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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4회 정기연주회 메인포스터. ‘성남시립교향악단 164회 정기연주회’가 7월 24일 오후 7시 30분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시립교향악단 예술 총 감독 금난새 지휘자가 지휘를 맡는 이번 연주회는 바리톤 성승욱이 협연한다.연주회 1부는 말러의 ‘방황하는 젊은이의 노래’를 감상하게 된다. 총 4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연인과 헤어져 방랑의 여행을 떠나는 젊은이의 분노와 위로 그리고 체념을 노래한 연작 가곡이다.2부는 라흐마니노프 심포닉 댄스를 무대에 올린다. 우리말로 ‘교향적 무곡’이라하며 라흐마니노프의 대표적 걸작이다. 3개 악장의 부제는 ‘정오’, ‘저녁’, ‘자정’이다. 일찍부터 죽음을 의식했던 라흐마니노프의 관능적이고 감동적인 음악 시이다.티켓은 R석 20,000원, S석 15,000원, A석 10,000원, B석 7,000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청소년, 65세 이상, 장애인 (1~3급), 국가 보훈 유공자, 성남시 병역 명문가는 50% 할인한다인터파크(http://www.interpark.com), 성남아트센터 홈페이지(http://www.snart.or.kr), 전화예매(1544-8117)로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문화,공연,전시 | 이철 | 2019-07-23 19:29

    ▲ 성남시립국악단 국악창작 가족뮤지컬 ‘풍이와 금이의 소리여행’ 개최. 성남시립국악단이 2019년 여름 방학을 맞아 국악창작 가족뮤지컬 ‘풍이와 금이의 소리여행’을 개최한다.공연은 2019년 7월 25일 목요일부터 28일 일요일까지 4일간 이어지며 매일 오전 11시, 오후 3시(1일 2회, 총 8회 공연)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에서 열린다.이번 공연은 다양한 소품을 사용하여 관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국악기를 의인화한 인물이 등장하여 국악 창작극만의 특색을 살렸으며, 관객들이 생소한 국악기를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돕는다.풍이와 금이가 전하는 따뜻한 이야기와 국악이 한데 어우러지는 이번 뮤지컬은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일 것이다.감독은 성남시립국악단 감독 겸 상임지휘자 김만석이, 연출은 국립국악관현악단, 경기도립국악단 그리고 성남시립국악단의 공연을 연출한 가천대학교 연기예술학과 교수 이재성이 맡았다.어린이에게는 국악이 전하는 인사가 되고, 어른에게는 국악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킬 이번 공연은 관람료 전석 5,000원이며 24개월 이상 관람 가능하다.☎ 공연문의 : 031-729-4810 (성남시립국악단) 

문화,공연,전시 | 이철 | 2019-07-23 1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