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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더불어민주당, 수원11)은 18일(화) 영복여고 내 백산기념관에서 열린 “영복여중․고 개교 49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안 부의장은 “영복여중․고(故 백산 송영복 초대 이사장)는 1970년 ‘맑고 바르게, 착하고 아름답게, 성실하고 슬기롭게’라는 교훈을 바탕으로 설립된 여성교육의 산실이다.”라면서,“현재 영복여고는 수원시 공무원 중에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전문직은 물론 다양한 분야에 진출해 미래한국을 이끄는 한 축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다.❍또한 안부의장은 “지금도 어려운 일이 있을 때면 담임선생님이셨던 김석형 교장선생님을 비롯한 은사님들께 조언을 구하곤 하는데, 이번 개교기념식을 맞아 후배들과 함께할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소회를 밝히고, “영복여고 총동문회(회장 김미란)는 후배들이 학업은 물론 바른 인성을 갖춘 미래의 지도자로써, 개성있는 여성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마지막으로 안 부의장은 “자랑스러운 영복인의 한사람이 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전념하여, 여성이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활동할 수 있는 공정한 경기도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이번 기념식은 안혜영 부의장이 총동문회 부회장 자격으로 참석해 장기근속 교직원 표창을 수여하였으며, 송충섭 학교법인영복학원 이사장, 김석형 영복여자고등학교 교장선생님, 심경보 영복여자중학교 교장선생님을 비롯해 교직원과 학생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정치/행정 | 이철 | 2019-06-18 17:34

        ▲ 최종안 190618 송한준 의장, 2019 지속가능발전 제주 국제 컨퍼런스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안산1)이 한국의 상대적 빈곤율이 높다고 지적한 뒤 ‘지속가능한 미래’를 열기 위해선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역할을 확대하고 지자체 간 국제교류를 활성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송한준 의장은 실질적 해법으로 ‘지자체의 역할 확대’ 외에도 ▲출산율 감소 관련 적극적 대응책 마련 ▲실질적 주거안정과 주거비용 최소화 정책 시행 ▲양질의 일자리 공급 노력 등을 제시했다.송 의장은 18일 메종글래드제주호텔에서 열린 ‘2019 지속가능발전 제주 국제컨퍼런스’에 참석하고, 세부 세션인 ‘리더스 라운드 테이블 회의’에서 발표자로 나서 “세계 각국 자치단체와 지방정부의 고민은 지역이 아닌 지구촌의 공통사안이므로 함께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송 의장을 비롯해 이탈리아·인도네시아·중국·태국 등 각국 지방정부 지도자와 회의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지역차원의 역할과 네트워크 구축 방안 활성화’를 주제로 지역별 사례와 발전방안을 공유했다.송 의장은 먼저 한국의 상대적 빈곤율이 높은 것과 관련해 ‘노동자·여성·비수도권을 소외하는 경제성장방식’, ‘높은 주거 불안정성’, ‘국민의 낮은 삶의 질’을 원인으로 꼽았다.상대적 빈곤율은 전체 인구 중 빈곤위험에 처한 인구(중위소득의 50% 미만) 비율로 2017년 기준 한국의 상대적 빈곤율은 17.4%로 OECD 35개 회원국 중 3번째로 높다.송 의장은 “한국은 1인당 국민소득 3만 달러를 넘어선 7번째 국가지만, 성장의 과실이 국민 모두에게 고르게 돌아가지 않고 있다”며 “한국 사회는 이제 낮은 출산율, 저성장, 소득 양극화가 장기간 지속되는 ‘뉴노멀(New Normal)’ 상태에 진입했다”고 비판했다.그는 “중앙의 획일화된 정책으로는 창의적이고 다양한 성장 동력을 만들어낼 수 없다”면서 “새로운 사회적 합의를 도출해 한국사회의 고질적 문제점을 해소해야만 지속가능한 성장이 가능하다”고 피력했다.이와 관련, 송 의장은 국가 재정 및 권한의 지자체 이양을 통한 ‘지속가능한 성장 모델’ 창출을 해법으로 내세우며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할 수 있는 일을 구별해 지방마다 차별화된 경제·사회구조를 지탱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이와 함께 출산·주거·일자리 문제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책으로 양육비 축소정책 추진, 남성의 육아휴직 의무화, 국가차원의 주택 건설 및 유통, 공공주택의 자산증식 수단화 예방을 위한 선진국 사례 참고, 고용 안정성 확보 등을 제시했다.송 의장은 끝으로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는 유엔이 제기하는 17개 지속가능 목표 대부분에 대해 심각성을 절감하고 있다”며 “오늘 컨퍼런스를 통해 지구와 환경, 인류 공통의 보편적 문제 해결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지자체 간 국제교류의 틀을 다지는 시간이 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이번 국제컨퍼런스는 지방정부 차원에서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실천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주도의회와 제주도가 공동주최한 행사로 이탈리아 베니스 의회, 중국 하이난성 인민대표회의 등 국내외 전문가, 유엔개발계획(UNDP)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 이날부터 19일까지 이틀 간 진행된다.SDGs(Sustainable Development Goals)는 인류의 보편적 문제·지구 환경문제·경제 사회문제 가운데 국제사회가 2030년까지 달성하기로 한 17가지 목표로 2015년 9월 유엔이 채택했다.송 의장은 이 외에도 이날 전국광역의회 의장 세션에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회장 자격으로 참석해 ‘제5차 임시회’를 주관하는 한편, 지속가능발전 청사진과 실천 계획 수립 등을 담은 선언문을 공동 채택했다.

정치/행정 | 고정자 | 2019-06-18 17:27

            김원기 경기도의회 부의장(더민주, 의정부4)은 18일 오전, 도의회를 방문한 일본 가나가와연합회 대표단을 접견했다.이번 방문은 1993년부터 시작된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와 일본 가나가와연합회 간 정례화된 교류 활동으로 성사되었다.경기도와 경기도의회에 대한 소개에 이어, 김원기 부의장은 “노사 간 상호 존중과 대화는 노동운동의 바탕”이라며, “과학 발전으로 일자리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사람의 행복지수를 높일 수 있는 일자리를 확보하는 것이 우리가 함께 고민해야 할 문제”라고 언급했다. 아울러 양자간 노동관련 문제에 대한 적극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한 상생을 당부했다.가나가와연합회의 카시와기 쿄이치(柏木 教一) 회장은 한일 양국이 저출산, 고령화 등 공동의 문제에 함께 직면하고 있으며,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야기되는 현안 이슈와 날로 치열해지는 글로벌 경쟁구도에 함께 대응할 수 있도록 힘을 모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한편 가나가와연합회 대표단과의 접견에는 경제과학기술위원회 김장일 의원(더민주, 비례)과 허원 의원(한국당, 비례),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김용목 의장이 함께 했다.

정치/행정 | 이철 | 2019-06-18 17:20

    ▲ 보건복지위원회,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정희시)는 지난 17일 오후, 「경기도 복지기술 생태계 구축 연구」 용역의 착수보고회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정희시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군포2), 최종현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비례), 왕성옥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비례), 권정선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5), 김은주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 박태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양주1), 조성환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1), 지석환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1)을 비롯하여, 연구수행기관인 경기복지재단의 김희연 정책연구실장 등이 참석하였다.착수보고회 발표를 맡은 경기복지재단의 최조순 박사는 복지패러다임의 변화에 따른 복지기술의 필요성과 국내외 동향을 설명한 후, 복지기술 생태계 구축을 위한 제도적․정책적 지원방안과 향후 연구추진계획 등에 대해 발표하였다.발표 후 진행된 종합토론에서는 참석자들 간의 자유로운 질의․응답과 함께 복지기술을 활용하여 어떻게 도민들의 삶을 윤택하게 할 수 있을지에 대한 다양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정희시 위원장은 “갈수록 증가되는 도민들의 다양한 복지수요와 제한된 복지공급자원과의 충돌문제 해결을 위해 복지기술이 효과적인 정책수단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에 따라 이번 정책연구용역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하면서 “앞으로 지역중심, 대상중심의 복지기술 생태계 구축 방안을 도출하여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기본권을 더 강화할 수 있는 연구결과물을 생산해주기를 바란다”고 연구진에 당부하였다.보건복지위원회는 지난해 ‘경기도형 커뮤니티케어 구축에 관한 연구’를 진행한 후, 연구결과물을 활용하여 「경기도 재가노인지원서비스 지원에 관한 조례」, 「경기도 정신질환자 지원 및 자립촉진 등에 관한 조례」 제정을 비롯하여, 경기도와 협의하여 커뮤니티케어 이론이 접목된 정책개발을 위해 노력한 바 있다.한편, 이번 정책연구용역은 착수보고 후 본격적으로 올해 12월까지 경기도 공공서비스 영역에 대한 구체적인 복지기술 도입방안 도출을 목표로 진행될 예정이다.

정치/행정 | 이철 | 2019-06-18 16:51

    ▲ 송한준 의장,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2019 자치분권 콘서트 참석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안산1)이 17일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2019 자치분권 콘서트’에 참석해 “지방자치의 두 일꾼인 집행부와 의회가 양 날개의 균형을 잘 잡고 도민행복을 향해 날아가야 한다”고 말했다.송한준 의장은 이날 오후 수원컨벤션센터 3층 컨벤션홀에서 열린 행사에서 축사를 통해 “이번 콘서트는 대한민국 자치분권 리더의 산실인 경기도의 현주소를 잘 보여주는 의미 깊은 행사”라고 평했다.이어 송 의장은 “지방자치는 다양성·자율성·창의성에 기반하기 때문에 획일된 정책으로는 도민 행복을 꾀할 수 없다”면서 “지금 국회에 계류 중인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하루빨리 통과 돼 하루빨리 주민의 삶에 힘이 되는 지방자치를 실현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행사에는 염태영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회장(수원시장)과 정동균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부회장(양평군수), 경기도민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정치/행정 | 이철 | 2019-06-18 16:21

    ▲ 오산2 조재훈 의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조재훈 위원장(더민주당, 오산2)는 14일 건교위회의실에서 “최근 경기도가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임금인상과 운수 종사자 부족 문제로 버스요금의 인상을 예고한 바가 있는데, 공청회 등을 통해 시민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결정할 것”이며, “다만, 일부 자지단체의 장이 정략적 목적으로 앞뒤가 다른 정책방향을 표명하여 버스정책에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며 자제를 당부했다.앞서 염태영 수원시장은 근로시간 단축 관련 간담회에서, 버스운송업체 측의 버스요금 인상 건의안을 수용한 후, 경기도에 근로시간 단축 관련 대응방안으로 버스 요금인상안을 경기도에 건의하였으나, 얼마 후 수원시에서 주최한 토론회에서 입장을 바꿔 경기도의 버스요금인상정책에 불만을 표시하였는데, 이를 에둘러 비판한 것으로 보인다.조 위원장은 “모두를 만족시키는 정책이란 없으므로 여러 이해관계자의 입장을 합리적으로 조율하고, 그에 부합한 최선책을 찾아내는 것이 의회와 집행부의 역할”이며 “책임 있는 위정자가 상황과 대상에 따라 정책적 입장이 뒤 바꾸면, 도민들의 입장에서 혼란과 정책에 대한 불신만 가중되므로 보다 책임 있는 자세로 시정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염 시장은 6월 11일 수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린 ‘주 52시간 근로제 시행에 따른 버스 문제 해법 모색을 위한 대토론회’에서 “수원시민은 버스요금 인상에 부정적(부정 37%, 찬성 20.9%)이라는 설문조사결과를 인용”하며, “이재명 지사는 버스요금 인상을 발표하기 전에 31개 시군에 미리 의견을 물어본 적이 없으며, 버스정책은 지역 문제가 아니라 국가 차원 문제인데, 경기도가 그동안 미온적으로 대처한 것 같아 아쉽다”는 입장을 표명한바 있다.조재훈 위원장은 요금인상에 대한 도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6월 17일 경기도교통연수원에서 경기도 시내버스 요금조정(안) 공청회에 도의회를 대표하여 토론자로 참석하여 도민, 버스업체관계자, 시민단체, 관계공무원 등과 함께 경기도 시내버스 요금조정 계획에 관하여 토론을 할 예정이다.

정치/행정 | 이철 | 2019-06-17 17:32

    경기도의회 김원기(더불어민주당, 의정부4) 부의장은 15일, 의정부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제14회 경기도 청소년 관악제’에 참석해 축하했다고 16일 밝혔다.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의회, 경기도교육청, 의정부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도내 초․중․고 관악부 25개팀 1,100여 명이 참여해 학부별 관악 경연이 열렸으며, 작년 수상팀인 신일중학교와 미8군 군악대의 락밴드 축공연도 함께 진행되어 더욱 즐겁고 풍성한 자리가 되었다.김원기 부의장은 어느 덧 14회째를 맞고 있는 ‘경기도 청소년 관악제’가 경기도 청소년 대표축제로 자리매김 하게 된 것을 축하하고 경기도 문화예술의 미래를 위해 애쓴 관계자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김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청소년들의 음악적 재능을 맘껏 발휘해 경쟁보다는 연주 자체를 즐겼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바쁜 학업중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실력을 갈고 닦은 학생들과 지도 선생님들의 노고에 격려와 뜨거운 박수를 보내드린다”며 “경기도의회는 경기도와 함께 우리 경기도 청소년들의 문화체험 기회 제공과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치/행정 | 이철 | 2019-06-17 17:29

    ▲ 경제과학기술위 성남 판교 현장방문 경기도의회 경제과학기술위원회(위원장 조광주, 더불어민주당, 성남3)는 6월 14일 성남 판교에 위치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하여 업무 보고를 받고 입주한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또한, 제2판교테크노밸리에서는 자율주행센터 운영계획을 보고 받고 자율주행차 시승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현장방문에는 경제과학기술위원회 조광주 위원장을 비롯하여 김중식․심민자 부위원장과 김종배, 송영만, 오지혜, 원미정, 윤용수, 이영주, 황수영, 허원, 김지나 의원 등이 참석했다.경제위 위원들은 창의적 아이디어를 통한 창업 지원과 중소기업의 성장을 위해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유기적인 협력체제를 구축하여 달라고 당부하였다. 제2판교테크노밸리에서는 ICT 첨단산업과 지식․문화산업이 융복합된 4차 산업혁명 혁신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관계자들 모두 책임감을 갖고 임해줄 것을 주문하였다.조광주 위원장은 “판교 제2테크노밸리 내 자율주행차, 인공지능(AI) 등을 시험‧연구할 수 있는 오픈 플랫폼 기반의 자율주행 실증단지 조성하여 중소기업 기술 연구 지원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요청했다.

정치/행정 | 이철 | 2019-06-17 16:42

    ▲ 제27회 경기도민 문화의 한마당 참석. 경기도의회 김원기(더불어민주당, 의정부4) 부의장은 15일, 의정부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27회 경기도민 문화의 한마당’에 참석해 축하했다고 16일 밝혔다.새마을문고 경기도지부와 의정부시지부가 주관하고 경기도, 경기도교육청, 의정부시 등이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안병용 의정부시장, 안지찬 의정부시의회의장, 권재형 도의원, 이채용 새마을문고중앙회 회장, 이응구 경기문고회장과 시군 문고회장단을 비롯한 많은 문고가족과 도민들이 참석하였으며, 백일장, 사생대회, 오행시 경연과 시군 장기자랑, 축하공연 등이 함께 진행되었다.김원기 부의장은 27회째 개최되고 있는 ‘경기도민 문화의 한마당’ 행사가 의정부에서 열리게 된 것을 축하하고 관계자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김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학생들은 다양한 독서 문화 활동을 통해 잠재적인 재능과 창의성을 개발하고 정서를 함양함으로써 기초를 튼튼히 하여 앞으로 우리 경기도와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만드는데 많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해 주시기 부탁드린다”며 “경기도의회는 앞으로도 건강한 문화 복지 사회 건설과 도민 화합을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치/행정 | 이철 | 2019-06-17 16:32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노동분야 주요 공약 중 하나인 ‘노동자 쉼터’가 14일 시군 공모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돌입했다.경기도는 올해 총 44억 원(도비 22억 원, 시·군비 22억 원)을 투입해 도내 ‘노동자 쉼터’ 5곳 설치를 추진, 사업에 참여할 시군을 6월 14일부터 7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노동자 쉼터’는 민선7기 이재명 지사의 공약인 ‘일터에서 가까운 휴식문화 환경 조성’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노동자들의 휴식여건 보장과 근무여건을 개선하는데 목적을 뒀다.특히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휴게공간을 제공함은 물론, 상담(법률·노무·취업 등)이나 교육, 문화·복지서비스(동호회, 소규모 공연, 영화 상영 등) 등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쉼터 종류는 노동자 문화쉼터, 이동노동자 쉼터, 복합형(문화+이동노동자)으로, 각 시군은 지역별 상황에 맞게 원하는 종류를 신청하면 된다.우선 ‘노동자 문화쉼터’는 산업단지 등 인근 노동자를 대상으로 하며, 휴게공간 및 문화 프로그램 위주로 운영된다.‘이동노동자 쉼터’는 대리운전기사, 퀵서비스 등 근무특성 상 대기시간이 길고 마땅한 휴식공간 없는 이동노동자가 대상이며, 휴게공간 및 법률·노무 등 상담 프로그램 위주로 운영될 예정이다.‘복합형’은 노동자 문화쉼터와 이동노동자쉼터를 모두 포함하는 쉼터이다.도는 올해 총 5곳의 쉼터를 설치할 계획이며, 신축(또는 건물매입)의 경우 최대 10억원까지, 리모델링의 경우 최대 3억원까지 설치면적에 따라 도비를 지원할 방침이다.도는 심의의원회를 구성, 접근 용이성, 이용자 편의성, 부지 및 건물 확보, 사업계획 적정성 및 사업추진 역량 등을 평가해 오는 7월 안으로 최종 지원대상 시군을 선정할 방침이다.이후 8월부터 시군별로 쉼터를 설치하게 될 예정이며, 쉼터 운영은 시군이 직영하거나 비영리법인 및 비영리민간단체에 위탁하는 형식을 취할수 있다.박신환 경기도 경제노동실장은 “노동자쉼터 설치사업은 열악한 근무여건의 노동자들에게 휴식권 보장과 삶의 질 증진에 기여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노동이 존중받고 노동자가 인간답게 사는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과 정책을 마련·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치/행정 | 이철 | 2019-06-17 16:16

    ▲ 화성6 이은주 의원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은주, 화성6, 더불어민주당)는 6월17일부터 24일까지 제336회 정례회에서 경기도 및 경기도교육청의 2018회계연도 결산과 예비비 지출 승인에 대한 심의를 진행한다.이은주 예결위원장을 포함한 28명의 예결위 위원들은 지난 5월 31일 경기도 및 경기도교육청의 2018회계연도 결산과 예비비 지출 승인(건)이 제출된 후 실국별 결산개요 및 관련분야 자료를 요구하며 사전심의를 시작했다.이은주 예결위원장은 결산의 목적에 대해 당초 편성된 예산의 목적대로 적절하게 집행되었는지, 불필요한 예산의 낭비는 없었는지 면밀하게 심의하여 그 결과를 장래의 예산과정에서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운영이 될 수 있도록 반영하는 것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결산심의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우선, 이번 2018회계연도 결산심의에서는 집행부의 정책 및 사업관리가 효율적으로 진행되었는지 집행률, 집행잔액, 불용액 사유, 성과목표 설정 및 달성도, 성인지사업의 적합성 등을 집중적으로 들여다 볼 예정이다.또한, 세수추계 및 채권·채무관리의 적정성을 되짚어 보고 예산의 전용, 사고이월, 결손처분, 예비비 지출 등 집행부 재량범위 내에서 이루어지는 예산관리 업무들이 적합하게 이루어지고 있는지도 꼼꼼히 심의할 계획이다.아울러, 학교실내체육관건립지원, 무상교복지원 등 집행부 부동의·조건부 동의 사업들의 집행잔액이 상당한 사례를 들며 비효율적인 재원관리 및 사업추진에 대한 의회와 집행부의 소통 노력이 부족한 점을 이번 결산심의에서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정치/행정 | 이철 | 2019-06-17 16:12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안산1)이 14일 정부서울청사 중회의실에서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을 접견하고 ‘인사권 독립’과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 등 지방의회 역량 강화방안을 담은 법안 통과 및 시행령 개정에 힘을 실어달라고 주문했다.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는 송한준 의장은 이날 전국 17개 광역의회를 대표해 진영 장관에게 ‘시도의회의 독립성 강화와 전문성 제고를 위한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의 건의(안)’을 전달하며 “행정안전부가 지방의 국회 간 교량적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이번 간담회는 전국 광역의회 의장과 진영 장관의 상견례 자리로 송 의장을 비롯해 서울시·부산시·대구시·대전시·울산시·세종시·강원도·충남도·전북도의회 등 전국 10개 광역의회 의장과 행정안전부 자치분권정책관, 선거의회과장이 참석했다. 나머지 7개 시도의회 의장은 임시회 등 타 일정으로 불참했다.송 의장은 먼저 현재 국회 계류 중인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조속한 국회 통과와 ‘지방자치법 시행령’의 개정을 건의했다. 시행령 개정과 관련한 주요 건의사항은 ▲지방자치단체 인사자율성 강화 ▲지방의회 예산편성 자율성 확대 ▲지방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현실화 ▲의정비심의위원회 위원 위촉 주체 등의 변경 등이다.송 의장은 “지방의회의 건의사항은 하루 이틀의 일이 아니라 수 십 년 간 지속적으로 이야기해온 건”이라며 “전국 광역의회 의원 829명은 30년 만에 국회에 제출된 지방자치법 개정안이 이번에 통과되지 않으면 다음은 없을 것이라는 각오로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송 의장은 이어 “행안부에서 자체 개정할 수 있는 시행령에 대해서도 관심을 기울여 지방이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달라”면서 “지방의회의 중요성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국회의원들과도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진영 장관께서 노력해 주시리라 믿는다”고 덧붙였다.이에 진영 장관은 “행정안전부는 항상 지방의 입장에 서서 이야기하고, 중앙과의 다리 역할을 해야 한다는 데 공감한다”며 “우리 지방이 자치분구권을 일구는 데 방향이 서 있는만큼, 헌법상과 법률상의 제한도 합심해 잘 대처하기로 하자”고 화답했다.한편, 정부가 발의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은 1988년 이후 30년 만에 처음으로 국회에 제출 돼 지난 4월 1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 회부됐다.개정안은 지방의회와 관련해 시도의회 의장에게 의회직원 임용권을 부여하는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과 조례 및 대통령령에 따라 전문인력을 두도록 하는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정치/행정 | 이철 | 2019-06-15 14:07

    ▲ 송한준 의장, 경기여성대회 기념식 참석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안산1)이 12일 오후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극장에서 열린 ‘제34회 경기여성대회’에 참석해 “경기 여성운동 역사 앞에 존경을 표한다”고 밝혔다.㈔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송한준 의장을 비롯해 이화영 경기도 평화부지사, 이재명 경기도지사 부인인 김혜경 여사, 조정식 국회의원, 이금자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회장 등 1,500여 명이 참석했다.송 의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협의회는 지난 45년 간 유교적 이데올로기로 인한 성차별에 저항하고, 민주화운동의 용기로 다양한 여성운동에 앞장서 왔다”며 “경기도 여성의 권익증진과 지위 향상에 많은 기여를 한 데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송 의장은 이어 “협의회가 앞으로도 여성 활동가의 역량을 강화하고 민주시민교육으로 지방자치 발전을 견인해가기 바란다”며 “경기도의회 역시 경기여성의 멋진 미래를 위해 함께 하겠다”고 덧붙였다.

정치/행정 | 이철 | 2019-06-15 14:04

    ▲ 보건복지위원회 현장방문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정희시)는, 제336회 정례회 기간 중인 6월 13일 연천군보건의료원,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을 방문하여 운영현황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설을 둘러보며 발전방안에 대하여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현장방문은 보건복지위원회 정희시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군포2), 최종현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비례), 왕성옥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비례)을 비롯하여 권정선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5), 김영해 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3), 박태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양주1), 이영봉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2), 조성환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1), 이애형 의원(자유한국당, 비례) 등이 참석하였다.보건복지위원회 위원들은 이인숙 의료지원과장으로부터 연천군보건의료원 운영현황을 보고받는 자리에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가 최북단 지역인 연천군의 열악한 의료환경을 감안하여 작년연말 2019년 본예산 심사와 지난 제335회 임시회 기간 중 추경예산 심사를 통하여 연천군 보건의료원 관련 예산을 증액 지원한 사실을 언급하며, 연천군 보건의료원이 최북단 지역의 공공병원으로서 도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사명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를 당부하였다.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현장방문에서는 추원오 병원장으로부터 운영현황을 보고받는 자리에서 현재 추진중 또는 계획중인 파주병원 주차장 확충공사와 구내식당을 비롯한 환경개선사업 등 현안사업을 잘 마무리하여 병원 이용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며 북부지역 거점 공공병원으로서의 역할 수행에도 최선을 다해줄 것을 주문하였다.정희시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군포2)은 보건복지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북부지역의 열악한 의료환경 개선 및 북부지역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임을 약속했다.

정치/행정 | 이철 | 2019-06-14 17:26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성남시 분당을, 정책위 상임부의장)은 14일 한강유역환경청 및 용인시, 성남시와 함께 탄천 수질 개선 방안 및 친환경 생태하천 후속 과제 점검을 위해 수지 레스피아 및 탄천 현장을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이상돈의원과 함께 방문한다.분당 주민들이 즐겨 찾는 탄천은 지속적인 수질 개선을 추진하고 오수유입차단시설 및 보개량 등의 사업과 생태습지 사업을 통해 생태하천이 복원되어 생명이 살아나는 하천으로 물속 생물과 조류 ·어류 등이 다양해지고 있어 주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하지만 봄철 하상 슬러지가 부상하거나 여름철 기온이 높아지면 수질이 악화되어 악취가 발생한다는 민원이 일부 지역에서 발생하고 있다.김병욱의원은 “분당 주민들의 쉼터이자 휴식공간인 탄천이 더 깨끗하고 맑은 물로 주민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강화된 기준의 방류수 수질 관리 대책을 관계 기관과 협의를 통해 마련하겠다.”며 “친환경 생태하천 후속과제들에 대한 점검과 논의를 통해 울창한 나무와 숲, 그리고 다양한 물속 생물들이 주민들과 함께하는 생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정치/행정 | 이철 | 2019-06-14 1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