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0-08-10 20:42 (월)
문원초, 학력격차 해소를 위한 블렌디드 수업 현장 벤치마킹에 나서다!
상태바
문원초, 학력격차 해소를 위한 블렌디드 수업 현장 벤치마킹에 나서다!
  • 왕인정 기자
  • 승인 2020.07.30 14: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로나19 감염병 장기화에 대비하여 학생 기초학력 보장 및 학력 격차 해소를 위한 적극적 해결방안 모색

[경기포커스신문]  과천 문원초등학교(교장 이영숙)에서는 코로나19 감염병 장기화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기초학력 저하 및 학생 간 학력차 격차 등의 문제점 들을 해소하기 위해 다각적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그 대안 중 하나로 ‘블랜디드 러닝 수업 현장’을 직접 찾아 벤치마킹에 나섰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들에 대해‘학년군별 전문적학습공동체 워크숍’를 통해 선제적으로 해결방안들을 모색하고 있다.

7월 29일과 30일 양일에 걸쳐‘블랜디드 러닝 수업 현장’에서 답을 찾아보기 위해 실시간 교실수업이 이루어지는 학교, 교실을 직접 찾아 벤치마킹을 실시하였다.

문원초의 블랜디드 러닝 수업 시스템 구축을 위해 안양신기초와 덕천초의 협조를 요청하는 등‘실시간 쌍방향 수업’참관을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희망선생님들과 함께 수업 현장 벤치마킹에 나섰다.

혁신연구부장(교사 홍경애)은“계획되고 의도된 연구·시범학교가 아님에도 자발적으로 쌍방향 수업 실현에 나선 두 학교를 선택함으로써 현실적인 대안을 찾고 함께 어려움을 고민할 수 있었다. ”며 “또한 등교수업으로 현장에 함께하지 못한 동료 선생님들을 위해 학년별로 별도의 전달 연수와 함께 각 교실 기기 확보 및 기술적 지원을 준비하고 있다.”고 하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