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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분당구 정자1동 카페거리 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김시각)는 오는 8월 31일 오후 4시~8시 30분 정자카페거리 차없는 도로에서 축제를 개최한다.카페거리 축제는 주민과 상인이 함께 정자동 카페거리를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첫 축제를 열고, 올해는 ‘8월의 크리스마스’라는 주제로 가족과 이웃이 함께 즐기고 나누는 한여름 밤의 축제를 준비하였다.올해 축제는 정자1동 카페거리 차없는 도로에서 축제를 개최하여 열린 축제의 의미가 있다.또한 제2회 카페거리축제는 주민자치센터 작품발표회 형태의 마을축제, 지역 명소화를 위한 토요예술제 공연과 분당정자청소년수련관의 청소년어울림마당으로 시, 마을, 그리고 공공기관이 함께 컨소시엄 형태의 축제를 이루어내고 있다주요 행사내용으로는 두바이왕자 초청 두바이쇼를 비롯하여 미국 등 70여개국에서 공연한 Rocky Byun 밸런싱 아트쇼와, 미국 어메리컨 갓 탤런트 방송에 출연하여 최종결선에 오르기도 했던 애니메이션 크루(ANIMATION CRWE) 등 수준 높은 공연팀, 어린이 산타 런 기부 퍼포먼스, 3.1운동 100주년 기념 웹툰 전시 등 힐링과 의미를 함께 담은 뜻깊은 축제이다.한편, 카페거리축제추진위원회 위원장(김시각)은 󰡒이번 카페거리 축제는 8월의 마지막 날, 한여름 밤의 크리스마스 같은 선물이 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문화,공연,전시 | 이철 | 2019-08-27 17:09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박명숙)이 저물어가는 여름밤, 순수한 감동을 전할 문학과 공연의 특별한 만남을 준비했다.오는 8월 28일(수),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 무대에 오르는 샌드애니메이션과 함께하는 문학콘서트 <소나기>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황순원 원작의 단편소설을 뮤지컬 배우의 이야기와 다양한 연주, 라이브 음향효과, 샌드애니메이션 등이 어우러진 융복합 공연으로 만난다.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해 전국의 문화예술회관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프로그램’이기도 한 이번 공연은 사업비 일부를 문예진흥기금으로 지원받아 진행해 한층 더 의미가 있다.뮤지컬 배우 배해선과 김기창이 소설 속 소년 소녀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해금, 양금, 바이올린, 첼로, 클라리넷, 하모니카 등 동서양을 초월한 음악과 악기와 소품을 통해 라이브로 표현되는 소설 속 바람, 비, 시냇물, 새소리 등은 관객들을 소설 속 이야기를 따라 현실을 초월한 동심의 세계로 이끈다.아름답고 풋풋한 첫사랑을 담은 소설 ‘소나기’를 무대 위로 옮긴 이번 무대는 인문학과 다양한 예술 장르의 조화를 통해 관객들에게 순수하고 아름다운 감동을 선사함과 동시에, 감각적인 자극이 요란한 현재, 잠시 잊고 있었거나 혹은 인식조차 하지 못했던 일상의 소소한 소중함을 찾아 담는 시간을 선물할 것이다.

문화,공연,전시 | 이철 | 2019-08-23 11:23

    ▲ ‘하대원 끼 콩쿠르의 밤’ 24일 중원청소년수련관 광장서 열려 ‘제6회 하대원 끼 콩쿠르의 밤’ 행사가 오는 8월 24일 오후 5시 30분부터 9시까지 중원구 하대원동 중원청소년수련관 광장에서 열린다.1부 행사는 하대원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종현)주관으로 열린다.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이 라인댄스, 민요, 풍물, 어린이밸리댄스 등 공연을 하고, 한지공예, 퀼트, 유아미술, 초등미술 등 작품을 전시한다.2부 행사는 하대원 끼 콩쿠르의 밤 추진위원회(위원장 김용범)주관으로 열린다.개그맨 김종하 씨가 MC를 맡아 예선을 통과한 지역주민 12개팀이 가창, 방송댄스, 기악 등 각 분야에서 신나는 경연을 펼친다.이날 주민의 흥을 더하기 위해 유심초, 도도(난타) 등 연예인 축하공연이 펼쳐지고, 하대원 마을만들기 활동가들이 준비한 떡메치기, 에코백 만들기, 전통놀이 체험부스도 마련된다.행사가 끝나면 양문형 냉장고, LED TV, 무선청소기 등 경품추첨이 열린다.하대원 끼 콩쿠르의 밤은 지역주민 30여 명이 스스로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축제를 직접 기획하고 주민 1000여 명이 참여하는 마을 축제다.    

문화,공연,전시 | 이철 | 2019-08-22 18:46

    ▲ 성남청년작가전 성남문화재단은 “성남문화재단이 성남의 청년작가를 응원합니다”란 슬로건 아래, 지난 2015년부터 청년작가를 발굴하고 전시를 지원하며, 동반자로서 그들의 창작 활동에 대한 고민을 함께하고자 <성남청년작가전>을 진행하고 있다.2019년 성남청년작가전 3번째 주인공으로 만나는 이현배 작가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 관한 관심과 그것을 실체화하고 생명력을 부여한다. 작가는 언제부턴가 어렵고 그럴듯한 말로 작품을 포장하는 일이 왠지 부자연스럽고, 진실하지 못하게 느꼈다고 한다. 이현배 작가의 작업은 자신이 보고 인지한 사물과 다른 사람이 보고 인지한 것이 같지 않을 수 있다는 것에서 출발한다.캔버스에 물감을 뿌리거나 흘려보낸 불규칙한 물감의 패턴은 작가의 의식처럼 자유롭게 이어진다. 이번 전시의 제목 <Painted Black>은 작가가 지난 몇 년간 이 시리즈를 작업하며 어떤 해답을 찾기 위해 고심한 과정으로, 새하얗게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은 상태로 시간을 보내며 고뇌한 시간을 의미하기도 한다.사람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사물을 바라보지만, 그중에서도 조금 다른 방식으로 보는 사람들이 있다. 화장실 타일의 불규칙한 문양에서 사람의 얼굴을 찾거나, 자동차 보닛 위에 고인 빗물이나 구름의 형태를 보고 동물, 어떤 특정 대상의 모습을 떠올리기도 한다. 이렇게 사물과 연관성이 없는 대상에서 일정한 패턴을 추출해 연관된 의미를 떠올리는 심리적 현상을 이현배 작가는 자신의 작업 도구로 끌어왔다.서로가 복잡하게 얽혀있는 듯 보이는 이현배 작가의 작품 속 형상은 어떤 특정 대상을 규정하지는 않지만 다양한 얼굴을 갖고 있다. 연체동물이 서로 뒤섞여 꿈틀거리는 모습처럼 보이는가 하면, 구름이나 연기 같은 기체의 모습이 보이기도 한다. 또 어떤 작품은 전혀 새로운 세계를 보여주듯 초현실적 공간을 만들어 낸다.작가 자신도 “내 속에서 모든 답을 찾으려는 나 자신과 속에서 모든 것을 끄집어내어 그린 그림은 서로 맥을 같이한다”라 말했듯, 의식과 무의식의 경계, 통제와 방치가 혼합해 생성되는 형상들은 관람객들 자신도 각자의 방식으로 작품을 들여다보고 자신만의 해석과 내 안의 답을 찾아가는 새로운 경험과 쾌감을 전달할 것이다.전시는 오는 10월 13일(일)까지 성남큐브미술관 반달갤러리에서 무료로 만날 수 있다.

문화,공연,전시 | 이철 | 2019-08-22 14:38

    ▲ "청소년 창작웹툰 공모전 고등부 대상 수상작 알려지지 않은 영웅 일부.     ▲ 시상식 단체 사진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박명숙)이 (사)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사업회(회장 김자동)와 함께 진행한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청소년 창작웹툰 공모전> 수상작을 선정, 15일(목) 시상식을 진행했다.성남문화재단 독립운동 웹툰 프로젝트의 연계 행사로 진행한 이번 <청소년 창작웹툰 공모전>은 독립운동사 및 독립운동가를 주제로 전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5월 31일부터 7월 31일까지 작품을 접수해, 8월 5일(월) 심사위원회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확정했다.초등부는 대상 1편과 최우수상 1편, 우수상 9편, 중등부와 고등부는 각각 대상 1편, 최우수상 1편, 우수상 5편을 선정, 총 25편의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출품작 중에는 그동안 충분히 조명받지 못한 여성독립운동가나 학생독립운동가, 독립군의 가족 등에 주목한 작품들이 많았으며,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운동가의 삶을 청소년들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신선한 작품들이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특히 고등부 대상작 <AN UNSUNG HERO: 알려지지 않은 영웅>(김규빈, 한국애니고)은 임시정부 독립자금 마련을 위해 수차례 압록강을 건넜던 독립운동가 정정화의 삶을 조명한 작품으로, 웹툰 속 주인공인 학생이 정정화의 이야기를 듣고 그동안 잘 알지 못한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에 관심을 갖는다는 내용이다.중등부 대상을 수상한 <알려지지 못한 독립운동가, 권기옥>(한가영, 중산중)은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비행사이자 임시정부에서 핵심 역할을 맡았던 독립운동가 권기옥의 생애를 담고 있으며, 초등부 대상작인 <그들을 기억해주세요>(전영은, 강남초)는 독립군의 가족으로 군복을 만들게 된 16세 소녀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묵묵히 조국의 독립에 힘을 보탰던 소녀의 이야기를 웹툰으로 그려냈다.심사위원장으로 참여한 이재식 (사)웹툰산업협회 부회장은 “청소년들만의 만화적 상상력으로 독립운동가 이야기를 재미있게 해석하고 표현 작품들이 눈에 많이 띄었다”면서 “단순히 역사적 사실을 기록하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이고 창의적으로 역사를 해석한 부분에 감탄했다”고 심사평을 밝혔다.8월 15일(목) 성남아트센터 큐브플라자 3층 미디어홀에서 진행한 시상식에는 은수미 성남시장과 박명숙 성남문화재단 대표이사, 공동주최단체인 (사)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사업회의 김자동 회장을 대신해 백윤승 연구부장 등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함께 축하했다.이 자리에서 은수미 성남시장은 축사를 통해 “국내 최초로 웹툰으로 우리 독립운동가들의 삶을 조명하는 사업을 성남시와 성남문화재단이 함께하고 있다”면서 “이번 공모전 역시 세대를 넘나드는 소통과 공감으로 우리의 역사, 현재, 미래를 함께 이야기하는 자리였고, 우리 청소년들의 꿈을 성남시가 계속 응원하겠다”고 밝혔다.박명숙 성남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웹툰 공모전을 통해 우리 청소년들이 지난 100년 역사의 숭고한 의미를 되새겨 더욱 희망찬 새로운 100년의 역사를 만들어 가길 바라며, 현재 연재중인 독립운동가 웹툰도 많은 관심 바란다”고 밝혔다.수상자들도 이번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잘 몰랐던 독립운동가들의 삶을 많이 배울 수 있었고, 독립운동사의 다양한 부분을 알게 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특히 고등부 대상을 수상한 김규빈 학생은 “정정화 선생이 임시정부 수립과 운영에 중요한 역할을 했음에도 여성이란 이유로 ‘살림꾼’ 정도로 표현되는 것이 아쉬워, 용기 있고 대담한 여성으로 정정화 선생을 그리고 싶어 표현했는데 이렇게 큰 상까지 받을 수 있어 더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우리의 역사와 많은 독립운동가를 잊지 않는 후손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이날 시상식과 함께 독립운동사를 주제로 한 VR 드로잉 축하공연과 인기 웹툰 작가들이 참여하는 드로잉 시범과 강연, 토크콘서트 등 워크숍이 이어져, 미래 웹툰 작가를 꿈꾸는 청소년들이 꿈에 한 걸음 더 다가서는 기회도 제공됐다.특히 라이브 드로잉의 대가 김정기 작가와 카카오페이지에 연재해 큰 인기를 끌었던 ‘허니블러드’의 이나래 작가는 청소년들에게 자신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조언을 전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문화,공연,전시 | 이철 | 2019-08-16 02:07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박명숙)이 여름의 끝자락에서 마지막 열기를 더욱 뜨겁게 즐길 야외 콘서트 <2019 피크닉콘서트>를 개최한다.오는 8월 24일(토)과 31일(토) 오후 7시 30분부터 각각 수정구 위례중앙광장과 중원구 모란다목적 공영주차장에서 열리는 <2019 피크닉콘서트>는 최고의 보컬로 손꼽히는 가수들이 출연, 수정, 중원구 주민들과 함께하는 음악의 향연으로 펼쳐진다.8월 24일(토) 수정구 위례중앙광장에서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소울 가득한 감성으로 청중을 사로잡는 대한민국 대표 감성 보컬리스트 거미가 수많은 히트곡으로 관객들과 함께하는 뜨거운 밤을 예약하고 있다.31일(토)에는 모란다목적 공영주차장에서 흔히 말하는 ‘귀 호강’ 콘서트를 즐길 수 있다. 달콤한 멜로디와 때로는 재치 있고, 때로는 설렘 가득한 가사로 팬들의 사랑을 받는 싱어송라이터 10cm, 애틋하고 공감되는 이별 감성을 노래하는 독보적인 보컬리스트 벤, 친숙한 가사와 통통 튀는 리듬감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듯한 음악을 전하는 윤딴딴, 그리고 감성 여신이라 불리는 게스트 미교까지, 8월의 마지막 밤을 음악으로 가득 채울 것이다.성남문화재단은 최고 출연진들의 무대를 야외에서 무료로 즐기는 <2019 피크닉콘서트>를 통해 수정, 중원구 주민들은 물론 많은 시민이 특별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를 기대하고 있다.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박명숙)이 여름의 끝자락에서 마지막 열기를 더욱 뜨겁게 즐길 야외 콘서트 <2019 피크닉콘서트>를 개최한다.오는 8월 24일(토)과 31일(토) 오후 7시 30분부터 각각 수정구 위례중앙광장과 중원구 모란다목적 공영주차장에서 열리는 <2019 피크닉콘서트>는 최고의 보컬로 손꼽히는 가수들이 출연, 수정, 중원구 주민들과 함께하는 음악의 향연으로 펼쳐진다.8월 24일(토) 수정구 위례중앙광장에서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소울 가득한 감성으로 청중을 사로잡는 대한민국 대표 감성 보컬리스트 거미가 수많은 히트곡으로 관객들과 함께하는 뜨거운 밤을 예약하고 있다.31일(토)에는 모란다목적 공영주차장에서 흔히 말하는 ‘귀 호강’ 콘서트를 즐길 수 있다. 달콤한 멜로디와 때로는 재치 있고, 때로는 설렘 가득한 가사로 팬들의 사랑을 받는 싱어송라이터 10cm, 애틋하고 공감되는 이별 감성을 노래하는 독보적인 보컬리스트 벤, 친숙한 가사와 통통 튀는 리듬감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듯한 음악을 전하는 윤딴딴, 그리고 감성 여신이라 불리는 게스트 미교까지, 8월의 마지막 밤을 음악으로 가득 채울 것이다.성남문화재단은 최고 출연진들의 무대를 야외에서 무료로 즐기는 <2019 피크닉콘서트>를 통해 수정, 중원구 주민들은 물론 많은 시민이 특별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를 기대하고 있다.

문화,공연,전시 | 이철 | 2019-08-14 14:31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박명숙)의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독립운동가 웹툰 프로젝트가 연재 준비를 완료하고 대중과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독립운동가 33인의 삶과 정신을 뉴미디어 콘텐츠인 웹툰으로 재조명하고, 100년 항일의 역사를 기억하고 기념하기 위한 <독립운동가 웹툰 프로젝트>는 지난해 12월부터 자문위원 위촉과 작가선정, 역사고증 등을 위한 현장 답사, 웹툰 창작지원 등의 여정을 이어왔다.성남문화재단은 오는 8월 15일 광복절에 맞춰 본격적인 연재를 시작하기로 하고, 8월 6일(화) 성남아트센터 뮤즈홀에서 주식회사 카카오페이지(CIC 다음웹툰컴퍼니, 대표이사 박정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성남문화재단과 다음웹툰컴퍼니는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독립운동가 웹툰 연재 전용 페이지 오픈과 웹툰 콘텐츠의 효과적 노출을 위한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다음웹툰컴퍼니는 기존 플랫폼에 독립운동가 웹툰 전용 페이지 개설을 지원하고, 성남문화재단은 웹툰 창작물을 다음웹툰에 독점 연재할 예정이다.웹툰은 8.15 광복절을 전후로 연재를 시작, 6개월 정도에 걸쳐 매주 1편씩 연재 예정이며,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박명숙 성남문화재단 대표이사는 협약식에서 “많은 작가분과 관계자들이 긴 시간 준비해 온 독립운동가 웹툰 프로젝트가 국내 대표적인 웹툰 플랫폼 다음웹툰을 통해 드디어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면서 “오늘 협약을 통해 앞으로 성남문화재단의 다양한 문화콘텐츠 창작지원 사업에 날개를 달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웹툰 프로젝트의 연재를 기념하는 부대 행사들도 이어진다. 웹툰 프로젝트의 성과를 소개하고, 주요 웹툰을 선보이는 <위대한 시민의 역사> 전시회를 개최한다. 특히 홀로그램을 활용한 미디어 전시로 더욱 눈길을 끌 것으로 기대되는 이번 전시는 7일(수)부터 9일(금)까지는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2층 로비 전시장에서, 12일(월)부터 16일(금)에는 성남시청 로비에서 시민들과 만난다.

문화,공연,전시 | 이철 | 2019-08-06 18:47

    ▲ 성남시립국악단 국악창작 가족뮤지컬 ‘풍이와 금이의 소리여행’ 개최. 성남시립국악단이 2019년 여름 방학을 맞아 국악창작 가족뮤지컬 ‘풍이와 금이의 소리여행’을 개최한다.공연은 2019년 7월 25일 목요일부터 28일 일요일까지 4일간 이어지며 매일 오전 11시, 오후 3시(1일 2회, 총 8회 공연)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에서 열린다.이번 공연은 다양한 소품을 사용하여 관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국악기를 의인화한 인물이 등장하여 국악 창작극만의 특색을 살렸으며, 관객들이 생소한 국악기를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돕는다.풍이와 금이가 전하는 따뜻한 이야기와 국악이 한데 어우러지는 이번 뮤지컬은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일 것이다.감독은 성남시립국악단 감독 겸 상임지휘자 김만석이, 연출은 국립국악관현악단, 경기도립국악단 그리고 성남시립국악단의 공연을 연출한 가천대학교 연기예술학과 교수 이재성이 맡았다.어린이에게는 국악이 전하는 인사가 되고, 어른에게는 국악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킬 이번 공연은 관람료 전석 5,000원이며 24개월 이상 관람 가능하다.☎ 공연문의 : 031-729-4810 (성남시립국악단) 

문화,공연,전시 | 이철 | 2019-07-23 19:32

    ▲ 164회 정기연주회 메인포스터. ‘성남시립교향악단 164회 정기연주회’가 7월 24일 오후 7시 30분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시립교향악단 예술 총 감독 금난새 지휘자가 지휘를 맡는 이번 연주회는 바리톤 성승욱이 협연한다.연주회 1부는 말러의 ‘방황하는 젊은이의 노래’를 감상하게 된다. 총 4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연인과 헤어져 방랑의 여행을 떠나는 젊은이의 분노와 위로 그리고 체념을 노래한 연작 가곡이다.2부는 라흐마니노프 심포닉 댄스를 무대에 올린다. 우리말로 ‘교향적 무곡’이라하며 라흐마니노프의 대표적 걸작이다. 3개 악장의 부제는 ‘정오’, ‘저녁’, ‘자정’이다. 일찍부터 죽음을 의식했던 라흐마니노프의 관능적이고 감동적인 음악 시이다.티켓은 R석 20,000원, S석 15,000원, A석 10,000원, B석 7,000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청소년, 65세 이상, 장애인 (1~3급), 국가 보훈 유공자, 성남시 병역 명문가는 50% 할인한다인터파크(http://www.interpark.com), 성남아트센터 홈페이지(http://www.snart.or.kr), 전화예매(1544-8117)로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문화,공연,전시 | 이철 | 2019-07-23 1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