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팝스타' 앤-마리, 3개월 만에 내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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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팝스타' 앤-마리, 3개월 만에 내한 공연
  • 왕인정 기자
  • 승인 2019.11.07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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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포커스신문] 지난여름 한국의 국민 팝스타로 등극한 영국 가수 앤-마리(28)가 약 3개월 만에 내한한다.

5일 음반사 워너뮤직코리아에 따르면 앤-마리는 16일 오후 7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19 브이라이브 어워즈 - V 하트비트에 출연한다.

앤-마리는 대표곡 2002로 최근 우리나라 가온차트 집계 이래 팝가수 최초로 1위에 오르는 등 국내에서 마니아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지난 7월 무료 공연을 열어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랭크, 전국적으로 주목 받았다. 음악 페스티벌 참석 차 내한했으나 공연이 취소되자 직접 장소를 빌려 한국 팬들을 위한 게릴라 무료 공연을 연 것이다. 이후 앤-마리에 대한 호평이 쏟아지며 그녀는 한국의 국민 팝스타가 됐다.

앤-마리는 이번 시상식에서 히트곡 2002와 프렌즈를 들려준다.

(사진 = 워너뮤직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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