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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철 “안산 주민 삶에 힘이되고 자부심을 드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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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철 “안산 주민 삶에 힘이되고 자부심을 드리겠다”
  • 경기포커스
  • 승인 2020.03.30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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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 경기 안산상록갑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전해철 후보가 26일 상록구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후보등록을 마쳤다.(캠프제공)© 뉴스1


[경기포커스신문]  (안산=뉴스1) 조정훈 기자 = 21대 총선 경기 안산상록갑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전해철 후보가 지역구과 안산발전을 위한 7대 핵심 공약을 발표하고 지지를 호소했다.

전 후보는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그동안 안산상록갑의 국회의원으로 주민 분들과의 약속을 지키겠다는 책임감으로 힘써 일 해왔다”고 밝혔다.

이어 “신안산선 착공, 수인선 완공 및 공원(어울림공원) 조성, 상록수역 3‧4번 출구 신설, 안산 강소특구 선정, 본오2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 등 안산발전을 위해 추진하고 성과를 낸 일들을 확실히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ΔGTX-C 안산유치 추진 Δ본오뜰 농업생태공원 조성 Δ안산 트램 1호선 추진 Δ수영장 등 동별 주민 생활체육문화시설 확충 Δ상록구 종합병원 건립 Δ신안산선의 원활한 개통 추진 Δ89블럭 등 스마트시티 조성 등 안산 발전 7대 핵심 공약 추진·실현을 강조했다.

전 후보는 “상록갑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지역 주민들의 삶에 힘이 되고, 안산에는 전해철이 있다는 자부심을 드리는 활동을 계속하겠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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