수소산업에 대한 관심이 높다.빅토리아주 정부 애덤 커닌(Adam Cunneen, 호주빅토리아주정부 참사관)은 “빅토리아주는 신재생에너지 수소산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투자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수소에너지 분야가 미래에너지로써의 가능성이 높아지기 위해서는 경기도와의 협력이 활발히 이루어 져야 한다”고 밝혔다.김태형 의원은 “경기도에서는 신재생에너지중 산업분야가 이제 초기단계에 있으며, 이번 방문을 통해 양국간 의 교류와 투자가 활발히 이루어 졌으면 한다.”고 말했다.이 날 호주 빅토리아주 대표단은 오후에 용인 현대자동차를 방문하고 개별 일정을 위해 서울로 향하며, 도의회에 따뜻한 배려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정치/행정 | 이철 | 2019-12-13 16:12

    ▲ 신한대 공동학술대회. [경기포커스신문]  경기도의회 김원기(더불어민주당, 의정부4) 부의장은 13일, 신한대학교 벧엘관에서 열린 “2019 전환기행정학회‧의정부시평생학습원‧신한대학교 공동학술대회”에 참석하였다.전환기행정학회‧의정부시평생학습원‧신한대학교 경기북부개발연구원이 주최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자치와 분권시대, 지역발전전략”을 주제로 열렸으며, 前 의정부시장인 김문원 신한대 석좌교수의 “자치와 분권의 시대, 경기북부 경쟁력 강화방안“에 대한 기조강연 후 분과별로 다양한 주제에 대하여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이날 학술대회 토론에 참석한 김원기 부의장은 “자치분권시대 경기북부 경쟁력 강화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경기북부 지역의 특수성과 현황 및 위상에 대하여 타 시․도와 비교 하면서 “경기북부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그동안 관심이 적었던 지역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며 접경지역 주민들의 이해관계에 대한 성찰과 깊은 고민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또한 “경기북부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재정부문의 강화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특히 양질의 일자리가 제공되어야 한다”고 역설하였다.더불어 “앞으로 경기도의회는 중첩된 규제개선을 통해 경기북부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을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치/행정 | 이철 | 2019-12-13 16:09

    ▲ 경기도 유망중소기업 인증서 수여식 참석 [경기포커스신문]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조광주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성남3)이 12월 13일 경제과학진흥원에서 열린 ‘2019년 경기도 유망중소기업 인증 수여식 행사’에 참석하여 유망 중소기업인들을 축하하고 격려하였다.이번 행사는 경기도와 경제과학진흥원이 성장 잠재력 있는 중소기업을 발굴·인증하여 지역경제를 선도할 수 있는 중소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선정된 기업·기관에게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하여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려는 취지로 기획됐다.조광주 위원장은 축사에서 ‘경기도의 중소기업은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많은 분포를 차지하는 만큼, 경기도 경제가 우리나라 경제와 직결된다는 점에서 여기 계신 분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경기도 기업인들이 있기에 지금의 경제위기를 슬기롭게 대처해 나갈 것이라 확신하고 의회에서도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했다.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경기도에 있는 67만여 개의 중소기업 중 180개의 기업(신규 170개, 스타트업 10개)이 신규 유망 중소기업으로 인증을 받았다.

정치/행정 | 이철 | 2019-12-13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