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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사랑마케터즈 간담회 중 은수미 성남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경기포커스] 은수미 성남시장은 10일 성남사랑상품권 홍보와 가맹점 확대, 관련 민원처리 등 성남의 지역화폐 활성화에 기여한 마케터 31명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은 시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여러분 덕분에 지역 내 자금이 원활하게 순환되고 그게 바로 지역경제의 활성화라 생각한다. 마치 혈관에 피가 원활하게 도는 느낌”이라며 “직접 성남 전역을 누비며 상인분들과 만나 성남사랑상품권을 홍보하고 가맹점 확대에 지대한 공헌을 해 주신 마케터즈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은 시장은 또 “성남은 여러분의 도시”라며 “도시는 사람의 채취로 만들어지는 것, 여러분들이 살고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성남이라는 도시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성남시는 지역주민들의 관내 소비촉진을 촉진시켜 소상공인들을 지원,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작년 9월 아동수당 등 정책수당 카드형 상품권 지급, 지난 2월 모바일 상품권 출시 등 전국 최초로 지류, 카드, 모바일 총 3종의 상품권을 동시에 운영하는 지자체다.참고로 성남사랑상품권은 11월 현재 지류 상품권 174억원, 카드형 상품권 617억원, 모바일 상품권 50억원 등 약 841억원이 판매 또는 지급되었고, 총사용액은 약 775억여원이다.한편 성남사랑상품권 마케터들은 올 연말까지 가맹점 1만개소를 목표로 지역화폐 홍보 및 가맹점 확대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2019. 12. 10.(화)성남시 공보관 

인사/결혼/부음 | 이철 | 2019-12-10 18:09

    ▲ 좌) 사단법인 대한민국임시정부 기념사업회 상임이사(현경택)과 은수미 성남시장(우). [경기포커스] (사)대한민국임시정부 기념사업회(회장 김자동) 는 6일 독립운동가 33인에 대한 웹툰을 제작하여 독립운동의 역사를 대중화하는데 기여한 은수미 성남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성남시와 성남문화재단은 독립운동가 33인(성남지역출신 독립운동가 5명 포함)을 선정하고 그들의 삶과 정신을 재조명한 웹툰을 제작하여 유명포털 웹툰사이트에 연재하고 있다.성남시는 올해 8월 권기옥(홍혜림 작가), 김산(박건웅 작가), 신채호(김광성 작가) 등 16인의 독립운동가 웹툰을 1차 공개한데 이어 9월 공개된 2차 연재에는 김구(백성민 작가), 윤봉길(박찬호 작가) 등 17명의 웹툰을 공개했다. 웹툰은 내년 1월까지 매주 목요일 1편씩 연재되는 형식이다.은 시장은“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자주독립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고 민족정기와 독립사상, 올바른 역사관 정립을 위해 애써주시는 (사)대한민국임시정부 기념사업회에 감사드린다”면서 “성남시는 역사의 아픔과 순국선열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되새길 수 있도록 이번 독립 운동가 33인의 웹툰 프로젝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은 시장은 또“애국선조들의 독립운동 정신 계승과 다음 세대의 역사와 문화 정체성 확립을 위해 법과 제도가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말하여 기억하는 역사, 독립정신의 계승과 대중화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독립운동가 33인 웹툰 제작은 뉴미디어 콘텐츠를 통한 독립정신의 계승과 대중화, 문화예술 일자리 창출을 위한 프로젝트로 작년부터 성남시와 성남문화재단이 기획, 추진하는 사업이다.2019. 12. 06.(금)성남시 공보관

인사/결혼/부음 | 이철 | 2019-12-06 17:12

[경기포커스]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24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7박 9일 동안 경기형 미래학교 정책 설계를 위해 노르웨이, 핀란드, 에스토니아를 탐방한다.이번 방문은 특히 북유럽의 미래형 학교 공간 재구조화, 마을과 연계한 진로·직업 교육, 미래형 스마트 교육 정책 교류가 주된 목적이다.방문 첫날인 25일은 노르웨이 ‘쿠벤고등학교(Kuben Videregående Skole)’와 ‘퇴위옌 도서관(Deichman Biblo Tøyen)’을 방문한다. 쿠벤고등학교는 직업교육과정과 인문교육과정을 함께 운영하고 있는 복합고등학교다. 퇴위옌 도서관은 10~15세 어린이와 청소년 전용 창의적 학습공간이다. 방문단은 이곳들을 방문해 체험을 기반으로 한 교육과정과 학습시설, 지역과의 연계 시스템을 집중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26~28일까지는 핀란드에 머물며 ‘핀란드 교육평가센터(Finnish Education Evaluation Center)’와 현지 직업교육학교 ‘옴니아(OMNIA)’를 찾아 교육과정 운영과 학생 평가 시스템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진로·직업 교육 정책을 공유한다.또 핀란드에서는 교육도시로 일컫는 ‘에스포시(Espoo City)’도 방문한다. 에스포시는 핀란드에서 두 번째 큰 도시로 25세 이상 거주자 절반 이상이 학사학위 이상 소지자다. 방문단은 이곳에서 다양한 지역 연계 교육프로그램과 평생 교육 우수사례들을 살펴볼 계획이다.29일 에스토니아에서는 탈린 교육청과 에스토니아 IT 교육의 허브 ‘힛사(HITSA)’, 탈린공과대학 내 창업교육센터 ‘멕토리(MEKTORY)’를 차례로 방문해 에스토니아 IT교육과 코딩·기술·창업교육 등 스마트 교육현장을 살펴본 뒤 방문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인사/결혼/부음 | 이철 | 2019-11-25 10:19

    ▲ 은수미성남시장,23일재난안전관 직원과 성남누비길 걸으며 현장점검 [경기포커스] 은수미 성남시장은 23일 오전, 시청 재난안전관 직원 30여명과 소통과 시민 안전을 위한 ‘성남누비길 함께 걷기’등산에 나섰다.이번 등산은 영장산길 약6.8km를 직접 걸으며 재난안전관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각종 사건·사고 등 재난 예방을 위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한편, 동절기를 앞두고 시민들이 성남누비길 등산로 이용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살펴보기 위해 마련되었다.은 시장은 “막바지 가을의 정취를 여러분들과 함께 느끼며 걷는 이 시간이 참 행복하다. 진솔하게 일상의 이야기도 나누며, 천천히 스며드는 관계가 서로의 일과 삶에 긍정적인 힘이 되어 줄 것이다.”라고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격의 없이 직원들과 대화를 나눴다.또한 성남누비길을 따라 겨울철에 특히 위험한 곳은 없는지 찬찬히 살펴보는 한편, 등산길에 만난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따뜻한 덕담을 전하기도 했다.앞선 지난 5월에는 미래의 성남시를 이끌어갈 90년대생 직원 10여명과 성남누비길 1구간을 함께 등산하며 “걸으면 자세히 볼 수 있다. 지자체장은 길을 걷는 것과 같은 느낌이다. 시민 가까이에서 함께하면서 시민의 삶, 희노애락을 구체적으로 느낀다.”라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성남누비길은 시 경계 4대 명산의 62.1km 숲길을 이어 만든 둘레길이다. 남한산성길, 검단산길 등 7개 구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도심 가까이 위치하여 접근성이 좋고 등산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 많은 시민들이 찾고 있는 등산코스다.2019. 11. 23.(토)성남시 공보관 

인사/결혼/부음 | 이철 | 2019-11-23 14:42

    ▲ 은수미 성남시장_수험생 응원(수정구 풍생고) [경기포커스] 은수미 성남시장은 2020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관내 시험장 앞에서 수험생들을 격려했다. 은 시장은 이날 오전 7시부터 수정구 풍생고 앞에서 시험장으로 들어가는 수험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은 시장은 “오늘은 그동안 심고, 가꾸었던 걸 거두는 날”이라며 “자신을 믿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다면 행운은 여러분 편일 것”이라며 수험생들에게 응원과 격려의 말을 전했다.성남시청소년지도협의회와 성남시청소년재단, 동 유관단체에서도 응원을 나와 따뜻한 차와 간식, 핫팩 등을 건네주며 수험생들의 긴장을 덜어주고 오늘 시험을 응원했다.올해 성남지역에선 22곳 시험장에서 1만 2,692명이 수능시험을 치른다. 앞서 시는 수험생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위해 특별 교통대책을 마련했다. 이날 등교시간대 시내버스마을버스의 운행횟수를 종전 8,970회에서 932회 늘려 9,902회 운행하고 개인택시 2,510대, 법인택시 1,085대의 부제도 해제했다.     성남시청소년재단에서는 오는 27일 수능이 끝난 고3을 대상으로 통(通)고구마 축제(고3을 위해 구(舊)고3이 준비한 마음이 통(通)하는 축제)를 열어 그간의 피로를 해소하고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2019. 11. 14.(목)성남시 공보관

인사/결혼/부음 | 이철 | 2019-11-14 16:51

    ▲ 이재정교육감, 사람과 함께 사람을 중히 여기며 협력하는 것이 미래창조의 힘 [경기포커스]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4일 성남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열린 본청 소속 교육전문직원 워크숍에 참석해 미래 교육의 가치와 목표를 공유했다.인간의 욕심 때문에 풍요의 비극을 맞이한 나우루섬 사례를 제시하며 “경쟁과 탐욕 중심 교육으로는 희망이 없다”면서, “우리 교육은 존엄, 정의, 평화의 가치를 바탕으로 열정, 참여, 책임으로 발전해 가야한다”며 교육전문직원들이 그 방법을 찾아 달라고 당부했다.‘과거와 미래를 연결하는 태도’에 대한 질문에 이 교육감은‘얼마나 폼나게 사느냐’라는 과거 사고에서 벗어나,‘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교육의 가치로 삼아 사람을 중히 여기며 사람과 함께 협력하는 것이 미래창조의 힘이 될 것”이라고 답했다.한편, 이번 워크숍은 경기도교육청 소속 교육전문직원 110여 명이 참석해 부서별 주요 안건을 공유하고 교육자치, 학교자치 강화를 위한 정책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인사/결혼/부음 | 이철 | 2019-11-04 18:33

    ▲ 제8차성남글로벌융합컨퍼런스 은수미 시장 기조연설 [경기포커스신문] 은수미 성남시장은 24일 성남산업진흥원 대강당에서 개최된 2019 제8차 성남 글로벌융합 컨퍼런스 기조연설을 통해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의 성공 실현의지를 거듭 피력하며 기업, 시민에게 제대로 된 가교역할을 하겠다고 선언했다.“사람중심, 혁신성장, 문화강화, 네트워크 가치를 담아낸 새로운 도시 성남에서 여러분의 삶은 어떤 모습으로 실현되고 있을까요”라고 질문하며, 혁신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의 현재와 미래를 설명해 갔다.“성남하이테크밸리는 2022년까지 복합문화센터 건립, 성남형 버스준공영제도 확대로 교통 접근성과 정주여건 강화, 제조업 고도화와 소상공인 집적지구 조성 등을 통해 일하고 싶고, 머물고 싶은 산업‧문화 복합단지로 변모할 것이다”고 밝혔다.이어“이미 대한민국의 4차산업의 거점으로 성장한 판교테크노밸리는 내년 창업 및 벤처펀드 3,000억원 조성, 카이스트‧가천대 등과 협력한 기술 인문 융합 플랫폼 구축, AI케어에서 AR‧VR박물관, e스포츠전용경기장 건립, 판교트램과 공유전기자전거 등의 퍼스널 모빌리티 도입 확대, 청년지원센터, 창업센터 설립 등으로 상상 속의 미래 도시를 성남에서 가장 먼저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은 시장은“비선형적인 변화의 시대에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어떤 난관에도 굽히지 않는 도전의식을 갖고, 유연하게 고민하고 수정해가며 성남시의 미래를 그려가겠다.”라며 아시아실리콘밸리 실현을 향한 강한 열정을 드러냈다.아시아 실리콘밸리 성남의 가치와 지향점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시민과 기업인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은 시장의 기조연설과 구글 김현유 아시아총괄전무의 ‘실리콘밸리의 일하는 문화’, 파스퇴르연구소 스팬서쇼트 부소장의 ‘AI와 비즈니스 선도전략’, 서울대 김세훈 교수의 ‘사람들의 도시공간을 꿈꾸다’등 전문가의 발표가 이어지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2019. 10. 24.(목)성남시 공보관

인사/결혼/부음 | 이철 | 2019-10-24 18:57

    ▲ 은수미 성남시장 독립영화제작지원시사회참석. 은수미 성남시장은 23일 저녁, 성남아트센터 큐브플라자 3층에서 열린 성남 독립영화제작지원‘니나내나’시사회에 참석했다.은 시장은 “성남시는 기존 상업영화의 체계에서 벗어나 어려운 여건 속에서 역량있는 감독분들이 작가 정신에 충실한 작품 제작을 현실화 하는데 보탬이 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고 말했다.“영화를 참 좋아하는 열성팬으로서 특히 성남에는 상업성은 약하지만 연출의 힘을 느낄 수 있는 독립영화를 상영하는 전용관이 없어 아쉬움이 많다. 시민들의 호응과 관심을 더해 아트센터에 혹은 기존영화관에 협업을 통한 독립영화관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어,“앞으로도 의식 있는 감독분들의 도전을 적극적으로 응원할 것이며, 시민들께서도 많이 봐주시길 바란다”며 독립영화에 대한 사랑을 당부하기도 했다.한편, 성남시는 2014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장편과 단편 각 1편씩 총 26편의 독립영화제작을 지원해왔다. 2017년 성남문화재단 독립 영화 제작지원작인 신동석 감독의 '살아남은 아이'는 그 해에 부산 국제영화제 수상에 이어 2018년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초청받기도 했다. 또한 2016년 지원작인 김보라 감독의‘벌새’가 전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34개의 상을 받고 국내 개봉 13만 관객을 돌파하는 등 큰 화제가 되고 있다.2019. 10. 24.(목)성남시 공보관

인사/결혼/부음 | 이철 | 2019-10-24 11:24

    ▲ 국제학술대회 성남시장 은수미 은수미 성남시장은 22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한반도 평화번영과 남북지식공유를 위한 국제학술대회 두 번째 세션에서 ‘ 남북지식경제 연대를 위한 남북지식공유협력 ’이라는 주제로 기조발제에 나서 성남시의 성공스토리와 지식공유 통한 정부의 통일정책 지원에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은 시장은 “우리 세대가 더 이상 분단과 대결의 역사를 어린 미래세대에게 물려주지 않아야 한다는 역사적인 소명을 가지고 있다.” 며, “오늘 모여서 하는 논의가 구체화되고 실현되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릴 수 있겠지만, ‘수적석천(水滴石穿)’, 물방울이 모여 돌을 뚫는 것처럼 부단히 뜻을 함께 하고, 같이 노력하면 끝내 이룰 수 있을 것이다.” 라며 희망을 드러내기도 했다.“지자체 중 성남시는 판교테크노밸리에서만 1,300여개 기업이 1년에 80조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대한민국의 대표 지식경제 기반도시고 IT, BT 등 다양한 산업군이 존재한다.” 며 첨단산업을 통한 경제발전은 남과 북 공통의 관심사이므로 노하우를 나누고, 비약적인 개발 및 성장을 거듭한 스토리, 성남시 차원의 지식공유를 통한 교류협력도 제안했다.또한 “성남시는 2005년 평양 봉화예술극장에서 최초 공연된 남측완성 가극‘금강’낭독 공연을 지난 6월 실시한 바 있고, 시의회 동의를 거쳐 남북경협 기금을 확보했다”라고 설명하며 남북교류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음을 밝혔다.한편 올해로 3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과 중국, 일본, 러시아 학자 16명이 모여 두 개 세션으로 나눠 진행됐다. 1세션에서는 신한반도 체제와 북방경제 협력에 관한 국가 간 의견발표와 토론, 2세션에서는 남북지식경제 연대 가능성과 전망을 주제로 한 은 시장의 기조발제와 학자들의 다양한 토론이 펼쳐졌다.2019. 10. 23.(수)성남시 공보관  

인사/결혼/부음 | 이철 | 2019-10-23 15:22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4일 오전 경기도청에서 열린 10월 공감·소통의 날 행사(월례조회)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에 따라 방역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경기도에 대한 국정감사(행안위)를 연기하거나 취소해 줄 것을 국회에 정중히 요청했다.이재명 도지사는 이날 “일선 방역현장 상황이 숨 쉴 틈조차 없을 만큼 심각하다”며 “국회의원님들께서 현장의 어려움을 이해하시고 이번만큼은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에 집중할 수 있도록 각별한 배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이 지사는 “과잉대응, 초강력대응을 하고 있는데도 현장에 직접 가보니 정말 간단치가 않다”며 “돼지열병이 발병하면 3km이내는 전부 살처분 해야 하는 만큼 농장주의 동의를 받아 미리 수매해서 그에 대한 보상도 해드리는 방안이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끝으로 그는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에서도 경기도 공무원들이 책무를 성실히 잘 해줘 감사하다”며 “이 위기를 잘 넘겨 도민들로부터 신뢰받는 도정을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격려했다.

인사/결혼/부음 | 이철 | 2019-10-04 2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