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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8월 19일부터 9월 5일까지 3차례로 나눠 ‘2019 경기꿈의대학 2학기 수강 신청’을 받는다.경기꿈의대학은 2학기에 학생들이 대학․기관을 직접 방문해 수강하는 방문형 1,153개와 대학․기관의 강사가 지역 지정 시설로 찾아가는 거점형 940개로 총 2,093개 강좌를 개설한다. 모든 강좌는 무료수강이 원칙이다.2학기 개설강좌는 95개 대학과 22개 공공․전문기관 등 총 117개 기관과 협력해 운영하는데 삼성전자, 한림대동탄성심병원, 우석헌자연사박물관, 신구대학교 운영강좌가 새롭게 신설됐다.모든 강좌는 8주간 17차시로 운영되며 강좌에 따라 토요일 강좌도 있다. 개강은 9월 16일부터 강좌별로 시작된다.경기꿈의대학 강좌 수강을 희망하는 도내 고등학생은 컴퓨터와 모바일 기기를 통해 경기꿈의대학 홈페이지(http://udream.goe.go.kr)에서 1인당 최대 3강좌까지 수강 신청할 수 있다. 지역별 수강 제한은 없지만, 수강 시 교통편과 이동거리에 대한 고려가 필요하다.수강신청은 3차례 나누어 진행해, 회차 마지막 날인 8월 27일, 9월 2일, 9월 5일 자동추첨 후 마감 강좌와 수강인원을 확정한다.개설이 확정된 강좌와 수강대상자는 홈페이지와 문자메시지를 통해 안내한다.한편, 경기꿈의대학은 고등학생이 대학과 기관에서 개설한 강좌를 경험하며 진로와 적성을 찾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2017년부터 2019년 1학기까지 5학기 동안 4,919개 강좌에 10만 3천여 명이 수강했다.도교육청 한관흠 마을교육공동체정책과장은 “학생들이 경기꿈의대학에서 행복한 미래를 만들 수 있는 삶의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 | 이철 | 2019-08-19 13:04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8월 19일부터 9월 18일까지 도내 9개 고교 평준화지역에서‘2020학년도 학생 배정 방법 설명회’를 실시한다.학군별로 진행하는 설명회는 수원, 성남, 안양권(안양‧과천, 군포‧의왕), 고양, 부천, 광명, 안산, 의정부, 용인 지역에서 교원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고입전형일정, ▲배정방법, ▲배정절차, ▲경기도교육청 고등학교입학·전학포털(SATP) 등을 안내한다.고교 평준화지역 학생배정은 선지원 후추첨 원칙이며, 1단계 학군내 배정만 실시하는 지역과 2단계 구역내 배정까지 실시하는 지역으로 나뉜다.고등학교 진학 예정자와 학부모가 원서에 작성하는 희망 학교 순위에 따라 배정결과가 달라지기 때문에 배정방법과 절차에 대해 충분한 이해가 필요하다.한편, 외고, 국제고, 자사고 지원자도 희망자에 한해 평준화학군에 동시 지원이 가능하다.학군별 설명회에 참석을 희망하는 학부모는 소속교나 지역교육지원청으로 신청하면 된다. 해당 학군 설명회에 참석하지 못할 경우 타 지역 설명회에도 참석 가능하다.도교육청은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하는 학교단위 설명회를 지원하기 위해 세부 내용을 담은 교사용과 학생·학부모용 홍보물을 별도 제작하여 배부한다. 또, 11월에는 학생별로 경기도교육감 서한문을 발송하며, 희망하는 학생에게 홍보내용을 이메일로도 안내한다.고교 평준화지역 학생배정 방법을 비롯해 각종 고입 관련 자료는 경기도교육청 고등학교 입학․전학포털(http://satp.goe.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교육 | 이철 | 2019-08-19 12:47

    ▲ 분당정자청소년수련관 성남시청소년재단 분당정자청소년수련관(관장 최경환)에서 오는 24일(토) 모로코 청소년 대표단이 방문하는 국가 간 청소년교류활동을 진행한다.이번 국가 간 청소년교류활동의 경우,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과 연계하여 수련관 자치기구 청소년과 다양한 국가의 청소년이 만나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청소년 국제 교류의 장이다.오는 24일, 모로코 대표단과의 청소년 교류활동은 분당정자청소년수련관을 대표하는 청소년운영위원회[아마빌레]를 비롯한 7개 자치기구 청소년이 참여하여 관계형성 프로그램 및 수련관 라운딩, 메이커 체험활동이 이루어 질 예정이다.특히 메이커 체험활동의 경우,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하여 레이저커팅기를 이용한 ‘나만의 우드 피아노 스피커 만들기’를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국가 간 청소년교류활동은 수련관 자치기구 청소년의 해외 청소년 교류 네트워크 형성은 물론 문화적 다양성을 이해하고, 건전한 세계관을 확립할 수 있도록 진행한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

교육 | 이철 | 2019-08-16 12:14

    ▲ "청소년 창작웹툰 공모전 고등부 대상 수상작 알려지지 않은 영웅 일부.     ▲ 시상식 단체 사진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박명숙)이 (사)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사업회(회장 김자동)와 함께 진행한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청소년 창작웹툰 공모전> 수상작을 선정, 15일(목) 시상식을 진행했다.성남문화재단 독립운동 웹툰 프로젝트의 연계 행사로 진행한 이번 <청소년 창작웹툰 공모전>은 독립운동사 및 독립운동가를 주제로 전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5월 31일부터 7월 31일까지 작품을 접수해, 8월 5일(월) 심사위원회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확정했다.초등부는 대상 1편과 최우수상 1편, 우수상 9편, 중등부와 고등부는 각각 대상 1편, 최우수상 1편, 우수상 5편을 선정, 총 25편의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출품작 중에는 그동안 충분히 조명받지 못한 여성독립운동가나 학생독립운동가, 독립군의 가족 등에 주목한 작품들이 많았으며,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운동가의 삶을 청소년들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신선한 작품들이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특히 고등부 대상작 <AN UNSUNG HERO: 알려지지 않은 영웅>(김규빈, 한국애니고)은 임시정부 독립자금 마련을 위해 수차례 압록강을 건넜던 독립운동가 정정화의 삶을 조명한 작품으로, 웹툰 속 주인공인 학생이 정정화의 이야기를 듣고 그동안 잘 알지 못한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에 관심을 갖는다는 내용이다.중등부 대상을 수상한 <알려지지 못한 독립운동가, 권기옥>(한가영, 중산중)은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비행사이자 임시정부에서 핵심 역할을 맡았던 독립운동가 권기옥의 생애를 담고 있으며, 초등부 대상작인 <그들을 기억해주세요>(전영은, 강남초)는 독립군의 가족으로 군복을 만들게 된 16세 소녀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묵묵히 조국의 독립에 힘을 보탰던 소녀의 이야기를 웹툰으로 그려냈다.심사위원장으로 참여한 이재식 (사)웹툰산업협회 부회장은 “청소년들만의 만화적 상상력으로 독립운동가 이야기를 재미있게 해석하고 표현 작품들이 눈에 많이 띄었다”면서 “단순히 역사적 사실을 기록하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이고 창의적으로 역사를 해석한 부분에 감탄했다”고 심사평을 밝혔다.8월 15일(목) 성남아트센터 큐브플라자 3층 미디어홀에서 진행한 시상식에는 은수미 성남시장과 박명숙 성남문화재단 대표이사, 공동주최단체인 (사)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사업회의 김자동 회장을 대신해 백윤승 연구부장 등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함께 축하했다.이 자리에서 은수미 성남시장은 축사를 통해 “국내 최초로 웹툰으로 우리 독립운동가들의 삶을 조명하는 사업을 성남시와 성남문화재단이 함께하고 있다”면서 “이번 공모전 역시 세대를 넘나드는 소통과 공감으로 우리의 역사, 현재, 미래를 함께 이야기하는 자리였고, 우리 청소년들의 꿈을 성남시가 계속 응원하겠다”고 밝혔다.박명숙 성남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웹툰 공모전을 통해 우리 청소년들이 지난 100년 역사의 숭고한 의미를 되새겨 더욱 희망찬 새로운 100년의 역사를 만들어 가길 바라며, 현재 연재중인 독립운동가 웹툰도 많은 관심 바란다”고 밝혔다.수상자들도 이번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잘 몰랐던 독립운동가들의 삶을 많이 배울 수 있었고, 독립운동사의 다양한 부분을 알게 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특히 고등부 대상을 수상한 김규빈 학생은 “정정화 선생이 임시정부 수립과 운영에 중요한 역할을 했음에도 여성이란 이유로 ‘살림꾼’ 정도로 표현되는 것이 아쉬워, 용기 있고 대담한 여성으로 정정화 선생을 그리고 싶어 표현했는데 이렇게 큰 상까지 받을 수 있어 더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우리의 역사와 많은 독립운동가를 잊지 않는 후손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이날 시상식과 함께 독립운동사를 주제로 한 VR 드로잉 축하공연과 인기 웹툰 작가들이 참여하는 드로잉 시범과 강연, 토크콘서트 등 워크숍이 이어져, 미래 웹툰 작가를 꿈꾸는 청소년들이 꿈에 한 걸음 더 다가서는 기회도 제공됐다.특히 라이브 드로잉의 대가 김정기 작가와 카카오페이지에 연재해 큰 인기를 끌었던 ‘허니블러드’의 이나래 작가는 청소년들에게 자신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조언을 전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문화,공연,전시 | 이철 | 2019-08-16 02:07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학생과 교사를 대상으로 각각 ‘미래형상상학교 사용자 디자인 참여 협의회’를 실시한 결과 학생들은 미래학교 공간에‘놀이 휴게 공간 설치’, 교사들은 ‘수업 활용 공간 설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냈다고 15일 밝혔다.학생들은 학교 공간 개선 요구사항으로 ‘놀이·휴게 공간 설치’를 꼽았다. 구체적으로는 ▲교실에 보드게임 등 놀이시설 배치, ▲옥외공간을 활용한 자연친화적 휴게 공간 조성, ▲수면실과 같은 휴게 공간 조성, ▲체력 단련실 개방 등이 있다.교사들은 학교 공간 개선 요구사항으로 ‘수업 활용 공간 설치’를 꼽았다. 구체적으로는 ▲교육과정과 연계한 공간조성, ▲복도 공간의 다양한 활용방안 모색, ▲가변형 실내 공간 운용(모둠활용에 용이한 이동식 책걸상 배치), ▲게시 공간 설치(활동 결과물 전시·공유 목적) 등이 있다.도교육청은 실현 가능성, 예산확보, 제도적 여건 등을 고려해 협의회에서 제시된 학생, 교사의 의견을 향후 ‘미래형상상학교 개발 연구’에 반영할 계획이다.또 20~21일 ‘함께 만들어가는 상상학교 대토론회’개최를 통해 협의회에서 제시된 미래학교에 대한 의견을 종합적인 관점에서 논의, 점검한다. 토론회에는 학생, 교사, 학부모가 참여해 학교 공간에 대한 서로 다른 의견을 개진하며 발전적인 경기미래학교 모습을 만들어나갈 예정이다.경기도교육청 현상봉 시설과장은 “협의회는 학생과 교사들이 미래학교에 대해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교육활동의 중심이 될 미래학교 공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는 좋은 기회였다”며 “협의회, 대토론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사용자 중심의 경기미래학교 공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도교육청은 지난 7월 15~23일과, 8월 5일 각각 학생과 교사를 대상으로 ‘미래형 상상학교 사용자 디자인 참여 협의회’를 실시하고 미래학교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학생참여 협의회에는 도내 초·중·고 학생 150여명이, 교사참여 협의회에는 도내 학교 급별·과목별 교사 30여명이 참여했다.

교육 | 이철 | 2019-08-16 01:51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최근 일본과의 관계에 있어서‘학생들이 일본의 과거사 사과요구, 일본 제품 불매운동 참여’하는 것에 대해 10명 중 7명(79.9%)이 찬성하는 것으로 조사됐다.‘위안부 문제, 강제징용 노동자 배상 문제 등 일본 과거사에 대한 학교 교육 확대’를 묻는 질문에 경기도민의 10명중 8명(88.3%)이 필요하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학교민주주의와 관련해서‘학교 운영 및 교육활동에 있어 학교가 교육부와 교육청으로부터 자율성을 갖고 운영’될 필요성에 대해 10명중 8명(80.6%),‘학생이 학교교육과정의 계획・운영・평가에 참여하고 책임지는 것’에 대해서도 81.1%가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경기도교육청이 학생인권조례, 생활인권규정, 학교민주주의 지수 등을 통해 민주적 학교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과 관련한 ‘학교민주주의 개선 정도’를 묻는 질문에 54.1%가 개선되었다고 응답했다.한편, 교사에게 폭행과 상해를 입힌 학생, 교육활동을 침해한 학생에게 강제 전학 및 퇴학처분을 내리고 폭력으로 교사가 피해를 입은 경우 학부모에게 치료를 청구할 수 있는‘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교원지원법)’입법에 대해 90.3%가 찬성하는 것으로 조사되었고, 교장공모제 확대와 관련해서는 63.1%가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경기도교육청 김주영 대변인은“최근 한일 간 관계에 있어 학생들이 일본의 과거사 사과요구 및 불매운동 참여에 대한 생각을 자발적으로 표현하고 있으며, 아울러 현재 진행 중인 역사캠프 참여를 통해서도 학생들의 올바른 역사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면서, “경기도교육청은 우리의 근현대사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여 학생들이 주도적인 역사인식을 정립하고, 미래사회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학생중심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번 여론조사는 2019년 8월 5일부터 6일까지 도내 19세 이상 성인남녀 1,1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 ±3.0%p, 응답률은 7.4%이다. 여론조사기관 KSOI(한국사회여론연구소)에서 조사 분석했다.

교육 | 이철 | 2019-08-14 16:35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재외동포 학생과 함께하는‘2019 경기학생 평화통일 한마당’3박 4일 여정을 14일 시작했다.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광복절에 마련한‘경기학생 평화통일 한마당’에는 경기학생 51명과 재러동포학생 20명, 재일동포학생 16명이 함께한다.참가 학생들은 판문점 견학을 시작으로 연천 한반도통일미래센터와 비무장지대에서 분단 현실을 현장에서 체험으로 이해하고, 평화통일의 필요성을 공감하는 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또, 문화를 매개로 경기학생과 재외동포학생들이 소통할 수 있도록 한 팀을 이뤄 전통문화와 한류 문화 페스티벌 탐방 일정도 진행한다. 팀별로 일정을 기획해 경복궁 견학, 전시회 관람, 공방체험, 교복입기 등 역사와 문화 탐방을 진행한다.경기꿈의학교 학생들이 직접‘평화통일페스티벌’공연을 개최해 재러·재일동포학생과‘우리노래 배워 함께 부르기’,‘대동놀이’등 화합의 장으로 ‘경기학생 평화통일 한마당’을 마무리한다.김광옥 민주시민교육과장은 “경기 학생과 재외동포 학생들이 어우러져 우리민족의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염원이 미래 동북아 평화를 이끄는 시민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 | 이철 | 2019-08-14 16:58

      청소년들에게 자주독립과 항일투쟁의 올바른 역사인식을 고취시키기 위한 ‘응답하라 1919, 임시정부 100주년 기념 ’경기도 중학생 역사원정대’가 3개월간 의 릴레이 대장정에 돌입했다.13일 도에 따르면 이날 경기도 북부청사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 손희정‧이진연 경기도의회 의원, 윤창하 경기교육청 제2부교육감과 원정대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중학생 역사원정대 발대식’을 가졌다.이 자리에서 이재명 지사는 “원래 전쟁을 일으켜 다른 나라를 침공했다 패전하면 침략 국가에 대해 영토를 떼어서 하향한다든지, 전쟁 배상금을 문다든지 여러 가지 제재를 가하게 된다”며 “그런데 신기하게도 일본이 패전 했는데 전쟁이 끝나고 우리 한반도가 분할됐다. 왜 일본이 아니라 일본의 피해국이었던 한반도가 절반으로 갈려서 분할 점령을 당했을까?”라고 원정대원들에게 질문을 던졌다.이어 이 지사는 “(이번 원정이) 단순한 여행이 아니라 우리가 조국을 침탈당했을 때 선조들이 타국에서 얼마나 치열하게 싸우셨는지, 또 고통이 얼마나 크셨지를 되돌아 볼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또한 그는 “조선 말기에 국민들이 무능하거나 게을러서가 아니라 그 나라를 지배했던 지도자들이 무능하고 게을러서 결국은 수천만 국민들을 도탄에 빠뜨렸다”며 이번 역사 원정이 리더십에 대한 성찰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조언했다.이날 발대식을 갖은 ‘경기도 중학생 역사원정대’는 3.1운동 및 임정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미래인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역사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기획됐다.이를 위해 도는 앞서 제1회 추경예산에 도비 12억4천6백만 원을 확보하고, 31개 시‧군 및 경기교육청,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 협조를 받아 중학생 31개 팀과 학교밖청소년 2개 팀 등 총 33개 팀 1천여 명으로 구성했다.이들은 오는 19일부터 10월까지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중국(상하이‧항저우)과 러시아(블라디보스톡‧우스리스크) 항일‧독립운동 거점지를 답사할 계획이다.참가자는 탐방경비 10%를 부담하고,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은 자부담이 없다.특히, 도는 이번 원정대원들의 안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함에 따라 학교 역사‧보건교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지도자‧간호사 등의 인솔교사와 안전요원(소방공무원), 인솔공무원을 팀별로 배치했으며, 합동안전대책본부 운영, 긴급연락체계 구축, 사전 안전교육, 여행자보험 가입 등 필요한 안전관리대책을 마련했다.

교육 | 이철 | 2019-08-14 16:14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9월 1일부터 30일까지 10개 경기교육도서관과 경기평생교육학습관에서‘9월 독서의 달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유아․어린이․청소년․성인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스스로 책 읽는 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각 도서관마다 다양하고 특색 있는 136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함께 참여와 소통을 테마로 ▲작가초청 강연, ▲전시, ▲체험, ▲나눔, ▲공연과 영화 상영, ▲다독자 표창 분야로 운영한다.‘주제에 따라 골라 듣는 작가와의 만남’에서는 권윤덕(경기중앙교육도서관), 백영옥(평택), 정여울․고수진(광주), 김중석(포천), 권오준(김포), 고미숙․정정혜․김준영(과천), 노중훈(성남), 김선영(화성), 박종채(의정부), 백화현․태원준․박연철(평생) 작가가 책 이야기를 풀어낸다.또,‘학교로 찾아가는 독서의 달’은 수원・평택・광주・여주 지역의 초・중・고등학교에 작가가 직접 찾아가 학생들과 소통한다.그 외에도 원화전시, 인형극, 테마북 큐레이션, 펩아트, 팝업책 만들기, 영어동화 스토리텔링, 독서 퀴즈, 책 속 보물찾기, 연체구출작전, 듬BOOK드림, 알뜰도서 교환전, 다독자 표창 등 다양한 행사가 9월 내내 각 도서관에서 펼쳐진다.도서관별 행사 내용과 일정은 각 도서관 홈페이지에서는 8월 9일부터, 경기도교육청 블로그(http://goedu.goe.go.kr/)에서는 9월 2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경기도교육청 구향애 도서관정책과장은 “도서관 곳곳에서 펼쳐지는 신나는 독서 체험은 가족과 함께 독서의 깊이를 더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 | 이철 | 2019-08-14 15:22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박명숙)이 여름의 끝자락에서 마지막 열기를 더욱 뜨겁게 즐길 야외 콘서트 <2019 피크닉콘서트>를 개최한다.오는 8월 24일(토)과 31일(토) 오후 7시 30분부터 각각 수정구 위례중앙광장과 중원구 모란다목적 공영주차장에서 열리는 <2019 피크닉콘서트>는 최고의 보컬로 손꼽히는 가수들이 출연, 수정, 중원구 주민들과 함께하는 음악의 향연으로 펼쳐진다.8월 24일(토) 수정구 위례중앙광장에서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소울 가득한 감성으로 청중을 사로잡는 대한민국 대표 감성 보컬리스트 거미가 수많은 히트곡으로 관객들과 함께하는 뜨거운 밤을 예약하고 있다.31일(토)에는 모란다목적 공영주차장에서 흔히 말하는 ‘귀 호강’ 콘서트를 즐길 수 있다. 달콤한 멜로디와 때로는 재치 있고, 때로는 설렘 가득한 가사로 팬들의 사랑을 받는 싱어송라이터 10cm, 애틋하고 공감되는 이별 감성을 노래하는 독보적인 보컬리스트 벤, 친숙한 가사와 통통 튀는 리듬감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듯한 음악을 전하는 윤딴딴, 그리고 감성 여신이라 불리는 게스트 미교까지, 8월의 마지막 밤을 음악으로 가득 채울 것이다.성남문화재단은 최고 출연진들의 무대를 야외에서 무료로 즐기는 <2019 피크닉콘서트>를 통해 수정, 중원구 주민들은 물론 많은 시민이 특별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를 기대하고 있다.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박명숙)이 여름의 끝자락에서 마지막 열기를 더욱 뜨겁게 즐길 야외 콘서트 <2019 피크닉콘서트>를 개최한다.오는 8월 24일(토)과 31일(토) 오후 7시 30분부터 각각 수정구 위례중앙광장과 중원구 모란다목적 공영주차장에서 열리는 <2019 피크닉콘서트>는 최고의 보컬로 손꼽히는 가수들이 출연, 수정, 중원구 주민들과 함께하는 음악의 향연으로 펼쳐진다.8월 24일(토) 수정구 위례중앙광장에서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소울 가득한 감성으로 청중을 사로잡는 대한민국 대표 감성 보컬리스트 거미가 수많은 히트곡으로 관객들과 함께하는 뜨거운 밤을 예약하고 있다.31일(토)에는 모란다목적 공영주차장에서 흔히 말하는 ‘귀 호강’ 콘서트를 즐길 수 있다. 달콤한 멜로디와 때로는 재치 있고, 때로는 설렘 가득한 가사로 팬들의 사랑을 받는 싱어송라이터 10cm, 애틋하고 공감되는 이별 감성을 노래하는 독보적인 보컬리스트 벤, 친숙한 가사와 통통 튀는 리듬감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듯한 음악을 전하는 윤딴딴, 그리고 감성 여신이라 불리는 게스트 미교까지, 8월의 마지막 밤을 음악으로 가득 채울 것이다.성남문화재단은 최고 출연진들의 무대를 야외에서 무료로 즐기는 <2019 피크닉콘서트>를 통해 수정, 중원구 주민들은 물론 많은 시민이 특별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를 기대하고 있다.

문화,공연,전시 | 이철 | 2019-08-14 14:31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12일 양평 현대종합연수원에서 진행된‘수도원 교육전문직원 임용(예정)자 공동연수’토크 콘서트에 참석했다.토크 콘서트는‘혁신교육을 성찰하고 미래교육을 담다’를 주제로 ▲시․도교육청별 혁신교육 소개, ▲미래교육 비전 공유, ▲교육감 교육철학, ▲교육정책 방향, ▲플로어 토론으로 진행하고, 교육전문직원들은 교육감들에게 정책을 제안하고 교육에 대한 고민을 나누었다.이재정 교육감은 “세월호의 슬픔에서 교육적 희망을 만들어가고 우리 교육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것이 교육전문직 여러분의 과제”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이어, 교육감을 하며 가장 기뻤던 일을 묻는 질문에 “경기교육은 길을 만드는 과정이었고, 끊임없는 성찰을 통해 혁신학교의 길을 만들고 꿈의학교를 만든 것이 큰 기쁨이었으며 꿈의학교가 모이면 이것이 미래학교일 것”이라고 했다.또, 꼭 실현하고 싶은 정책에 대한 질문에는 “교육개혁은 당대에 이루어지지 않으니 새내기 교육전문직들이 새로운 시대가 요구하는 교원 임용부터 승진에 이르는 새로운 제도를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마지막으로, 교육전문직원에게 “여러분은 새로운 눈, 새로운 감각, 새로운 시대적 관점에서 대한민국의 교육의 변화와 앞길을 만들어 갈 책임이 있다”며 “시대적 사명, 교육자치 책임, 동시에 혁신학교에 대한 무거운 과제를 다시 생각하며 혁신교육 과제 해결에 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연수는 수도권(강원, 경기, 서울, 인천) 공동연수로 임용(예정)자 349명이 참석해 시도 간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미래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8.12.(월)부터 8.14.(수)까지 19시간 과정으로 운영한다.

교육 | 이철 | 2019-08-13 19:56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9일 경기미래교육파주캠퍼스에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과 통일·미래·인성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통일·글로벌교육 중심의 파주캠퍼스(구 경기영어마을)와 인성·미래교육 중심의 양평캠퍼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3D프린터·VR체험존·영어마을·스포츠센터·천체관측소·숙박시설 등이 있어 앞으로 다양한 체험교육 공간으로 활용될 전망이다.업무 협약 체결에 따라 두 기관은 ▲통일·미래·인성 교육의 체험 콘텐츠 발굴, ▲숙박형 체험학습 추진을 위한 경기미래교육캠퍼스 시설 활용, ▲경기미래교육캠퍼스가 추진하는 교육사업 홍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이재정 경기도교육감과 한선재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최종선 교육과정국장과 양세훈 정책본부장 등이 참석했다.이재정 교육감은 협약식에서“4차 산업혁명시대에 미래교육은 우리에게 중요하면 화두이며 목표이고 과제”라면서, “경기미래교육캠퍼스에서 학생들이 미래의 꿈을 찾고, 계획을 추진하는 동기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 | 이철 | 2019-08-09 17:59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청렴의식 고취와 청렴행동 실천을 위해 올해부터 ‘청렴 희망드림(Dream) 편지’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청렴 희망드림 편지’는 도교육청 직원 개인이 실천 가능한 청렴 다짐을 편지에 적어 사내 우편함에 제출하는 행사로 5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다.‘청렴 희망드림 편지’에는 ▲청렴한 경기교육을 위한 나의 다짐(실천과제), ▲청렴한 경기교육을 위한 희망사항(부서 또는 교육청에 바라는 사항), ▲이를 실천한 결과로 변화한 2020년 경기교육의 모습을 적어 제출하면 된다.작성한 청렴편지는 반부패의 날(19.12.9.예정) 행사와 연계해 개봉할 예정이며, 실천 가능한 청렴과제는 2020년 반부패·청렴 종합계획 수립 시 반영된다.이재정 교육감은 8일 북부청사에서 직접 ‘청렴 희망드림 편지’를 작성해 사내 우편함에 넣었다. 이 교육감은 “청렴은 경기교육의 자존심”이라며 “‘청렴 희망드림 편지’가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고, 편지에 적어낸 다짐들을 일상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 | 이철 | 2019-08-08 19:11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사립유치원 전수감사 결과 처분이 확정된 20개 유치원 명단을 8일 홈페이지(http://www.goe.go.kr/)에 추가 공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공개한 20개 유치원에 대한 재정상 조치액은 총 27억 3천여만 원으로 1개원 당 최소 460여만 원에서 최대 8억 7천여만 원까지 처분을 내렸다.또 이들 유치원 가운데 세금 탈루가 의심되는 69억 5천여만 원(19개원)에 대해서는 국세청에 통보할 예정이다.도교육청은 지난 6월 3일과 7월 5일 두 차례에 걸쳐 홈페이지에 5월까지 전수감사를 완료한 사립유치원 가운데 감사처분이 확정된 23개 유치원과 자료제출을 거부한 19개 유치원 명단을 공개했었다.이로써 올해 7월까지 사립유치원 147개원에 대한 전수감사 결과 처분이 확정된 유치원은 43개원, 자료제출을 거부한 유치원은 19개원으로 홈페이지에 공개된 명단은 총 62개원이다.한편, 도교육청은 현재까지 원아 수 200명 이상 대형 유치원 120개원 가운데 자료제출을 거부한 유치원 등 8개원을 제외하고 감사를 완료했으며, 8월부터 원아 수 100명 이상 200명 미만 397개원을 대상으로 감사를 진행하고 있다.

교육 | 이철 | 2019-08-08 19:14

    성남시청소년재단(이사장 은수미)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은 미국(동부) 테너플라이시 에서 한·미 청소년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2019. 7. 26.(금)~8. 8.(목) 12박 14일 일정으로‘2019. 청소년 꿈飛UP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2019 청소년 꿈飛UP 프로젝트’는 미국 동부지역(워싱턴, 필라델피아, 뉴욕 등)의 도시탐방과 브로드웨이, 나이아가라 폭포 등 다양한 문화탐방, 독립기념관, 자유의 종 등 미국의 역사적인 장소탐방, IVY리그(하버드, 예일, MIT 등) 대학을 탐방하고 재학생과의 만남을 통한 진로 멘토링, 국제 기구인 UN본부, NBC스튜디오 방문 등을 진행했다.이번 교류활동에서 눈여겨 볼 점은, 뉴저지주 테너플라이시 유스센터(Tenafly Youth Center) 청소년과 함께 하는 Summer camp 이다. 지난해 12월 양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MOU)를 기반으로 2019. 7. 29.(월) ~ 8. 2.(금)까지 5일간 테너플라이시 미국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워터파크, BBQ파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하고, 한국 청소년들이 기획한 한글, 한복, 한식, 한류 등을 통해 청소년과 소통하는 『사한지교(四韓之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양국 청소년들은 우정을 나누고 문화의 우수성을 전했다.또한, 성남시청소년재단(이사장 은수미)과 미국 뉴저지주 테너플라이시 한인동포회관(KCC)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성남시국제교류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에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은 테너플라이시 한인동포회관(KCC)을 청소년 국제 교류의 교두보로 삼아, 청소년들이 글로벌 리더로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계속 발굴할 예정이다.『청소년 국제교류(미국) 꿈飛(비)UP(업) 프로젝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문화사업팀 (031-729-9652)으로 문의하면 된다.

교육 | 이철 | 2019-08-08 1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