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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 돌봄이 주는 상생(相生)의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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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 돌봄이 주는 상생(相生)의 만족”
  • 변준성 기자
  • 승인 2020.12.28 17:56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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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적가치를 생각하는 비영리기업 ‘사이공’ 돌봄사업 ‘화제’
↳ 맞벌이부부 고충시간대 일시 돌봄사업 점차 확대中
비영리기업 ‘사이공’의 돌봄사업이 화제되고 있다.
비영리기업 ‘사이공’의 돌봄사업이 화제되고 있다.

[경기포커스신문]   사회적협동조합 사회적경제를 이끄는 공동체(이사장 박남수, 이하 사이공)는 교육, 돌봄, 문화, 친환경 가드닝 등 사회적경제 민관 거버넌스 사업을 통한 지역사회 주민들과 함께하는 소통과 협력의 문제해결방식으로 취약계층의 일자리창출, 교육문화체험 기회제공, 지역경제 활성화를 함께하고 있다.

사이공의 소셜미션으로는 첫째 조합 활동을 통하여 조합원들의 상부상조와 자립을 위한 협력 모델을 구축한다. 또한 사회적 약자(취약계층)에게 필요한 교육 및 문화체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연구 개발하여 안정된 일자리 창출 및 공유경제를 실현한다.

더나가 지역주민, 행정, 사회적 경제의 민관 거버넌스를 통한 사회적 통합 돌봄 사업을 수행하며 협동조합과 사회적경제 조직들과의 연대, 컨소시엄을 통해 지역사회경제 및 국가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런 토대속에서 사이공은 교육위탁사업으로 2020년에 이어 2021년에도 다함께 돌봄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사이공’의 교육위탁사업 다함께 돌봄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사이공’의 교육위탁사업 다함께 돌봄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이 사업은 보건복지부의 핵심인 다함께 돌봄사업으로 지역 중심의 돌봄체계 구축 및 초등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목적으로 정부와 지자체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온종일 돌봄체계 구축'을 통한 지역중심의 초등 공적 돌봄의 확대이다.

사이공의 돌봄사업은 지역 사회 중심의 자발적이고 주도적인 아동 돌봄 공동체 기반 조성과 지역 내 돌봄 수요 및 자원을 고려하여 아동 돌봄 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 내 틈새 돌봄 기능을 강화하여 돌봄 사각지대 해소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돌봄과 돌봄의 필요성을 이야기하고 사이공 돌봄사업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사이공은 경기도 성남과 용인에서 다함께 돌봄센터를 지정 위탁운영을 진행하고 있다. ‘다함께 돌봄센터의 교육은 주민 자치 위원을 구성하여 아이들 교육을 돌봄에 최적화하여 주민들의 사교육비용을 줄일 수 있도록 함께한다.

돌봄은 초등 돌봄, 시니어 케어로 나뉘어 성남시 지정위탁, 용인시 지정위탁으로 운영되고 있다. 교육서비스는 기본 프로그램으로 급식/간식 무상 돌봄이 있으며 공동 프로그램은 숙제지도 및 보충지도와 신체활동 등이며 학습활동(특기적성) 프로그램은 음악, 미술, 체육, 컴퓨터 등으로 자율 참여한다.

성남시 지정위탁, 용인시 지정위탁으로 운영되고 있는  ‘사이공’의 돌봄사업 교육서비스
성남시 지정위탁, 용인시 지정위탁으로 운영되고 있는 ‘사이공’의 돌봄사업 교육서비스

이러한 사업을 사회적협동조합이 함께하는 이유로 사이공은 사회적가치를 추구하는 기업들과 전문가들을 조합원으로 하는 비영리법인으로 지역주민, 기업, 공공기관이 함께 지속가능한 서비스로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도록 허브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사이공의 다함께 돌봄센터는 맞벌이 부부의 양육부담감을 해소하고 다양한 특기적성 및 교육프로그램을 통한 부모들의 교육 관심도 충족시키며 이용 아동들 간의 교류를 통한 아동의 사회성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주민 비용 분과 위원을 구성하여 아이들 교육을 돌봄에 최적화하여 주민들의 사교육비용을 절감하고 기본적인 돌봄으로 사각지대 시간을 해소하고 더 나아가 아동 교육에 공헌하고 있다.

사이공의 박남수 이사장
사이공의 박남수 이사장

특히 돌봄시간 이전의 아동돌봄 사각지대는 주민들(시니어, 청소년)과의 연대로 해결되는데 실질적인 아동돌봄은 주민과의 연대를 통하여 완성된다.

사이공 박남수 이사장은 청년과 경력단절여성 그리고 취약계층들의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에 두고 그와 함께 사회적, 문화적으로 경제적으로 소외된 이들에게 삶의 희망을 나눔과 동시에 우리 모두 다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만들어진 공동체이며 사회적경제기업이 바로 사이공이라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서 사회적문제를 지역주민들과 공공기관 그리고 사회적경제 기업들이 참여하여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데 그 중심에서 모두를 연결하는 허브역할을 통해 기업과 지역, 공공이 모두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이공의 협동조합 돌봄분야 담당인 박효주 성남시지부대표는 "우리들의 주변에는 나 혼자의 힘으로 해결하지 못하는 그러나 누군가는 해결해야 하는 문제들이 많다" 고 피력했다.

그러면서 실질적으로 맞벌이부부는 새벽시간과 저녁시간 아이들 돌봄에 어려움을 겪는다면서 특히 맞벌이부부세대에 가장 필요한 시간인 오전 7~ 9, 오후 7~ 9시 등의 시간대에 일시 돌봄사업도 점차 확대중에 있다고 밝혔다.

'사이공이 이러한 사회적문제를 해결하기위해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기획 제공중인데 일시돌봄 수요자문의나 접수는 이메일(parkhj1308@naver.com)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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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잘난 2021-01-07 20:37:34
멋지고 멋집니다^^

한별 2021-01-07 20:10:54
우리집앞에도 있었음 좋겠네요.
응원합니다.

부농옷을입는 2021-01-07 18:45:34
아이들을 위한 돌봄.
계속 번창해야 합니다
응원 보냅니다~~

강희림 2021-01-07 18:16:38
아이들을 위한 사업!!!좋아요~~~
앞으로도 이런 공간이 많이 생기길 바랄께요

만복누나 2021-01-07 16:50:53
꼭 필요한 시설이죠 더 많은 지역에 아이들이 누릴 수 있게 확장되면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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