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광사천 내 LED장미정원 ‘만개’… 야간에도 ‘힐링’하세요
상태바
양주시, 광사천 내 LED장미정원 ‘만개’… 야간에도 ‘힐링’하세요
  • 윤영희 기자
  • 승인 2019.12.27 07: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밤에 피는 꽃, 광사천 선형공원에서 LED장미정원의 아름다움에 빠져보세요”

[경기포커스신문]  양주시(시장 이성호)가 광사천 선형공원 조성사업을 통해 경기양주테크노밸리 조성지 인근부터 고읍지구까지를 연결하는 새로운 형태의 테마여행길을 조성한다.

선형공원 조성사업은 하천, 가로 등 다양한 선형자원을 활용해 마을과 마을, 녹지와 녹지, 산과 산, 명소와 명소 등을 녹지와 공원으로 연결, 공원녹지 수요 충족을 위해 경기도 민선7기 공약사항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광사동에서 발원해 마전동 중랑천으로 합류하는 광사천 4km 구간에 경기도 보조사업인 ‘경기 선형공원 조성사업’을 추진 중으로 시민들이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벚나무 산책로 등 산책 공간과 휴식공간 등을 마련한다.

현재, 중랑천 주변 제1광사교를 시작으로 100여m 구간에 다채로운 빛깔의 LED장미정원을 조성했으며 매일 일몰 후부터 저녁 10시까지(하절기 11시) 화려한 라이팅쇼를 선보인다.

또, LED장미정원 일원에 그네 의자와 퍼걸러를 비롯해 벚나무, 초화류 등을 식재해 편히 감상하며 휴식할 수 있는 힐링산책공간을 제공한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하천변 등 선형공간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심 속 힐링공간으로 재탄생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의 공원서비스 만족도를 더욱 향상시켜 나가는 등 모두가 누리는 감동도시 양주 조성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