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ㆍ창업컨설팅 업계 “아이돌” 씨앤씨밸류 대표 김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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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ㆍ창업컨설팅 업계 “아이돌” 씨앤씨밸류 대표 김정남
  • 신용섭 기자
  • 승인 2014.12.28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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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앤씨밸류 대표(사업기획컨설팅 전문) 김정남 대표

중후한 남성 위주의 전문영역이었던 경영컨설팅, 창업컨설팅 업계 30대 젊은 여성 전문가가 등장해서 업계 화제가 되고 있다.

그녀는 기존 컨설턴트들과 달리 단순 어드바이저 역할을 넘어 컨설팅을 구체화하는 실무 역할까지 대행해주는 아웃풋 중심의 신개념 컨설팅을 지향하고 있다.

대부분 엔지니어 중심인 중소기업의 가장 미약한 부분이 “기획력”임을 간파하고 사업전략기획실 업무를 대행해 창업 및 경영의 기본인 사업계획서(비즈니스플랜)를 직접 입안해줌으로써 컨설팅이라는 무형의 가치를 상품화하는 비즈니스모델을 발굴해 34세 나이로 “씨앤씨밸류”라는 사업전략기획컨설팅 전문회사를 창업했다.

기업의 선택과 집중을 도와 기업가치를 높이겠다는 뜻의 “씨앤씨밸류(C&C Value)는 2011년 창업 이래 창업 초기 기업부터 중견기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산업의 비즈니스모델을 구체화하고, 기업을 대표하며 투자를 성공시키기 위한 사업계획서 및 IR자료를 사업전략기획부문 전문컨설팅과 함께 작성 대행해주고 있다.

특히 1만 2천개 중소ㆍ벤처기업이 모여있는 서울디지털산업단지(G밸리)내 입주해 있으면서 기업간 정보 교류 및 협력의 허브역할로서, 기획실 역할로서 기업 네트워크 및 기획력 선두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씨앤씨밸류 김정남대표는 한국관광공사로부터 창조관광사업 경영ㆍ창업컨설팅 담임컨설턴트로 2년 연속 선정되어 창조관광 사업화 전문성을 인정받았으며,공공기관 창업보육센타 내 입주기업 및 각 대학 창업경진대회에서 강의 및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어 창조경제 창조기획자 다운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그녀는 창조경제의 창조비지니스 성공의 키는 기술력이 아닌 “창조기획력”에서 비롯되며 누군가가 그 기획력을 발휘해 비즈니스모델로 “그려낼 때” 선점 및 수성의 기회를 잡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중소ㆍ벤처기업들이 제대로 된 사업계획서로 임직원들과 미션과 비젼을 공유하고 외부 투자유치 성공을 통해 강소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컨설턴트가 아닌 기획실무자로서의 초심을 잃지 않겠다는 김정남대표는 오늘도 업계 최연소이자 홍일점으로 강단과 심사위원석에 초청받아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사업계획서, IR자료 제작 및 국내 최초 중소기업기획실 업무대행 전문기업으로 알려진 씨앤씨밸류는 올해 150% 이상의 폭풍성장을 예고하고 있다.

이에 씨앤씨밸류 김정남대표는 지난 10월 25일 CEO데이를 맞이하여 모범기업인으로 구로구청장상을 표창 받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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