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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수미 성남시장_수험생 응원(수정구 풍생고) [경기포커스] 은수미 성남시장은 2020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관내 시험장 앞에서 수험생들을 격려했다. 은 시장은 이날 오전 7시부터 수정구 풍생고 앞에서 시험장으로 들어가는 수험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은 시장은 “오늘은 그동안 심고, 가꾸었던 걸 거두는 날”이라며 “자신을 믿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다면 행운은 여러분 편일 것”이라며 수험생들에게 응원과 격려의 말을 전했다.성남시청소년지도협의회와 성남시청소년재단, 동 유관단체에서도 응원을 나와 따뜻한 차와 간식, 핫팩 등을 건네주며 수험생들의 긴장을 덜어주고 오늘 시험을 응원했다.올해 성남지역에선 22곳 시험장에서 1만 2,692명이 수능시험을 치른다. 앞서 시는 수험생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위해 특별 교통대책을 마련했다. 이날 등교시간대 시내버스마을버스의 운행횟수를 종전 8,970회에서 932회 늘려 9,902회 운행하고 개인택시 2,510대, 법인택시 1,085대의 부제도 해제했다.     성남시청소년재단에서는 오는 27일 수능이 끝난 고3을 대상으로 통(通)고구마 축제(고3을 위해 구(舊)고3이 준비한 마음이 통(通)하는 축제)를 열어 그간의 피로를 해소하고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2019. 11. 14.(목)성남시 공보관

인사/결혼/부음 | 이철 | 2019-11-14 16:51

    ▲ 이재정교육감, 사람과 함께 사람을 중히 여기며 협력하는 것이 미래창조의 힘 [경기포커스]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4일 성남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열린 본청 소속 교육전문직원 워크숍에 참석해 미래 교육의 가치와 목표를 공유했다.인간의 욕심 때문에 풍요의 비극을 맞이한 나우루섬 사례를 제시하며 “경쟁과 탐욕 중심 교육으로는 희망이 없다”면서, “우리 교육은 존엄, 정의, 평화의 가치를 바탕으로 열정, 참여, 책임으로 발전해 가야한다”며 교육전문직원들이 그 방법을 찾아 달라고 당부했다.‘과거와 미래를 연결하는 태도’에 대한 질문에 이 교육감은‘얼마나 폼나게 사느냐’라는 과거 사고에서 벗어나,‘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교육의 가치로 삼아 사람을 중히 여기며 사람과 함께 협력하는 것이 미래창조의 힘이 될 것”이라고 답했다.한편, 이번 워크숍은 경기도교육청 소속 교육전문직원 110여 명이 참석해 부서별 주요 안건을 공유하고 교육자치, 학교자치 강화를 위한 정책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인사/결혼/부음 | 이철 | 2019-11-04 18:33

    ▲ 제8차성남글로벌융합컨퍼런스 은수미 시장 기조연설 [경기포커스신문] 은수미 성남시장은 24일 성남산업진흥원 대강당에서 개최된 2019 제8차 성남 글로벌융합 컨퍼런스 기조연설을 통해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의 성공 실현의지를 거듭 피력하며 기업, 시민에게 제대로 된 가교역할을 하겠다고 선언했다.“사람중심, 혁신성장, 문화강화, 네트워크 가치를 담아낸 새로운 도시 성남에서 여러분의 삶은 어떤 모습으로 실현되고 있을까요”라고 질문하며, 혁신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의 현재와 미래를 설명해 갔다.“성남하이테크밸리는 2022년까지 복합문화센터 건립, 성남형 버스준공영제도 확대로 교통 접근성과 정주여건 강화, 제조업 고도화와 소상공인 집적지구 조성 등을 통해 일하고 싶고, 머물고 싶은 산업‧문화 복합단지로 변모할 것이다”고 밝혔다.이어“이미 대한민국의 4차산업의 거점으로 성장한 판교테크노밸리는 내년 창업 및 벤처펀드 3,000억원 조성, 카이스트‧가천대 등과 협력한 기술 인문 융합 플랫폼 구축, AI케어에서 AR‧VR박물관, e스포츠전용경기장 건립, 판교트램과 공유전기자전거 등의 퍼스널 모빌리티 도입 확대, 청년지원센터, 창업센터 설립 등으로 상상 속의 미래 도시를 성남에서 가장 먼저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은 시장은“비선형적인 변화의 시대에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어떤 난관에도 굽히지 않는 도전의식을 갖고, 유연하게 고민하고 수정해가며 성남시의 미래를 그려가겠다.”라며 아시아실리콘밸리 실현을 향한 강한 열정을 드러냈다.아시아 실리콘밸리 성남의 가치와 지향점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시민과 기업인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은 시장의 기조연설과 구글 김현유 아시아총괄전무의 ‘실리콘밸리의 일하는 문화’, 파스퇴르연구소 스팬서쇼트 부소장의 ‘AI와 비즈니스 선도전략’, 서울대 김세훈 교수의 ‘사람들의 도시공간을 꿈꾸다’등 전문가의 발표가 이어지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2019. 10. 24.(목)성남시 공보관

인사/결혼/부음 | 이철 | 2019-10-24 18:57

    ▲ 은수미 성남시장 독립영화제작지원시사회참석. 은수미 성남시장은 23일 저녁, 성남아트센터 큐브플라자 3층에서 열린 성남 독립영화제작지원‘니나내나’시사회에 참석했다.은 시장은 “성남시는 기존 상업영화의 체계에서 벗어나 어려운 여건 속에서 역량있는 감독분들이 작가 정신에 충실한 작품 제작을 현실화 하는데 보탬이 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고 말했다.“영화를 참 좋아하는 열성팬으로서 특히 성남에는 상업성은 약하지만 연출의 힘을 느낄 수 있는 독립영화를 상영하는 전용관이 없어 아쉬움이 많다. 시민들의 호응과 관심을 더해 아트센터에 혹은 기존영화관에 협업을 통한 독립영화관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어,“앞으로도 의식 있는 감독분들의 도전을 적극적으로 응원할 것이며, 시민들께서도 많이 봐주시길 바란다”며 독립영화에 대한 사랑을 당부하기도 했다.한편, 성남시는 2014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장편과 단편 각 1편씩 총 26편의 독립영화제작을 지원해왔다. 2017년 성남문화재단 독립 영화 제작지원작인 신동석 감독의 '살아남은 아이'는 그 해에 부산 국제영화제 수상에 이어 2018년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초청받기도 했다. 또한 2016년 지원작인 김보라 감독의‘벌새’가 전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34개의 상을 받고 국내 개봉 13만 관객을 돌파하는 등 큰 화제가 되고 있다.2019. 10. 24.(목)성남시 공보관

인사/결혼/부음 | 이철 | 2019-10-24 11:24

    ▲ 국제학술대회 성남시장 은수미 은수미 성남시장은 22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한반도 평화번영과 남북지식공유를 위한 국제학술대회 두 번째 세션에서 ‘ 남북지식경제 연대를 위한 남북지식공유협력 ’이라는 주제로 기조발제에 나서 성남시의 성공스토리와 지식공유 통한 정부의 통일정책 지원에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은 시장은 “우리 세대가 더 이상 분단과 대결의 역사를 어린 미래세대에게 물려주지 않아야 한다는 역사적인 소명을 가지고 있다.” 며, “오늘 모여서 하는 논의가 구체화되고 실현되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릴 수 있겠지만, ‘수적석천(水滴石穿)’, 물방울이 모여 돌을 뚫는 것처럼 부단히 뜻을 함께 하고, 같이 노력하면 끝내 이룰 수 있을 것이다.” 라며 희망을 드러내기도 했다.“지자체 중 성남시는 판교테크노밸리에서만 1,300여개 기업이 1년에 80조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대한민국의 대표 지식경제 기반도시고 IT, BT 등 다양한 산업군이 존재한다.” 며 첨단산업을 통한 경제발전은 남과 북 공통의 관심사이므로 노하우를 나누고, 비약적인 개발 및 성장을 거듭한 스토리, 성남시 차원의 지식공유를 통한 교류협력도 제안했다.또한 “성남시는 2005년 평양 봉화예술극장에서 최초 공연된 남측완성 가극‘금강’낭독 공연을 지난 6월 실시한 바 있고, 시의회 동의를 거쳐 남북경협 기금을 확보했다”라고 설명하며 남북교류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음을 밝혔다.한편 올해로 3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과 중국, 일본, 러시아 학자 16명이 모여 두 개 세션으로 나눠 진행됐다. 1세션에서는 신한반도 체제와 북방경제 협력에 관한 국가 간 의견발표와 토론, 2세션에서는 남북지식경제 연대 가능성과 전망을 주제로 한 은 시장의 기조발제와 학자들의 다양한 토론이 펼쳐졌다.2019. 10. 23.(수)성남시 공보관  

인사/결혼/부음 | 이철 | 2019-10-23 15:22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4일 오전 경기도청에서 열린 10월 공감·소통의 날 행사(월례조회)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에 따라 방역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경기도에 대한 국정감사(행안위)를 연기하거나 취소해 줄 것을 국회에 정중히 요청했다.이재명 도지사는 이날 “일선 방역현장 상황이 숨 쉴 틈조차 없을 만큼 심각하다”며 “국회의원님들께서 현장의 어려움을 이해하시고 이번만큼은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에 집중할 수 있도록 각별한 배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이 지사는 “과잉대응, 초강력대응을 하고 있는데도 현장에 직접 가보니 정말 간단치가 않다”며 “돼지열병이 발병하면 3km이내는 전부 살처분 해야 하는 만큼 농장주의 동의를 받아 미리 수매해서 그에 대한 보상도 해드리는 방안이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끝으로 그는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에서도 경기도 공무원들이 책무를 성실히 잘 해줘 감사하다”며 “이 위기를 잘 넘겨 도민들로부터 신뢰받는 도정을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격려했다.

인사/결혼/부음 | 이철 | 2019-10-04 20:47

        ▲ 금호행복시장방문 은수미 성남시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수내동 금호행복시장을 찾아 민심을 살피고 하대원동 여자단기청소년쉼터에 들러 시설 관계자와 입소자들을 격려했다.은 시장은 이날 전통시장에서 성남사랑상품권으로 전과 떡 등을 구매하며 요즘 상인들의 체감 경기는 어떤지, 걱정은 없으신지 소탈하게 이야기를 건네며 대화를 이어갔다. 또한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다양하고 좋은 물건이 마련되어 있는 훈훈한 상인들의 인정을 느낄 수 있는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달라”고 말했다.박진식 금호행복시장 상인회장의 안내에 따라 3억여 원의 예산지원을 통해 개선된 전기, 소방시설 현장을 살펴보았다. 시의 창업지원을 통해 운영하는 청년상인의 가게 한 곳을 들러 애로사항을 듣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여자단기청소년쉼터를 방문한 은 시장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청소년들에게 더 세심한 노력을 기울여주시길 바란다“ 고 위문금을 전달하며 격려했다. 성남시는 은둔형 학교밖 청소년들을 발굴하고 지원책의 일환으로 지난 8월에 학교밖 청소년에 ‘희망 바우처’ 제도를 신설한 바 있다. 한편 지난 주 성남시 보훈단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지기도 했던 은 시장은 전통시장, 복지시설을 연이어 방문하며 시민들의 민심을 챙기는 소통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인사/결혼/부음 | 이철 | 2019-09-10 11:39

    ▲ 성남시태풍링링북상 긴급대책회의.     ▲ 성남시장광복회사무실방문  은수미 성남시장은 5일, 수정구에 위치한 보훈회관과 보건소, 광복회 사무실을 차례로 방문해, 보훈회관 화재 피해 복구 상황을 확인하고 보훈 단체를 격려했다.은 시장은 지난 달 26일 화재로 피해가 발생한 보훈회관 1, 2층을 돌아보며 “어르신들이 다치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다. 아직까지 유독가스냄새가 난다”며 회원들의 건강과 불편함을 염려하고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이전보다 더 좋은 모습을 갖출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수정구 보건소 3층에 설치된 임시 사무실에 들러 피해 지원 상황 등을 챙기고, 수진동에 위치한 광복회 사무실에서 임경수 회장을 비롯한 보훈단체 회장 다섯분과 차담회를 가졌다.은 시장은 “많은 경험이 있으신 어르신들이 계셔서 든든하고, 성남시를 위해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하며 “부지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안전진단을 실시해 보훈회관 설립에 최선을 방향을 찾겠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앞서, 은 시장은 이날 오후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긴급 회의를 소집하여 제13호 태풍 링링의 예상 경로에 따른 부서별 중점 대처 사항을 점검하고, “태풍이 7일과 8일 오전에 성남에 가장 큰 영향을 줄 것에 대비하여 무엇보다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이니 만큼 현장을 예찰하고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은 시장은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시설물 안전 점검과 화재 예방 등 시민들이 걱정 없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특별히 애써 달라“고 강조했다.2019. 9. 5.(목)성남시 공보관

인사/결혼/부음 | 이철 | 2019-09-06 09:49

    ▲ 아시아실리콘밸리토크콘서트 은수미 성남시장은 9일 오후 경기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에 있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아시아실리콘밸리, 美 실리콘밸리에 길을 묻다’ 토크콘서트에 참석해 아시아실리콘밸리가 나아갈 길을 모색하는 성남시의 도전과 미래, 그것을 준비하는 자세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전 매일경제 샌프란시스코 실리콘밸리 손재권 특파원은 ‘아시아실리콘밸리로 가는 길’강연에서“알고 있는 상식이나 경험은 지나간 것이고, 어찌보면 그 동안의 것들이 미래를 올바르게 판단하는데 방해가 될 수 있다”면서 “미래는 예측을 뛰어넘을 만큼 변화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계속 배우고, 알고 있던 것을 리셋하는 차원에서 리러닝(Re learning)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진 토크콘서트에서 은 시장은 “성남시 거의 모든 지역이 관제공역이지만 드론 개발 기업들을 위해 규제개혁으로 드론존을 설치하고 카카오모빌리티와 협력해 공유자전거를 도입하는 등의 성과를 냈고, 앞으로도 시가 책임을 지는 자세로 변화하는 환경에 계속해서 도전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성남시는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려는 기업·시민의 도전과 함께 하겠다. 해답 없는 미래에 용기를 갖고 도전하는 여러분들의 편이 되어 지원해 드리고 응원할 것이며, 실패든 성공이든 성남시가 든든한 언덕이 되어드리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은 시장과 손재권 전 매일경제 특파원을 비롯해 성남시 소재 기업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성남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아시아실리콘밸리 사업은 제1·2·3판교 및 위례비즈밸리를 아우르는 ‘ICT융합산업벨트’와 분당벤처밸리·야탑밸리·하이테크밸리를 엮은 ‘성남형 바이오헬스 벨트’ 및 정자동의 ‘백현마이스클러스터’ 등 성남시 경제를 권역별로 특화하고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해 세계적인 첨단산업 허브로 도약하겠다는 것이 핵심 내용이다.2019. 8. 9.(금)성남시 공보관

인사/결혼/부음 | 이철 | 2019-08-10 1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