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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뻔fun한 펀딩 성남시청소년재단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관장 김진명) 소속 청년 동아리들이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청년 창업의 성공적 발판을 마련하고 하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은 기업 와디즈(대표 최동철)와 연계하여 진행하는 「뻔FUN한 펀딩 프로젝트」를 통해 청년 창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최종 4개 동아리가 선발되어 와디즈 임직원 출강워크숍과 타운미팅, 수련관의 동아리 활동을 지원 받으며 두 달 동안의 장기적인 프로젝트 개발에 몰입, 질 높은 크라우드 펀딩 프로젝트 결과물이 도출 되었다.올해는 특히 네오위즈 마법나무재단의 사회공헌활동과 연계되어 청년들의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에 힘을 실어주었다.그 결과, 9일 기준 예비 사회적 기업 ‘윌링,’ 동아리의 ‘성고정관념을 부수는 영웅, 스트롱 미미’프로젝트가 634,000원(126%) 펀딩을 달성했다.또, ‘단지,’ 동아리의 ‘당신의 오늘을 기록하는 ’단지, 나의 오늘은‘ 다이어리 소품 프로젝트가1,171,100원(234%) 펀딩을 달성하며 순항 중이다.이와 함께 사회복지 전공 청년들이 모인 ‘달무리’ 동아리의 ‘사각지대 안의 사각지대, 여성 독거노인을 위하여’ 프로젝트가 1,689,500원(129%) 펀딩 달성, ‘오더비’ 동아리의 ‘시각장애인을 위한 기부 점자 맨투맨, ’손끝으로 보는 나의옷장‘’ 프로젝트가 1,870,500원(116%) 펀딩을 달성하는 등4개 동아리 모두 프로젝트 오픈 1주일 만에 100%를 달성하는 성과를 올렸다.위 동아리들은 9월 30일까지 펀딩 부스팅을 위한 마케팅을 필두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11월 9일 크라우드펀딩 성공 노하우를 공유하고 프로젝트 리워드를 실물로 접할 수 있는 오픈 마켓을 성남시청년지원센터 ‘청년이봄’에서 개최할 예정이다.오픈마켓이나 기타 문의 사항은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청소년활동팀(031-729-9636)으로 문의하면 된다.

교육 | 이철 | 2019-09-11 11:24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교육부가 지난 7월 확정·발표한 2019 개정 누리과정 안착을 위한 심화 자료를 개발 ․ 보급했다고 10일 밝혔다.내년 3월부터 적용되는 개정 누리과정은 교사 주도 활동을 지양하고 유아가 충분한 놀이 경험을 통해 몰입과 즐거움을 느끼면서 자율성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이에 따라 도교육청은 ▲놀이 들여다보기, ▲놀이 이해하기, ▲놀이 여정 담기 등 총 3장으로 구성해 만든 자료를 개발·보급했다. 자료는 교사의 역할과 놀이에 대한 의미를 강조하는데 초점을 맞췄다.자료는 도교육청 홈페이지(www.goe.go.kr)/통합자료실/유아교육과/과 자료실에서 내려 받아 유아교육 활동 자료로 누구나 활용할 수 있다.경기도교육청 류시석 유아교육과장은“경기도교육청은 유아교육의 본질인 놀이 중심 교육이 현장에 잘 안착될 수 있도록 2017년부터 장학자료를 개발 ․ 보급하고 있다”라며, “특히 이번에 개발한 심화 자료가 유아의 놀이를 제대로 이해하고 지원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 | 이철 | 2019-09-11 06:31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유치원 전수감사 결과 처분이 확정된 38개 유치원 명단을 9일 홈페이지(http://www.goe.go.kr/)에 추가 공개했다.이번에 감사 결과를 공개하는 유치원은 사립 34개원과 공립 4개원이며 이 유치원들의 재정상 조치액은 총 95억여 원이다.경기도교육청은 세금 탈루가 의심되는 29개원의 130억여 원에 대해서 국세청에 통보할 예정이다.이로써 도교육청이 2019년 감사를 완료한 유치원은 190개원이다. 이 중, 감사처분이 확정된 유치원은 82개원(사립77개, 공립5개)이며, 자료제출을 거부한 유치원은 19개원(사립)이다.한편, 경기도교육청은 2019년 이미 세 차례(6.3 / 7.10 / 8.8.)에 걸쳐 감사처분이 확정된 44개 유치원(사립43개, 공립1개) 감사 결과와 자료제출을 거부한 19개 유치원(사립) 명단을 공개했었다.도교육청은 앞으로도 감사결과 처분이 확정된 유치원에 대하여는 매월 감사결과를 공개할 방침이다.도교육청은 2019년 9월 9일 현재, 원아 수 200명 이상의 유치원 감사를 완료하고 100명 이상 200명 미만 사립유치원에 대한 전수감사를 대대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육 | 이철 | 2019-09-11 06:26

    경기도교육청 이재정 교육감이 10일 경기도의회 현관 앞에서 열린 2020년 학교 실내체육관 건립사업 확정 보고대회에 참석했다.보고대회는 도교육청과 도의회, 도청, 시군 지자체, 시군구 의회가 2020년 도내 150개 학교에 실내체육관 건립에 대한 교육협력사업을 확정하고 추진하는 것을 기념하는 자리다.2020년 학교 실내체육관 건립 예산은 약 4,500억 원으로 예산은 도교육청 70%, 도와 시·군이 각각 15%를 분담하기로 잠정 합의했다.이재정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학교 실내체육관 건립이야말로 학생과 도민을 위한 협치의 결과이며 협력의 결과”라며,“실내 체육관을 아름답고 멋진 복합시설로 지어낼 것이며 나머지 체육관도 협치로 순조롭게 추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보고대회에는 이재정 교육감을 비롯해 이재명 도지사, 송한준 도의회의장, 더불어민주당 염종현 대표의원,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안병용 회장,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박문석 회장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한편, 도교육청은 2018년, 136개 학교에서 실내체육관 건립을 시작해 차질없이 진행 중이며 2020년 150개 학교에 이어 2022년까지 122개 학교까지 도내 모든 학교에 실내체육관 건립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교육 | 이철 | 2019-09-10 16:47

    ▲ 청소년 노동인권 박람회. 성남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진미석)은 9월 6일(금)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성남 여수지구 시청공원에서 『제2회 청소년노동인권박람회 알쓸신동(알아두면 쓸 데 있는 신기한 청소년 노동인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박람회는 성남금융고등학교, 분당경영고등학교, 성일정보고등학교, 양영디지털고등학교 청소년 약 1,000명이 참가하여 청소년노동인권을 주제로 교육·상담 제공, 고졸채용 기업정보를 제공하는 취업지원, 스스로의 좋은 노동을 그릴 수 있게 도와주는 역량강화, 알바의 모든 과정을 알아보는 알바의 정석으로 총 4가지 주제와 내용으로 운영되었다.특히 아르바이트 전(全)과정 체험을 통해 정보의 부재로 인해 부당한 처우를 예방하고자 『알바의 정석』이라는 프로그램이 CU(BGF리테일)와 함께 진행되었으며, 청소년들을 위해 가상화폐인“알”을 제작, 버는 구역(make zone)과 쓰는 구역(spend zone)을 구성하여 청소년들이 노동인권 교육 및 상담에 자연스럽게 참여하고 인식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부스를 운영하였다.또한, 원활한 행사운영을 위하여 사전 근로계약을 통해 청소년 STAFF들을 고용(학교밖청소년 우선 채용)하여 사전 교육, 당일 행사 참여 등을 함께 하며 올바른 일자리 제공을 통해 박람회의 의미를 더하였다.이번 박람회를 통해 재단과 협약을 맺은 알바천국, 청소년근로권익센터, 법무법인(유한)태평양, 재단법인동천 등 총 34개 단체·기업이 참여하였으며, 굽네치킨에서는 ‘굽카’지원을 통해 현장에 참여한 청소년들에게 무료로 치킨 100인분을 지원하는 등 지역과 기관이 함께 만드는 청소년노동인권의 미래를 그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박람회에 참여한 청소년은“청소년노동인권이라는 주제가 어렵게 느껴졌는데 박람회에서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었고 가상화폐를 이용해서 참여하는 방식이 새롭고 즐거웠다.”라고 말했다.2017년부터 성남시청소년재단에서 시작한 청소년노동인권보호 및 증진사업의 일환으로 박람회 주제로는 전국 최초로 개최되었다. 올해 2회째 진행된 청소년노동인권 박람회는 참여 청소년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내년 더욱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기타 자세한 내용은 성남시청소년재단 사무국 정책지원팀(031-729-9044)에 문의하면 된다.

교육 | 이철 | 2019-09-10 11:36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9~10일 화성 YBM연수원에서 직업계고 학교장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19 직업계고 학교장 교육과정 워크숍’을 한다.이번 워크숍은 최신 직업교육 트렌드를 공유함으로써 학교장의 학교 경영 역량을 강화하고, 교육과정 다양화로 매력 있는 직업계고(특성화고, 마이스터고, 특성화학과가 있는 일반고)운영을 위해 마련했다.워크숍에서는 ▲직업계고 교육과정 운영 활성화 토론회, ▲직업계고 교육과정 다양화 운영 사례 안내, ▲학교장의 계열별 분임토의, ▲산업체 현장탐방 등을 한다.첫 날인 9일에는 직업계고 교육과정 운영 활성화 토론회를 진행한다. 토론회는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박동열 박사의 기조발제와 학교장 제안발언 및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직업계고의 성공적인 교육과정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이어 직업계고 교육과정 다양화 운영 사례를 나눌 예정이다.10일에는 첨단산업의 현주소를 알아보기 위해 삼성디스플레이와 한국나노기술원을 견학하며 산업체에서 요구하는 인재상에 대해 기업과 소통할 예정이다.경기도교육청 황윤규 미래교육정책과장은“이번 워크숍은 현장의 교장선생님들에게 직업계고의 어려운 문제를 직접 듣고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주기적으로 직업교육의 정보 공유 및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현장 중심의 직업교육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 | 이철 | 2019-09-10 11:02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9월 16일부터 10월 25일까지 도내 학교 학생, 학부모, 교직원을 대상으로‘학교급식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9일 밝혔다.도교육청은 환경 문제에 대한 사회 관심이 높아지고 음식물 쓰레기 발생에 따른 처리비용이 증가함에 따라 학교 구성원이 공동으로 문제를 인식하고 실천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공모전을 기획했다.공모분야는 ▲포스터, ▲사용자 제작 컨텐츠(UCC), ▲실천사례 등이다.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교육주체라면 누구나 각 학교에서 진행하는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영 사례를 공유할 수 있다. 또, 공모 주제를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표어와 그림으로 포스터를 만들거나, 쓰레기 줄이기 실천과 참여를 유도하는 영상물을 제작해서 제출할 수 있다.자세한 공모 내용과 심사기준은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www.goe.go.kr)와 학교에 안내된 공문서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선정된 아이디어 공모자에게는 교육감 표창과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캠페인 활동 참여 기회가 부여된다.경기도교육청은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달지쌤(이현지, 광명 충현초 교사)’과 함께 공모전에서 발굴한 우수 사례를 도내 학교 전체가 공유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캠페인 활동으로 확대할 계획이다.경기도교육청 황교선 학생건강과장은 “학교 급식을 통해 환경 의식을 고양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경기교육가족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라며, “참신한 아이디어가 지속가능한 환경교육을 실천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 | 이철 | 2019-09-10 11:20

    ▲ 2019 성남축제의날_포스터01.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박명숙)이 오는 10월, 성남을 하나로 아우르는 축제, ‘ACT(Art Convergence Technology) 성남 <2019 성남 축제의 날> Tomorrow Land’를 선보인다.성남문화재단은 성남시민의 정서적, 문화적 이질감을 극복하고 ‘하나된 성남’으로 나아가기 위한 대표축제 개발을 위해 지난해부터 전문가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자료 수집 및 사례 연구와 분석, 축제 콘셉트 개발 등 꾸준한 준비를 이어왔다.오는 10월 9일(수) 막을 올리는 ACT성남 <2019 성남 축제의 날>은 ‘빛으로 하나된 성남’이라는 주제 아래, 탄천에서 빛과 물, 소리가 더해진 기술(IT), 예술(CT) 융복합 콘텐츠로 문화예술 도시이자 미래지향적인 도시인 성남을 그려내는 축제다.지역의 특산물이나 관광지 등을 주제로 여러 행사를 나열하는 비슷비슷한 지역 축제의 틀에서 벗어나 성남의 자연환경을 적극 활용하면서 성남의 경쟁력이라 할 수 있는 IT와 예술을 결합한 성남만의 축제를 선보이겠다는 의도다.ACT성남 <2019 성남 축제의 날>은 성남의 3개 구를 관통해 하나로 흐르는 탄천, 그중에서도 성남시 중간지점이자 수정·중원구와 분당구의 경계지점이라 할 수 있는 성남탄천종합운동장 앞 사송교와 야탑교 사이 일대에서 펼쳐진다.‘Tomorrow Land’는 축제가 열리는 새로운 성남을 만나는 가상공간으로, 축제를 즐기는 관람객과 함께 과거, 현재, 미래의 아름다운 가치를 발견하고 내일의 예술, 내일을 기술을 만나는 곳이다. 메인무대인 ‘탄천 플로팅 워터 스테이지’와 각각의 스토리를 가진 11개의 조형물이 설치되는 ‘투모로우 랜드 아트 & 테크존’으로 구성된다.물(탄천), 빛이 합쳐져 소리로 화합하는 공간인 탄천 플로팅 워터 스테이지에서는 10월 9일(수)부터 12일(토)까지 매일 저녁 과거로부터 현재, 미래까지 시민들이 만들어 갈 성남의 모습과 꿈을 이야기하는 미디어 라이팅 워터스크린 쇼로 탄천의 밤을 더욱 빛나게 한다.1막은 33인 독립운동가에 대한 회상을 통해 자유를 위한 아름다운 희생과 역사의 가치, 우리의 이야기를 전하고, 2막에서는 현재를 살아가며 가장 소중한 가치라 할 수 있는 사랑을 보여준다. 마지막 3막에서는 더욱 기술이 발전할 미래에 우리가 가져야 할 가치, 공존과 화합을 선보인다.투모로우 랜드 아트 & 테크존은 11개의 조형물로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며 소중하게 생각하는 모든 것들을 만날 수 있다. 빛, 물, 소리가 어우러진 작품들은 행복, 사랑, 생명과 평화 등 각각 메시지를 담은 예술작품이자, 신비로움과 편안한 휴식, 혹은 놀이의 즐거움까지 관람객들에게 전달한다. 복합 야외전시는 11월 3일(일)까지 이어진다.성남문화재단 박명숙 대표이사는 “‘Tomorrow Land’를 찾은 시민들은 단순히 축제를 방문해, 강요된 체험을 즐기는 관람객이 아니라 ‘Tomorrow Land’의 일원이 되어 각자의 느낌대로 즐기고 생각하고 힐링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축제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성남문화재단은 올해 첫발을 내딛는 ‘ACT성남 <2019 성남 축제의 날> Tomorrow Land’가 ‘하나된 성남’을 아우르는 대표축제로 성장하고, 이를 통해 IT, CT 성남의 도시 브랜딩으로 새로운 도시의 정체성을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문화,공연,전시 | 이철 | 2019-09-06 15:40

    경기도 청소년들이 스스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을 토론하고 향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2019 경기도 청소년 대토론회’가 7일 오전 11시부터 경기도문화의전당 꿈꾸는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경기도 내 청소년 및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 ‘우리가 꽃으로 피어나기 위한 4가지(교육,복지,노동,인권)’를 주제로 진행한다.‘청소년 대토론회’는 청소년들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에 의견을 내고 향후 도 청소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매년 진행되고 있다.특히 올해는 경기도차세대위원회에서 4가지 주제와 연계해 ‘싹 틔움 토론’을 콘셉트로 기획했다. ‘싹 틔움 토론’ 이란 새싹이 자라나 꽃으로 피어나는 과정에 비유해 토론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토론을 위한 기초 준비단계인 돌 골라내기, 토론주제에 관한 논의를 펼치는 씨앗심기,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새싹 틔우기, 분임별 발표를 진행하는 꽃 피우기 순으로 진행된다.토론 참여자는 사회적 이슈와 경험을 자유롭게 서로 공유하여 청소년에게 필요한 정책을 발굴할 예정이다. 심도 있는 논의를 위해 권일남 명지대학교 청소년지도학과 교수가 청소년들이 발표한 내용에 대해 피드백을 진행할 계획이다.경기도에 거주 중이거나 경기도에 위치한 교육기관에 속한 청소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홈페이지(www.gysc.or.kr) 및 경기도차세대위원회 페이스북(ko-kr.facebook.com/ggyouth/)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2018년에는 도내 청소년 및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 함께 나아가는 참여, 다 함께 누리는 복지’를 주제로 토론회를 진행한 바 있다. 토론회를 통해 참석자들은 16개의 과제를 발굴해 관계기관에 정책건의 했고 중장기검토를 포함 총 15건이 수용됐다.지주연 청소년과장은 “이번 대토론회가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정책에 관심을 갖고 토론과 숙의를 통해 민주주의를 충분히 이해하여 성숙한 국민으로써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 | 이철 | 2019-09-06 12:23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9월 6일 ‘2020학년도 경기도 평준화지역 후기학교 신입생 전형 요강’을 공고했다.2020학년도 경기도 평준화지역 후기학교(일반고, 자율형 공립고) 신입생 모집정원은 총 56,601명이며, 학군별로는 수원학군 9,506명, 성남학군 6,948명, 안양권학군(안양, 과천, 군포, 의왕) 7,235명, 부천학군 5,271명, 고양학군 8,113명, 광명학군 2,606명, 안산학군 4,926명, 의정부학군 3,140명, 용인학군 8,856명이다.지원 자격은 도내 중학교 졸업예정자, 중학교 졸업자 또는 중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자로서 전 가족 도내 거주자 등이며, 자세한 지원 자격은 경기도교육청 고등학교 입학․전학포털(satp.goe.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배정 방법은 9개 학군 모두 중학교 내신 성적 200점으로 전체 모집 정원만큼 배정예정자를 선발하며, 선 복수지원 후 추첨 배정 방식에 의해 배정한다. 평준화지역 내 자율형 공립고도 평준화지역 일반고와 동일한 방법으로 배정한다.평준화지역 후기학교에 입학을 희망하는 학생은 12월 9일~13일에 학군별 해당 교육지원청에 응시원서를 접수하면 된다.예비소집과 선발시험 없이 2020년 1월 8일 이내에 배정 예정자를 발표하고, 2020년 1월 31일에 배정 학교를 발표할 예정이다.평준화지역이지만 특수지인 안산지역 대부고 25명, 고양지역 백송고 125명, 용인지역 백암고 75명은 학교장 전형에 의해 선발한다.한편, 외고, 국제고, 자사고 지원자는 희망에 따라 평준화지역 일반고를 동시 지원할 수 있다. 이 경우 1지망교를 외고, 국제고, 자사고로 하며, 학군내․구역내 모두 2지망부터 추첨 배정을 한다.      

교육 | 이철 | 2019-09-06 10:01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북상 중인 태풍‘링링’의 수도권 관통을 대비해 부서별 대책을 마련하고, 6일부터 상황종료 시까지 24시간 비상대책반을 가동한다고 밝혔다.교육청은 5일 오후 강영순 제1부교육감 주재로 태풍 ‘링링’ 북상과 관련해 대책 회의를 갖고 각급 학교 학사 운영 상황, 학교시설 안전점검 실태, 운동부 운영 관리 등 부서별 대응 체계를 확인하는 한편 6일부터 24시간 비상체제에 돌입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비상대책반 운영을 통해 각종 피해 발생 시 상황 전파 체계를 점검하고 신속한 복구 대응책을 마련하는 등 예상되는 각종 상황에 대한 준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아울러, 이번 태풍이 7일과 8일 주말을 전후해 수도권에 직접적인 피해를 줄 것으로 우려되는 만큼 교내 안전점검 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머무는 가정에서의 풍수해 방지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조치도 각별히 취해 줄 것을 각급 학교에 안내할 예정이다.경기도교육청 강영순 제1부교육감은 “태풍 ‘링링’에 따른 학생, 교직원 등 인명 피해 및 시설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각 부서별 협조체제를 구축해 철저히 대비 하겠다” 고 밝혔다.

교육 | 이철 | 2019-09-05 17:32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문화 산책하기 좋은 가을을 맞아 ‘경기평화광장 북카페’가 9월 문화의 날 행사로 도민 누구나 편안하게 방문해서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현악 앙상블 공연을 준비했다.경기도는 오는 8일 오후 2시부터 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 북카페 소무대에서 국내 클래식 전공자들로 이루어진 ‘J앙상블’ 이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 구성의 3중주 공연을 펼친다고 밝혔다.‘J앙상블’은 수많은 공연 경험을 바탕으로 관객을 고려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클래식을 즐길 수 있도록 공연하는 팀이다.특히 이번 문화의 날에서는 주말에 가족 이용자가 많은 도민들을 위해 「사랑의 인사: 엘가」, 「Let it go(겨울왕국 OST)」, 「인생의 회전목마(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 등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클래식은 물론, 아이들도 즐길 수 있는 유명 애니메이션 OST를 연주한다.광장 북카페 ‘문화의 날’은 북카페를 이용하는 도민이 문화 향유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추진하는 행사로, 무료로 진행되고 있다.경기평화광장 북카페는 경기평화광장과 연계해 도민과 함께 나누고 소통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지난 7~8월에는 여름방학 및 광장 물놀이 축제, 북캉스 행사, 무더위 쉼터 등 다양한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해 두 달간 북카페 전체 이용자가 약 3만5천명에 달했다.도 관계자는 “경기평화광장 북카페가 책과 친근감을 가질 수 있는 독서환경을 갖추고 차별화 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휴식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자세한 사항은 경기평화광장 북카페(031-8030-5631~5634)로 문의.

문화,공연,전시 | 이철 | 2019-09-05 12:33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6일 남부청사 다산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19년도 성폭력·가정폭력·아동학대 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지난 6월 실시한 ‘성희롱·성매매 예방교육’에 이어 직장 내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가정생활에서의 인권존중 의식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한국범죄학연구소 염건령 소장이 강사로 나서 공직자의 올바른 성(性) 가치관 확립과 일상 속 폭력에 대한 인식 개선에 중점을 두고 진행한다.주요내용은 ▲성폭력, 가정폭력, 아동학대의 개념과 현황, ▲관련 법령 해설과 적용절차, ▲문제 발생 시 피해자 보호, ▲예방 및 대처방법 등으로 꾸며진다.특히, 각 항목별 구체적 사례를 제시하고 이에 대한 시사점을 상호 이야기하는 시간을 통해 교육의 효율성은 물론 참석자들의 흥미와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경기도교육청 김선태 총무과장은 “이번 교육이 상호 존중과 배려의 건강한 직장문화 정착과 함께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성 평등의식 확산과 인권의식 함양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 | 이철 | 2019-09-05 10:47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박명숙)의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독립운동가 웹툰 프로젝트가 오는 9월 5일(목), 2차 연재를 시작한다.독립운동가 33인의 삶과 정신을 뉴미디어 콘텐츠인 웹툰으로 재조명하고, 100년 항일의 역사를 기억하고 기념하기 위한 <독립운동가 웹툰 프로젝트>는 지난 8월 8일, 다음웹툰 웹사이트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1차로 16개 작품을 3화까지 공개하고, 매주 목요일 1편씩 연재를 이어오고 있다.9월 5일 2차로 공개되는 작품은 김구(백성민 작가), 윤봉길(박찬호, 이민진 작가) 등 잘 알려진 독립운동가부터 남상목(김재연, 조석신 작가), 이명하(정기영, 김재성 작가), 한백봉(이규석 작가), 윤치장(차현진 작가)등 성남독립운동가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 등 16개 작품을 만날 수 있다.1차 연재와 같이 작품들은 9월 5일 3화까지 공개되고, 추후 매주 목요일마다 연재가 이어진다. 다만 홍범도를 다룬 김진 작가의 <홍여천범도>는 프롤로그만 우선 공개하고 연재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며, 김원봉을 다룬 허영만 작가의 <아아 발 디딜 곳 없는 조국이여>는 아직 독자들에게 어떻게 선보일지 결정되지 않았다.성남문화재단은 1차 연재작이 6화까지 연재된 8월 29일 기준으로 총 누적 구독뷰가 25만 8천여 건을 기록하고 주당 5만뷰 정도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2차 연재가 시작되면 더 많은 관심이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다.또 내년 1월까지 연재 예정인 <독립운동가 웹툰 프로젝트>에 꾸준한 호응을 위해 성남시 관내 청소년 수련관이나 도서관 등에서 주요 웹툰과 캐릭터를 선보이는 전시 진행과 다양한 이벤트 등도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독립운동가 웹툰 프로젝트>는 다음웹툰 웹사이트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문화,공연,전시 | 이철 | 2019-09-04 13:41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2일부터 1박 2일 간 경기도교육연수원에서 ‘2019 하반기 감사담당 공무원 직무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직무연수는 감사담당 공무원의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담당자 간 소통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소속 감사담당 공무원, 시민감사관 등 230여명이 참여했다.직무연수는 감사 업무 관련 전문가 강의, 사립유치원 감사사례·기준 공유,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특강, 업무 담당자 간 분임토론 순서로 진행됐다.특히, 올해 감사업무 중 최대 현안인 사립유치원 감사와 공익신고센터운영, 갑질근절 대책 등에 대해 각 업무 담당자가 세부내용을 설명하고 결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직무연수 주요내용은 ▲적극행정 사례 교육, ▲자체감사 실무, ▲사립유치원 감사 및 학교 사안감사 관련 실무, ▲자기주도형 종합감사, ▲공익신고센터 운영, ▲갑질근절 대책 등이다.이재정 교육감은 특강을 통해 감사담당 공무원의 역량과 역할을 강조하면서 “감사 준비 단계부터 감사가 끝날 때까지 피감기관과 충분히 소통해 피감기관의 인격을 존중하고 인권을 보장하는 감사를 진행해 달라 ”고 당부했다. 

교육 | 이철 | 2019-09-03 1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