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감쪽같은 그녀', 12월4일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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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감쪽같은 그녀', 12월4일 개봉 확정
  • 왕인정 기자
  • 승인 2019.11.09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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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극장가 기대작 러쉬! '감쪽같은 그녀'-'백두산'-'시동'

[경기포커스신문] 2019년 마지막 웃음과 눈물을 선사할 유쾌한 드라마 감쪽같은 그녀부터 백두산, 시동까지 12월 스크린을 가득 채울 영화들의 잇따른 개봉 소식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유쾌한 웃음, 뭉클한 감동, 뜨거운 울림을 선사할 2019년 유일무이 단짠 영화 감쪽같은 그녀부터 백두산, 시동까지 연말 극장가를 사로잡을 다양한 장르의 한국 영화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먼저, 12월 4일 개봉을 확정한 감쪽같은 그녀는 72세 꽃청춘 ‘말순’(나문희) 할매 앞에 듣도 보도 못한 손녀 ‘공주’(김수안)가 찾아오면서 시작되는 기막히고 수상한 동거를 그린 영화이다.

감쪽같은 그녀는 외모, 성격, 취향까지 모든 것이 극과 극인 ‘말순’과 ‘공주’의 동거 생활을 통해 유쾌한 웃음은 물론 따뜻한 감동까지 담아내며, 2019년 가족의 진정한 의미를 전할 유일한 영화로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감쪽같은 그녀를 통해 첫 호흡을 맞춘 국민 배우 나문희와 최연소 천만 배우 김수안의 만남은 역대급 케미스트리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특히 감쪽같은 그녀는 제1회 강릉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며 개봉 전부터 12월 최고 화제작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이처럼 웃음과 눈물, 감동을 모두 예고하는 감쪽같은 그녀는 추운 겨울, 전 세대 관객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 예정이다.

감쪽같은 그녀에 이어 12월 극장가를 풍성하게 할 다채로운 한국 영화의 개봉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먼저, 백두산은 남과 북 모두를 집어삼킬 초유의 재난인 백두산의 마지막 폭발을 막아야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 이병헌, 하정우부터 마동석, 전혜진, 배수지에 이르는 신선한 조합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동은 정체불명 단발머리 주방장 ‘거성이형’(마동석)을 만난 어설픈 반항아 ‘택일’(박정민)과 무작정 사회로 뛰어든 의욕충만 반항아 ‘상필’(정해인)이 진짜 세상을 맛보는 유쾌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웹툰을 원작으로 한 시동은 마동석, 박정민, 정해인, 염정아까지 개성과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만나 유쾌한 시너지를 발산할 예정이다.

믿고 보는 배우들과 다채로운 이야기를 담은 한국 영화가 연말 극장가를 풍성하게 만들 가운데, 유쾌한 웃음과 감동 모두를 선사할 12월 유일무이 단짠 무비 감쪽같은 그녀는 12월 4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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