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제품의 새로운 판로가 뚫린다’ 조정식 의원,"혁신시제품 국회 특별전시회"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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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제품의 새로운 판로가 뚫린다’ 조정식 의원,"혁신시제품 국회 특별전시회"개최
  • 신용섭 기자
  • 승인 2019.11.11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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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CCTV 보안등

[경기포커스신문]   조정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시흥을)은 11월 11일(화)부터 12일까지 국회의원회관 제2로비에서 ‘혁신시제품 국회 특별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전시회는 조정식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조달청과 국회 통합과 상생포럼이 주관하여 열린다.

문재인 정부는 혁신제품의 상용화를 돕기 위해 정부가 먼저 구매하고, 테스트·피드백까지 해주는 ‘혁신시제품 시범구매사업’제도를 도입했다.

이번 전시회 개막식에는 조정식 국회의원을 비롯한 윤관석·김정우 의원이 참석하였고, 정부측에서는 구윤철 기획재정부 제2차관, 정무경 조달청장이 참석하였다.

또한, 혁신시제품을 구매하여 현장에서 사용하는 손창완 한국공항공사 사장을 비롯한 곽수동 수자원공사 부사장, 신동희 한국도로공사 기조실장, 배인영 LH 동반성장처장 공공기관 관계자도 참석했다.

정부는‘혁신시제품 시범구매’ 사업을 첫 시행하여, 미세먼지를 포함한 국민생활문제 해결분야 42개 제품, 혁신성장 8대선도 사업분야 24개 제품을 구매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번 행사에는 국민생활과 직결된 분야(안전, 환경, 복지, 미세먼지)의 공공서비스 개선 등에 적용될 15개 혁신 제품이 선을 보인다.

이번 전시회에는 혁신시제품 주요 구매자로 예상되는 한국공항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도로공사 등 공공기관이 참관하여 전시제품의 혁신성, 기술성 등을 직접 확인하고 시연해 볼 수 있으며, 혁신기업과 매칭 기회를 가지게 될 예정이다.

본 전시회를 주최한 조정식 의원은 “문재인정부는 혁신성장을 성장 전략으로 선정하고, 역량을 집중하고, 많은 성과를 내고 있다.”라면서 “그러나 아직 낮은 상용화율은 우리가 해결해야할 문제”라고 말했다

조 의원은 “때문에, 혁신적인 시제품을 정부가 먼저 구매하고 실제 테스트하며 상용화를 지원하는‘혁신시제품 시범구매 제도’가 반드시 성공해야한다”라고 밝혔다.

공동주최한 정무경 조달청장은 “혁신시제품 시범구매사업을 통하여 공공혁신조달의 중요한 첫걸음을 내디뎠다.”라고 밝히면서

“이번 전시회를 통해 혁신지향 공공조달에 대한 공공기관 등 수요기관의 인식을 높이고, 혁신기업의 스케일업(scale up)도 지원하면서, 혁신제품의 확산을 통한 공공서비스 수준의 획기적 개선에 기여하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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