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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포커스신문]  경기도는 지난 2019년에 이어 올해에도 청각장애인을 위한 인공달팽이관 수술 및 재활치료 비용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인공달팽이관 수술은 일상 언어생활에 불편함을 가지고 있는 고도난청 청각장애인에게 기능을 못 하는 달팽이관 대신 전자(전극)장치를 귀 속에 심는 수술로 청신경을 자극하여 소리를 듣게 해 준다.비용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인당 최대 600만원까지 수술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평균 수술 금액이 300~400만원이기 때문에 수술 후 지원 금액이 남을 경우에는 재활치료비로도 사용이 가능하다.또한 수술 다음 연도부터 3년간은 인당 재활치료비를 연간 300만원까지 시·군을 통해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경기도는 오는 2월 5일까지 시·군의 읍·면·동을 통해 대상자를 신청 받은 뒤 22명을 선정하여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신청자가 22명을 초과할 경우 예비순위를 결정하여 수술 포기자 발생시 순위에 따라 수술지원 대상자로 선정하게 되며, 예비순위는 해당 연도에 한한다.도 관계자는 “인공달팽이관 수술 및 재활치료 비용 지원을 통해 해당 청각장애인의 청각기능 회복과 의사소통 능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경기도는 지난 2002년부터 이 사업을 시작했으며, 2019년까지 430명의 청각장애인에게 수술 및 재활치료 비용을 지원했다

사회 | 이철 | 2020-01-22 17:32

    [경기포커스신문]  성남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덕은)에서는 1월 21일(화) 분당구에 위치한 한화R&D센터 1층 교육실에서 한화 5개사(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테크윈, 한화디펜스, 한화파워시스템, 한화정밀기계)가 후원하는 ‘한화와 함께하는 사랑의 떡국 나눔’행사를 진행하였다.‘사랑의 떡국 나눔’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총 1,500만원 상당의 떡국재료키트 500개를 제작하여 전달하는 행사로, 한화 5개사 임직원 40여명이 모여 떡국재료를 박스에 넣고 포장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하였으며, 관내 관심이 필요한 소외계층 및 사회복지 기관에 전달되었다.특히 이번행사에 임직원이 만든 떡국재료 킷트에 제작한 직원의 이름을 표기하여 받는 이들로 하여금 추운겨울 더욱 외로워지는 명절에 선물을 받는 느낌을 줌으로써 소외된 이웃의 마음까지 배려하는 한화직원들의 따뜻함에 더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하였다.한화는 이번 진행된 사랑의 떡국 나눔 활동을 시작으로 ‘사랑의 여름김장’, ‘한가위 희망 나눔’, ‘사랑의 성남산타’ 등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올 한 해 동안 실천할 예정이다.성남시자원봉사센터 이덕은 센터장은 “새해 뜻 깊은 행사를 진행해주신 한화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떡국재료 나눔으로 우리 소외된 이웃들에게 설날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사회 | 이철 | 2020-01-22 17:13

    ▲ 근무지배치추첨단체사진 [경기포커스신문]  성남도시개발공사(사장 윤정수, 이하 공사)가 작년 노외주차장에 이어 노상주차장 주차관리원을 대상으로 근무지 배치 추첨을 21일 시행했다.앞서 공사는 지난해 전국 지방공기업 최초로 ‘근무자가 직접 선택하는 공정한 근무지 배치 혁신제도‘를 실시한 바 있다.근무자가 선택하는 공정한 근무지 배치 혁신제도는 그동안 사무실 직원들에 의해 일방적으로 배치돼 오던 근무지 배치를 현장근무자가 직접 선택해 균둥한 기회를 제공하는 제도다.배치추첨 방식은 총 80개 주차장 64명 중 경합 없는 50명은 추첨 없이 선택한 근무지에 우선 배치됐다.또 경합 근무지를 선택한 14명 중 추첨을 실시해 7명을 선발, 본인이 희망하는 근무지에 배치했으며, 미 배치 근무자 7명은 2차 근무지 선택 및 추첨을 통해 최종 배치됐다.수치로는 총64명 57명(89%)이 본인이 희망하는 근무지에서 근무하게 된다.공사 윤정수 사장은 "노상주차장은 전체 주차관리원을 대상으로 한 전체 추첨은 올해가 처음이며, 앞으로도 현장근무자가 자율적인 의사에 따라 선택한 근무지에서 즐겁고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사회 | 이철 | 2020-01-22 16:49

    [경기포커스신문]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1월 24일부터 27일까지 ‘설 연휴 종합 대책’을 시행한다.연휴 기간 시민들이 행정 공백을 느끼지 않도록 보건의료, 재난재해, 교통, 물가, 청소 등 25개 대책반의 상황 근무자 457명을 편성해 비상 근무 체제에 들어간다.보건의료 대책반은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수정·중원·분당 각 구 보건소에 상황실을 설치하고, 지역 내 6곳 의료기관과 협력 체제를 유지한다.협력 병원은 분당서울대학교병원(☎1588-3369), 분당차병원(☎031-780-5000), 분당제생병원(☎031-779-0114), 정병원(☎031-757-8900), 국군수도병원(☎031-725-6119), 성남중앙병원(☎031-743-3000)이다.약국 16곳은 ‘휴일 지킴이 약국’으로 운영돼 연휴 기간에 매일 문을 연다. 운영 시간은 약국별로 탄력적이며, 수정·중원·분당 지역별 ‘공공심야 약국’ 3곳은 매일 새벽 1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각 약국 명단은 시·보건소 홈페이지에 게시한다.재난재해 대책반은 시민 안전을 위해 사건 사고에 대비한다. 다중이용시설 45곳의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하고 연휴 기간에 24시간 재난 상황 관리체계를 유지한다.교통 대책반은 시내버스 14개 노선(215대)을 102회 증편 운행해 모두 1279회 운행한다. 학교 운동장 45곳(3553대)과 공영주차장 127곳(9108대)은 무료 개방한다.물가 대책반은 대형매장, 전통시장의 성수품 가격을 조사하고 합동 점검을 벌여 명절 분위기에 들썩이는 물가를 잡는다.청소 대책반은 시·구청별 청소기동대(☎시청·031-729-3191~6, 수정·031-729-5321~4, 중원·031-729-6321~4, 분당·031-729-7321~4)를 편성해 주요 도로변과 민원 발생지역 생활 쓰레기를 처리한다.이번 설 연휴 종합 대책은 성남시 홈페이지 첫 화면에 띄워 세부 내용을 안내한다.

사회 | 이철 | 2020-01-22 16:41

    ▲ 성남시, 설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 추진 [경기포커스신문]  성남시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점검은 1월13일부터 1월22일까지 실시하였으며 점검대상은 대형판매시설, 전통시장, 여객시설 등 45개소에 대하여 시설물 구조부재의 손상•균열, 누수 등 결함여부 및 피난통로 확보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였다.점검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재난안전관실에서 대형판매시설 및 여객시설 등 14개소에 대하여 성남시 안전관리자문단과 합동점검을 실시하였으며, 전통시장 30개소에 대하여는 시장현대화과에서 자체적으로 점검을 추진하였다. 대형판매시설 1개소에 대하여는 경기도와 성남시 및 가스안전공사 등이 합동 표본점검을 실시하여 세밀한 점검이 이루어지도록 하였다.이번 안전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하여는 사고예방을 위한 응급조치 및 시설관리자 교육실시 등 현지시정을 원칙으로 하였으며 조기 정비가 곤란한 사항에 대하여는 위험요인 해소시까지 지속 추적관리하여 재난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사회 | 이철 | 2020-01-22 1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