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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성남하이테크밸리 경쟁력강화사업 추진체계를 지원하고, 이해관계자 등의 의견수렴과 하이테크밸리의 발전방향, 전략안건에 대해 논의하는 거버넌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거버넌스는 2개 그룹으로 구분하여 그룹1은 시민·근로자·기업체(토지소유자), 그룹2는 성남시 관련부서, 관계기관으로 구성할 예정이다.1그룹인 시민, 근로자, 기업체(토지소유자) 구성원은 각각 20명씩 총 60명을 모집 할 예정으로 참여자 모집 공고기간(8월20일 ~9월3일) 내에 기업지원과에 제출하면 된다. 참여자 모집 공고문은 성남시 홈페이지 내 일반공고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참여신청서를 다운받을 수 있다.2그룹은 성남하이테크밸리 경쟁력강화사업 추진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성남시 내 관련부서와 관련기관을 대상으로 구성할 예정이다.최홍석 성남시 기업지원과장은“성남하이테크밸리의 경쟁력강화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 지역주민, 입주기업인, 근로자의 참여는 재생사업전략을 마련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과정으로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라고 말하며 적극적 참여를 독려했다.

사회 | 이철 | 2019-08-20 11:39

    ▲ 권정선 의원 부천재가장기요양 기관협회 및 노인장기요양시설협회 간담회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권정선의원(더민주, 부천5)은 지난 16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재가장기요양 기관협회 및 부천시 노인장기요양 시설협회 관계자와 함께 “경기도 사회서비스원내 부천시 종합재가센터 설치·운영과 관련하여 건의사항 및 제안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간담회에서는 경기도 사회서비스원내 부천시 종합재가센터 설치·운영과 관련하여 민간의 장기요양서비스 자원이 부천시 종합재가센터로 쏠림현상 예상으로 민간장기요양기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민·관의 협의 등이 필요함이 논의되었다.부천시노인장기요양 시설협회 관계자는 “사회서비스원내 부천시 종합재가센터 사업 중 장기요양사업(방문요양 등)은 민간협회와 충분한 논의와 대상자 정원에 제한을 두어야 하며, 공정한 홍보활동을 통하여 민·관이 동등하게 경쟁할 수 있어야 한다” 며 “부천재가장기요양 기관협회 및 부천시 노인장기요양 시설협회와 경기도 사회서비스원이 서로 상생과 소통을 위하여 공식 MOU체결을 하여 정관에 포함하여 줄 것”을 건의했다.권정선 의원은 “경기도 재가노인 사업 및 노인복지 발전을 위해서는 서로 공조하고 상생을 하여야 하며,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은 지역사회의 역할정립을 명확히 하여 커다란 틀 안에서 기준과 모범적인 모델을 제시해 주어야 한다, 민간과 중복되지 않는 사업을 진행해야 한다 “며 ”도민의 삶과 직결되는 만큼 끊임없이 현장과 소통하여 최적의 운영모델이 개발될 수 있어야 한다“ 고 밝혔다.

정치/행정 | 이철 | 2019-08-19 17:40

        ▲ 정희시 의원, 발달장애작가 작품전시회 개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정희시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군포2)은 19일부터 23일까지 경기도의회 1층 로비에서 사단법인 로아트의 작가들을 초청해 발달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작품 전시회를 연다. 이번 작품전에는 김소원, 오승식, 이마로, 송상원, 최봄이, 고주형, 김선태 등 7명 신진작가 작품 20여점을 전시한다. 사단법인 로아트는 지난 2월 발달장애예술가들이 비장애예술가와 동등하게 작품할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법인이다.19일 오후 3시 개회식에서는 정희시위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서은주 로아트 이사장의 환영사, 김정우 국회의원 등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도 보건복지위원회 왕성옥 부위원장, 조성환의원, 경기도장애인복지회 최봉선회장, 용인 강남학교 김용한교장, 조병래 경기도장애인복지과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정희시 위원장은 “이번 경기도의회 작품 전시회를 통해 장애와 비장애를 구분하는 것이 아닌 동등한 예술가로서 소통과 공감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정치/행정 | 이철 | 2019-08-19 17:36

    ▲ 송한준 의장, 영남권 시도의회 정책 토론회 참석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안산1)이 지방자치법 전부개정법률안의 조속한 국회 통과를 위해 전국 17개 광역의회가 중심이 돼 힘을 모아야 한다고 역설했다.송한준 의장은 19일 오후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을 위한 영남권 시·도의회 정책 토론회’에 참석해 “지방자치법이 전면 개정돼야만 주민의 삶을 바꾸고 지방을 살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지방자치법 전부개정이 자치분권 실현의 시작입니다’라는 부제로 부산·대구·울산·경북·경남 등 5개 광역의회가 공동 주최해 열린 이날 토론회에는 5개 광역의회 의장,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임종식 경상북도 교육감, 주낙영 경주시장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송 의장은 토론회에 앞서 인사말을 통해 경기도의회 운영의 중심철학인 ‘공존(共存)’을 소개하고 “중앙과 지방은 자치와 분권으로 공존해야 한다”고 밝혔다.그는 “지방자치법이 개정돼야 중앙과 지방의 수평적 관계인 ‘공존 관계’로 나아갈 수 있다”면서 “30여 년 만에 전면 개정되는 지방자치법은 주민의 삶을 바꾸고 지방을 살리며, 대한민국 국민을 행복하게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송 의장은 이어 “지금 20대 국회 상황이 녹록치 않기 때문에 지방의회가 지역순회 토론회를 열며 한 목소리로 절박하게 호소하고 있다”고 말했다.마지막으로 송 의장은 “모든 것은 때가 있는데 지방자치 현장의 오랜 꿈이 녹아있는 법 개정이 이번에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며 “대한민국 지방자치의 획기적인 발전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방의회가 함께 새 역사를 써내려가자”고 당부했다.이 밖에 이날 토론회에서는 세부행사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을 촉구하고 일본의 경제침략을 규탄하는 피켓 퍼포먼스가 각각 진행됐다.한편, 지방자치법 전부개정법률안은 실질적 자치권 확대, 주민참여제도 실질화 등을 목표로 정부가 발의한 법안으로 지난 3월 29일 1988년 이후 31년 만에 국회에 제출됐으나 현재까지 계류 중이다.개정안은 지방의회 관련 개정내용으로 시·도의회 의장에게 의회직원 임용권을 부여하는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과 조례와 대통령령에 따라 정책지원 전문인력을 두도록 하는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을 담고 있다.

정치/행정 | 이철 | 2019-08-19 17:33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오는 30일까지 ‘2019 무역사무 커리어 Level-up 과정’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무역·국제물류 분야 10년 미만 경력을 보유한 도민 중 무역사무직으로 재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교육은, 기업에서 요구하는 실무역량 배양이 가능한 맞춤형 심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성공적인 재취업을 연계하고자 마련됐다. 교통비 및 식비를 포함해 전액 무료다.교육생에게는 경기도지사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된다. 또 교육기간 중 밀착관리를 통해 사전 매칭 된 기업과 취업연계가 지원되고, 잡매칭 채용행사 등을 통해 취업정보 제공 및 사후관리가 지원될 예정이다.교육생들은 무역계약, 대금결제 등 수출입 업무 관련 전반에 대한 이론지식은 물론, 거래처의 클레임 등 문제 발생 시 대처능력과 리스크에 대한 안전 확보 등 무역사무직 중간관리자로서의 실무역량도 함께 습득하게 된다.교육은 오는 9월부터 11월 내 최대 320시간, 약 6~8주 간 실시된다.신청자격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자로서 무역·국제물류 관련 경력을 10년 미만으로 보유하고 있어야 하며, 고용보험에 가입 중이지 않은 미취업자여야 한다.대학 또는 대학원에 재학 중인 자(휴학생 포함)는 제외되나 대학교(원) 수료생, 2020년 2월 졸업예정자, 졸업유예자, 방송통신대학·사이버대학·야간대학(원) 재학생은 참여 가능하다.총 30명을 모집하며, 서류전형을 거쳐 선발 예정인원의 2배수를 선별, 면접을 통해 9월 중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경기도일자리재단 홈페이지(www.gjf.or.kr)에서 신청 양식을 받아 작성, 이메일(tradeup@gjf.or.kr)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일자리재단 홈페이지 또는 공익적일자리팀(031-270-9672)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문진영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사업은 경기도 유일 무역항인 평택항 인근 물류 클러스터 확대 추세에 따라 무역·물류 일자리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돼 경기도와 재단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마련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경기도 내 산업동향을 예의주시하여 예상되는 일자리 수요에 대비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사회 | 이철 | 2019-08-19 17:31

    ▲ 어르신+동아리경연대회 “오래 기다리셨죠? 그동안 갈고 닦은 어르신들의 멋진 모습 맘껏 펼치세요”경기도내 어르신들의 ‘재능공연 대축제’인 ‘2019 어르신 동아리경연대회 9988톡톡쇼’ 예선이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안산, 의정부, 부천 등 3개 지역에서 총 4차례에 걸쳐 진행된다.춤, 기악, 세대통합, 노래 등 총 4개 부문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예선에는 전체 114개팀 가운데 ‘1차 영상(UCC) 심사’를 통해 선정된 71개팀(부문별 20팀 이내)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춤부문(21일‧안산문화예술의전당) ▲기악부문(23일‧안산문화예술의전당) ▲세대통합부문(28일‧의정부예술의전당) ▲노래부문(30일‧부천복사골아트센터) 등으로 진행되는 이번 예선에서 뛰어난 기량을 펼친 20개팀(부문별 5개팀)은 다음달 19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본선 경연에 나설 수 있다.대상(1팀), 최우수(3팀), 우수(5팀), 장려상(7팀), 인기상(4팀) 등에게는 도지사 상장과 상금이 주어지고, 도내 사회복지시설과 연계한 재능나눔 활동도 하게 된다.특히 다음 달 본선에서는 전국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실시된 ‘어르신 작품공모전’에 대한 시상과 우수작품 40점이 전시될 예정이다.한편, 도는 ‘청춘일기’를 주제로 지난 6월부터 8월 16일까지 ▲문예 ▲미술 ▲서예‧문인화‧캘리그라피 ▲사진‧동영상 등 4개 부문에 걸쳐 어르신 작품공모전을 진행해 40개 우수작품을 선정했다. 이들 우수작품은 도내 7개 시군을 돌며 전시될 계획이다.도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이번 9988톡톡쇼를 통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열정과 끼를 발산했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어르신들이 평생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가 되도록 준비를 잘하고, 어르신들의 문화적 참여 기회가 확대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99세까지 팔팔(88)하게’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9988톡톡쇼’는 전국 60세 이상 어르신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가 참가하는 경연대회로 지난 2016년 처음 열린 이후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특히 올해에는 지난해 73개보다 월등히 많은 114개 동아리가 참가, 대회에 대한 어르신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사회 | 이철 | 2019-08-19 15:50

    ▲ 온오프라인+기획전.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은 ‘경기농식품 추석맞이 특별 판촉전’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판촉천은 경기사이버장터(온라인몰), 수원시 장안구청 직거래장터, 수원·성남·고양 농협 하나로마트 G마크 전용관 등 온·오프라인의 각종 채널을 통해 진행한다.경기사이버장터(https://kgfarm.gg.go.kr/)에서는 오는 21일부터 천경삼 홍삼 등 최대 50% 할인 한정 특가행사와 5+1 덤 행사를, 온라인 우체국 쇼핑몰 G마크관에서는 잣, 벌꿀 등 100개 품목 최대 20% 할인 행사와 최대 3천원 할인쿠폰을 선착순 증정하는 이벤트를 한다.오프라인 매장인 고양 하나로마트와 서수원 이마트 안테나숍에서는 29일부터 9월 5일까지 농촌융복합 인증 상품 도라지 배즙 등 7개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이 외에도 9월 3일 화성시 동탄복합문화센터를 시작으로, 수원시 장안구청, 서울시 서울광장 등 직거래 장터에서 축산, 과일류, 홍삼 등 추석에 선물하기 좋은 다양한 농특산물과 명절 성수품 등을 시중가보다 최대 30%까지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강위원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은 “도내 농가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추석 명절 기획전을 통해 저렴한 가격대의 경기농특산물로 구성된 추석선물의 판매 촉진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제 | 이철 | 2019-08-19 15:47

    ▲ 공모전+웹포스터 경기도는 작곡자의 친일 행위 논란으로 사용 금지된 경기도가(道歌)를 도민의 손으로 다시 만들기 위해 ‘새로운 경기도 노래 공정한 공모전’을 오는 11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도는 변화된 시대상과 경기도의 비전과 정체성을 담을 수 있는 국민 공모로 기획, 작사, 작곡부터 심사까지 도민들이 주도하는 도민 친화적 노래로 만들 계획이다.작사와 작곡 2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주제는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자연스럽고 친근한 노래’, ‘경기도 역사와 비전, 생활을 담은 노래’ 등이다.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개인과 팀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와 자세한 사항은 경기문화재단 홈페이지(www.ggcf.kr/)에서 확인하면 된다.도는 오는 11월 말까지 1차 심사 및 도민참여 오디션 등을 거쳐 부문별로 최우수 작품 1개를 선정, 각 1천만 원의 시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이후 도는 12월 중순까지 편곡작업을 마치고, 내년 1월 2일 예정된 경기도청 시무식에서 새로운 경기도 노래를 공개할 방침이다.이성호 경기도 문화종무과장은 “새로운 경기도 노래 제정은 경기도의 친일 잔재 청산 노력의 일환으로 시작됐다”며 “도민이 만드는 노래인 만큼 경기도민의 삶과 애환을 담은 진정한 경기도 대표 노래가 탄생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회 | 이철 | 2019-08-19 15:44

    ▲ 민선7기 경기북부 전략사업 및 추가 건의사업 관련 간담회. 경기도의회 가평상담소에서 김경호 도의원(더불어민주당 ․ 가평)은 16일 민선7기 경기북부 전략사업과 추가 건의사업과 관련하여 가평군 관계자와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간담회에서 김 의원은 경기도가 지난 7월 23일 경기북부지역 전략사업에서 가평군이 배제되어 이에 대한 방안을 마련코자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가평군 관계자는 가평군 통합 안전관리 지원센터 건립 등 7개 사업에 대해 타당성 검토 등을 거쳐 경기도에 추가로 제안토록 하겠다고 말했다.또한 최근 추진 중인 산악관광, 경기도유림산업산립복합경영단지 조성사업, 시내버스 체계 개편에 따른 인프라 구축사업, 가평군 제2외관 순환도로 연결 고속도로 건설사업, 국도 785호선(마장-목동) 확포장 사업 등을 제안했다.이에 김 의원은 “이날 논의된 내용을 갖고 경기도에 사업을 추가로 받아줄 것을 요청하고자 도 관계자 면담을 주선키로 하는 등 지역 현안문제 해결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치/행정 | 이철 | 2019-08-19 15:42

    경기도가 올 추석명절을 앞두고 노동자 임금지급 등 자금수요 급증으로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을 위한 수혈에 나섰다.경기도는 오는 8월 21일부터 총 300억 원 규모의 ‘2019년도 추석절 특별경영자금’을 운영, 지원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특별경영자금 지원은 추석을 전후로 발생하는 중소기업의 일시적 자금난을 해소, 경영 안정화를 통해 일자리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목적을 뒀다.특히 올 추석은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와 맞물려, 명절 상여금 등 임금지급으로 인해 자금부족의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이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는 것이 도의 설명이다.지원 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따른 도내 중소기업이다.융자조건은 업체 당 5억 원 이내 1년 만기상환으로, 대출 금리는 경기도 이차보전 지원을 통해 은행금리보다 1%를 낮게 이용할 수 있다. 기존 운전자금 지원 여부와 상관없이 별도로 지원한다.신청 기간은 오는 8월 21일부터 9월 20일까지다. 단, 300억 원의 자금이 소진되면 지원이 조기 종료될 수 있다.지원을 희망하는 도내 중소기업은 경기신용보증재단 23개 지점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지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경기도 중소기업육성자금 홈페이지(g-money.gg.go.kr)에서 온라인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특별경영자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신용보증재단(1577-5900)을 통해 문의가 가능하다.이소춘 경기도 특화기업지원과장은 “이번 특별경영자금 지원이 일본 수출규제, 미·중 무역갈등, 장기화된 경기침체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경기도는 지난해 추석 명절 특별경영자금을 통해 총 74건 271억 원을 지원한 바 있다.도는 올해 총 1조 8천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자금을 편성, 기업의 경영안정 및 시설투자를 지원하고 있다. 오는 8월 26일부터는 운전자금 지원규모를 3천억 확대, 총 2조 1천억 원 규모의 자금을 통해 도내 기업의 경영 활성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사회 | 이철 | 2019-08-19 15:33

    ▲ 안혜영 의원 제14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개회식 참석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더불어민주당, 수원11)은 지난 16일(금), 시흥시 거북섬에서 열린 “제14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개회식”에 참석해 축하했다.안 부의장은 “바다는 우리에게 식량과 에너지를 공급해줄 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교역하는 무역의 통로이며, 생태계의 정화기능을 담당하는 자연의 보고”라면서, “2006년 제1회 전국해양 스포츠제전이 경북 울진에서 열린 후, 수도권 최초로 경기도에서 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이어 “이번 대회는 나흘간 시흥 ‧ 안산 시화호와 화성 전곡항에서 철인3종, 핀수영, 카누, 요트 등 4개 정식종목과 드레곤보트, 고무보트, 바다수영, SUP보트 등 번외종목에 5,0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다.”면서 “출전하는 엘리트 선수단과 동호인 모두가 선의의 경쟁을 통해 우의와 친선을 다지고, 행사기간 동안 쓰레기를 줄이는 노력으로 깨끗한 바다를 보존하고 후세에 물려줄수 있도록 노력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마지막으로 안 부의장은 “해양스포츠가 일부계층의 전유물이 아닌, 도민 모두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생활체육 종목으로 자리잡을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하며 “해양스포츠 대중화는 도민의 여가증진은 물론, 대한민국의 새로운 부가가치 산업을 키우는 발판이 될 것”이라면서, 경기도가 해양레저 산업의 중심에 서서 대한민국이 글로벌 해양강국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덧붙였다.이번 개막식에는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 임병택 시흥시장, 윤화섭 안산시장, 서철모 화성시장을 비롯해 조정식 국회의원, 경기도의회 백승기 농정위부위원장, 김성수, 양경석, 정윤경, 오진택, 안광률, 김종배, 이동현, 장대석 의원과 도민 등 2,000여명이 함께 했다.

정치/행정 | 이철 | 2019-08-19 15:25

                     경기방송의 독립정신 훼손하는 친일망언 규탄한다!3·1독립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년, 광복 74주년을 맞아 온 국민이 독립운동에 헌신하신 선열들의 독립정신을 기리기 위한 자발적 행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경기방송 간부의 망언에 도민들의 분노가 이어지고 있다.이는 과거 침략에 대한 일체의 반성 없이 대한민국 경제를 파탄시키기 위한 아베정권의 경제침략에 맞선도민들의 자발적인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역행하는 망언이다.언론 보도에 의하면 경기방송 3대 주주이자 보도책임자인 경기방송 H 총괄본부장은 “문재인 때려 죽이고 싶다. 우매한 국민들 속이고 반일로 몰아간다. 지네 총선 이기려 한다”고 보도했다.또한 H 총괄본부장은 “아사히 맥주 사장이 무슨 죄가 있나? 유니클로 사장이 무슨 죄가 있느냐”, “우리 국민들은 모른다”, “아사히 맥주 숨겨놓지 말고, 오늘부터 당장 내놓고 파세요”라고 말했다는 것이다.H 총괄본부장은 망언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지난달에도 “강제징용 대법원 판결이 잘못됐다”, “일본 논리가 맞다. 한국이 어거지로 돈을 달라는 것”이라고 발언했다고 보도했다.이는 일본의 경제침략에 맞서 온 국민의 자발적 불매운동을 비하하고 도민들의 자존심을 철저히 짓밟는 발언이 아닐 수 없다. 경기도 소재 방송사 간부의 발언이 아니라 친일행위자의 망언이라고 밖에 볼 수 없다.더욱이 공정성과 객관성을 담보해야 할 언론사 간부가 일본의 일방적인 경제침략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나왔다는 점에서 충격을 금할 수 없다. H 총괄본부장의 망언은 일제가 조선을 강탈할 때 앞장선 친일 지식인들의 행적과 다를 바가 없다.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이번 사태를 결코 묵과하지 않을 것이다.이번 망언에 대해 경기방송 H 총괄본부장은 1,350만 도민들에게 진솔하게 사죄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또한 경기방송은 이번 사태에 대해 즉시 사퇴 등 납득할 만한 조치를 취할 것을 요구하며 진정성 있는 조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도민들의 뜻을 반영한 강력한 후속조치를 취할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이번 사태를 계기로 광복 74주년을 맞아 다시는 이 땅에서 일제 친일망언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도민과 함께 결연히 싸워 나갈 것이다.2019년 8월 19일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참석의장 : 박문석(성남), 김동규(안산), 박현철(광주), 조명자(수원), 윤미근(의왕), 장인수(오산), 이견행(군포),조미수(광명), 김홍성(화성)

정치/행정 | 이철 | 2019-08-19 15:19

          ▲ KB후원 작은도서관 리모델링 업무협약 성남시는 16일 KB국민은행, (사)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과 서현청소년수련관 작은도서관 리모델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B후원 작은도서관 조성사업은 KB국민은행이 지난 2008년부터 (사)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과 함께 문화소외지역에 작은도서관을 조성하고 운영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이날 협약에 따라 KB국민은행은 서현청소년수련관 작은도서관 리모델링을 위한 사업비 1억원 상당을 지원하고, (사)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은 리모델링 공사를 맡기로 했으며, 성남시는 운영지원 등을 맡게 된다.  이번 사업은 서현청소년수련관 1층에 위치한 179.3m2 규모의 작은도서관 내 서가와 열람테이블 등 비품교체 및 커뮤니티 공간조성으로 보다 쾌적한 독서 공간으로 만들어질 계획이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독서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게 해주는 연결고리다. 작은도서관이 지속적으로 시민들에게 삶의 질을 높이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청소년과 시민들의 건전한 여가활동은 물론 사랑방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회 | 이철 | 2019-08-19 15:14

    ▲ 식물의변신 수정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수정로 218, 수정구보건소 3층)에서는 지역 노인의 인지 기능향상 및 우울감 개선을 위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내에 장미정원 공간을 활용하여 치매특화프로그램 ‘기억의 정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으로 그 대상자를 모집 중이다. ‘기억의 정원’ 프로그램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노인 중, 치매군 및 경도 인지장애 군을 제외한 정상군을 대상으로 치매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이다. 8월 30일부터 11월 22일까지 진행되며 주 1회(매주 금요일 오후 1시 30분 ~3시), 12회 구성의 프로그램으로 3개월 동안 진행된다. 치매전문 인력(작업치료사, 간호사)과 산림치유지도사가 진행하는 인지자극 활동과 회기별 프로그램을 통해 기억력 증진 및 심리적 안정, 사회적 접촉과 교류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어르신들의 치매에 대한 두려움과 우울감 개선, 심신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을 높이는 효과를 기대하며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참가를 희망하시는 분은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거나 수정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729-3828, 3189)로 문의하면 된다. 

건강,의학 | 이철 | 2019-08-19 15:10

    성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서원경)에서는“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성남”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아이마다 발달의 속도가 다름을 인정하고 부모가 바람직하게 아이와 놀아주고 아이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놀이코칭프로그램을 운영한다.9월부터 아이사랑놀이터를 거점으로 놀이코칭프로그램 참여가정으로 선정된 가정을 대상으로 4주간 놀이지도사를 투입한다.놀이지도사는 놀이방법 및 아이의 기질에 따른 다각적인 놀이방법을 개발하여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올바른 놀이방법을 제시한다.놀이코칭프로그램은 효과적인 소통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부모로서 자신감을 회복하고 아이의 발달에 적합한 상호작용 방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하여 자기표현력이 풍부한 아이, 주도성 있는 아이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며, 유아?놀이중심 교육으로 놀면서 성장하고 배울 수 있도록 개정된 누리과정과 병행하여 시너지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앞으로도 성남시는 아이들이 행복을 누려야 할 권리의 주체로서 창의적 놀이를 통해 잠재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고 다양한 부모교육을 통하여 시민이 직접 체감하고 느낄 수 있는 올바른 부모의 역할과 건강한 가정형성에 한발짝 더 다가설 수 있도록 “아이 카우기 좋은 성남”을 만들기 위하여 노력할 것이다.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2019.8.20.(화)부터 성남시아이사랑놀이터 홈페이지(https://sneducare.or.kr/echild/)에서 신청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성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729-1640)로 문의하면 된다.

사회 | 이철 | 2019-08-19 15:09

    ▲ 마음한울상담실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공감행정을 위한 토대마련을 위해 직원들의 심리적 안녕과 건강을 돕는 마음한울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마음한울 상담실은 전문심리상담사가 상시 근무하며 직원들의 직무스트레스를 비롯한 전반적인 정신건강 관리와 상담을 제공한다.특히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진행되는 전직원 대상 화목힐링데이는 업무에 지친 직원들에게 쉼과 스트레스 해소의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심리상담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업무 공백을 최소화 하면서 직원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을 직접 찾아가 심리상담을 제공하는 「순회상담」, 폭언·폭행 등 민원에 많이 노출된 직원을 위한 「감정노동 고충부서 집중상담」, 가족 내 관계 개선을 위한 「부모·자녀 심리검사」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 중이다.마음한울 상담실 전문심리상담사는 공직자들이 시민에게 봉사하는 사람으로서 어떠한 상황에도 항상 친절해야 한다는 의무감이 강해 그 과정에서 오는 감정노동과 스트레스의 강도가 높아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누구든지 편안하게 상담실을 찾아갈 수 있는 환경조성이 매우 중요하다고 전했다.2017년 1월 개소한 마음한울 상담실은 지금까지 1,321건의 심리상담과 719건의 심리검사를 실시하는 등 직원들의 이용이 점차 늘고 있다. 운영시간은 주중 10시부터 18시까지이며, 이용대상은 성남시 직원과 가족으로, 직무스트레스, 정서문제(우울, 불안), 성격, 대인관계, 부부문제, 자녀 양육문제 등 다양한 주제로 상담이 가능하다. 성남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심리상담을 통해 심리적 위험요인을 사전 차단하여 건강한 직장환경을 조성, 시민들에게 양질의 행정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사회 | 이철 | 2019-08-19 15:06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8월 19일부터 9월 5일까지 3차례로 나눠 ‘2019 경기꿈의대학 2학기 수강 신청’을 받는다.경기꿈의대학은 2학기에 학생들이 대학․기관을 직접 방문해 수강하는 방문형 1,153개와 대학․기관의 강사가 지역 지정 시설로 찾아가는 거점형 940개로 총 2,093개 강좌를 개설한다. 모든 강좌는 무료수강이 원칙이다.2학기 개설강좌는 95개 대학과 22개 공공․전문기관 등 총 117개 기관과 협력해 운영하는데 삼성전자, 한림대동탄성심병원, 우석헌자연사박물관, 신구대학교 운영강좌가 새롭게 신설됐다.모든 강좌는 8주간 17차시로 운영되며 강좌에 따라 토요일 강좌도 있다. 개강은 9월 16일부터 강좌별로 시작된다.경기꿈의대학 강좌 수강을 희망하는 도내 고등학생은 컴퓨터와 모바일 기기를 통해 경기꿈의대학 홈페이지(http://udream.goe.go.kr)에서 1인당 최대 3강좌까지 수강 신청할 수 있다. 지역별 수강 제한은 없지만, 수강 시 교통편과 이동거리에 대한 고려가 필요하다.수강신청은 3차례 나누어 진행해, 회차 마지막 날인 8월 27일, 9월 2일, 9월 5일 자동추첨 후 마감 강좌와 수강인원을 확정한다.개설이 확정된 강좌와 수강대상자는 홈페이지와 문자메시지를 통해 안내한다.한편, 경기꿈의대학은 고등학생이 대학과 기관에서 개설한 강좌를 경험하며 진로와 적성을 찾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2017년부터 2019년 1학기까지 5학기 동안 4,919개 강좌에 10만 3천여 명이 수강했다.도교육청 한관흠 마을교육공동체정책과장은 “학생들이 경기꿈의대학에서 행복한 미래를 만들 수 있는 삶의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 | 이철 | 2019-08-19 13:04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8월 19일부터 9월 18일까지 도내 9개 고교 평준화지역에서‘2020학년도 학생 배정 방법 설명회’를 실시한다.학군별로 진행하는 설명회는 수원, 성남, 안양권(안양‧과천, 군포‧의왕), 고양, 부천, 광명, 안산, 의정부, 용인 지역에서 교원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고입전형일정, ▲배정방법, ▲배정절차, ▲경기도교육청 고등학교입학·전학포털(SATP) 등을 안내한다.고교 평준화지역 학생배정은 선지원 후추첨 원칙이며, 1단계 학군내 배정만 실시하는 지역과 2단계 구역내 배정까지 실시하는 지역으로 나뉜다.고등학교 진학 예정자와 학부모가 원서에 작성하는 희망 학교 순위에 따라 배정결과가 달라지기 때문에 배정방법과 절차에 대해 충분한 이해가 필요하다.한편, 외고, 국제고, 자사고 지원자도 희망자에 한해 평준화학군에 동시 지원이 가능하다.학군별 설명회에 참석을 희망하는 학부모는 소속교나 지역교육지원청으로 신청하면 된다. 해당 학군 설명회에 참석하지 못할 경우 타 지역 설명회에도 참석 가능하다.도교육청은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하는 학교단위 설명회를 지원하기 위해 세부 내용을 담은 교사용과 학생·학부모용 홍보물을 별도 제작하여 배부한다. 또, 11월에는 학생별로 경기도교육감 서한문을 발송하며, 희망하는 학생에게 홍보내용을 이메일로도 안내한다.고교 평준화지역 학생배정 방법을 비롯해 각종 고입 관련 자료는 경기도교육청 고등학교 입학․전학포털(http://satp.goe.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교육 | 이철 | 2019-08-19 1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