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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 때까지 한다. 우리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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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 때까지 한다. 우리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로”
  • 변준성 기자
  • 승인 2021.07.06 20: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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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의원, 판교 대장지구 도시개발사업 환경개선을 위한 회의 주제
김은혜 국회의원은 수시로 대장초 아이들의 등굣길을 혹시나 몰라 아침 일찍 나가본다.
김은혜 국회의원은 수시로 대장초 아이들의 등굣길을 혹시나 몰라 아침 일찍 나가본다.
김은혜 국회의원은 수시로 대장초 아이들의 등굣길을 혹시나 몰라 아침 일찍 나가본다.
김은혜 국회의원은 수시로 대장초 아이들의 등굣길을 혹시나 몰라 아침 일찍 나가본다.

판교의 대장초등학교 학생들은 덤프트럭 사이로 아슬아슬하게 등교를 해야 한다.”

성남·분당갑지역 국민의힘 김은혜 국회의원은 수시로 대장초 아이들의 등굣길을 혹시나 몰라 아침 일찍 나가본다. 그러나 역시나 빠져나가는 덤프트럭들을 확인하고 어린 학생들의 안전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는 다짐을 다시 받고 될 때까지 또 오겠다고 각오를 다지고 있다.

그러면서 우리 아이들을 위해 추가 공사비용을 감당하더라도 끝까지 등하교길 운행 멈춰 세우겠다는 각오를 다지면서 “LH 지역본부의 의지를 믿는다고 밝혔다.

김은혜 의원은 LH를 비롯해 시공사인 진흥기업 관계자를 여의도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으로 초대해 심도 있는 논의로 안전한 통학로를 위해 등하교길 만이라도 트럭의 통행을 멈춰줄 것을 거듭 요청한 바 있다.

김은혜 의원이 LH를 비롯해 시공사인 진흥기업 관계자를 여의도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으로 초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가졌다.
김은혜 의원이 LH를 비롯해 시공사인 진흥기업 관계자를 여의도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으로 초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가졌다.

판교 운중동 행복복지센터 옆 공영주차장은 성남시가 지난 2017년에 설계용역비 4900만원을 확보해서 시작된 사업이지만 시작한지 4년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공사중이다.

지금은 여당의 강력한 대선후보인 이재명 전 성남시장의 미공약 신규 사업이라 예산확보에 큰 어려움이 있었지만 주차난 해소를 위한 일념으로 힘들게 확보한 사업이었다.

이에 김은혜 의원은 지난 5일에도 분당갑위원회에서 판교 대장지구 도시개발사업에 따른 운중동 두밀사거리 보행환경 개선과 육교 설치 및 운중천 연결보행로 설치공사를 위한 회의를 가졌다.

이 자리는 김은혜 국회의원을 비롯해 이기인 시의원, 민생당 한선미 시의원, 판교지역 노환인 전 시의원과 지역보좌관이 관계기관으로 성남의뜰, 성남도시개발공사, 분당구청 구조물관리과, 녹지공원과의 해당 직원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안전한 통학을 위한 육교설치 및 운중천 연결보행로 조기완공 요구의 건은 육교는 9, 안전통학로는 11월 준공을 목표로 만전을 기하겠는 답변을 들었다.

또한 판교대장지구 도시개발사업에 따른 운중동 두밀사거리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미확장 차선 40m구간 확장 재검토 요구는 내부 논의가 필요하다는 관계기관의 요청과 함께 그 결과는 오는 79일까지 통보받기로 했으며 그 재 협의를 7월중 다시하기로 했다.

김은혜 의원이 지난 5일, 분당갑당원협의회에서 판교 대장지구 도시개발사업에 따른 운중동 두밀사거리 보행환경 개선과 육교 설치 및 운중천 연결보행로 설치공사를 위한 회의를 가졌다.
김은혜 의원이 지난 5일, 분당갑당원협의회에서 판교 대장지구 도시개발사업에 따른 운중동 두밀사거리 보행환경 개선과 육교 설치 및 운중천 연결보행로 설치공사를 위한 회의를 가졌다.

더나가 주민 안전을 위한 과속카메라설치와 과속방지턱 설치 및 소음저감도로포장 건은 추후 주민간담회 추진 계획하겠다는 답변을 받아냈다.

관계자들과 회의를 소통한 김은혜 의원은 우리가 사는 분당·판교지역의 시급한 민원은 상호이해와 설득으로 민원을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주민의 입장에서 역지사지하면 어떤 정책이든 불가능한 것만 있는 것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 자녀들의 안전은 탁상행정에서 벗어난 주민의 편의와 증진을 위해 주민편에 서서 끝까지 목소리를 높일 것이라고 단언하고 지역의 국회의원으로서 오늘 언급된 지적사항과 개선방안에 대해서는 종합적으로 검토해 민원이 해결될 때까지 적극 노력할 예정이라며 문제 해결에 강한 의지를 보였다.

한편 김은혜 의원의 분당갑당원협의회는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적극적인 민원해결을 하고, 시민권익을 구현하는 등 시민과 소통하는 의원회로 거듭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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