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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는 10월 10일 시청 광장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해당 동 행정복지센터 동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0대의 맞춤형 복지 차량과 키박스 전달식’을 했다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해 10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맞춤형 복지 차량을 추가 보급했다고 10월 10일 밝혔다.시는 이날 오전 11시 시청 광장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해당 동 행정복지센터 동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0대의 맞춤형 복지 차량과 키박스 전달식’을 했다.이번에 전달한 복지 차량은 친환경 전기차(기아 쏘울EV)다. 모두 4억5000만원의 시비를 들여 사들였다.지난 10월 1일 조직 개편 때 맞춤형복지팀을 신설한 수정구 양지동, 복정동, 분당구 서현1동, 서현2동, 정자1동, 정자3동, 야탑2동, 구미1동, 판교동, 이매1동에 각 차량이 배치됐다.복지담당 공무원이 거동불편자·저소득·취약계층 방문 상담, 생활 실태와 현장 확인, 긴급 출동, 복지 사각지대 발굴, 이웃돕기 물품 전달 때 사용한다.성남시는 최근 2년간 35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맞춤형 복지 차량을 보급한 데 이어 이번 추가분까지 복지 전용차는 45개 동(전체 50개 동)에 한 대씩 모두 45대로 늘게 됐다.더욱더 촘촘한 복지 서비스를 펴 어려운 이웃을 먼저 찾아가 적시에 지원하는 선제 복지 행정 체제가 강화될 전망이다.앞서 맞춤형 복지 차량을 운행 중인 35개 동 행정복지센터는 복지담당 공무원들의 기동력을 높여 월평균 424건의 취약계층 방문 서비스를 펴고 있다.차량 지원 전 월평균 60건이던 방문 서비스와 비교하면 7배 늘어난 수준이다. 

사회 | 이철 | 2019-10-10 13:57

    ▲ 제10회공공의료아카데미 공공의료성남시민행동(공동대표 김용진, 신옥희, 최석곤)이 10월 16일(수), 23일(수), 30일(수) 매주 1회씩 총 3회의 걸쳐 천주교 성남동 성당에서 제10회 공공의료아카데미를 개최한다.이번 공공의료아카데미는 ‘성남시민의 건강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노인건강, 응급의료, 정신건강 등 총 3개의 소주제를 다룰 예정이다.1강 ‘노인건강’은 노해리 센터장(성남시 노인보건센터), 2강 ‘응급의료’는 김대희 교수(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3강 ‘정신건강’은 고영 원장(함께하는정신건강의학과의원) 강사로 나선다.강연성남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은 문자로 010-5827-0250 (이름, 신청강좌)로 보내면 된다.공공의료성남시민행동은 성남시의료원 건립과 개원을 위해 활동해 온 ‘의료공백해소를위한성남시립병원설립운동본부’를 계승하고, 공공의료 강화와 시민건강권 향상 그리고 의료원의 경영과 사업 운영에 시민의 참여를 보장하기 위한 활동하고 있다.공공의료아카데미는 공공의료성남시민행동이 매년 2차례 걸쳐 진행해 오는 시민 대상의 공공의료 강좌이며, 2015년부터 시작해 2019년 10회차를 맞이하고 있다.

건강,의학 | 이철 | 2019-10-08 1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