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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포커스신문]  경기도가 ‘2020년 사회적경제 환경기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대상 기업을 오는 1월 3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공개 모집은 도내 사회적 경제 환경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지원대상은 도내에 주 사무소가 있으며 환경보전을 주요 목적사업으로 하는 사회적 기업, 예비 사회적 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의 사회적경제 환경기업이다.지원 사업 분야는 ▲환경교육 ▲환경기술 개발 ▲환경제품 마케팅 등 3개 분야이며, 보조금 횡령·유용 등 중대한 위반사례가 있거나 영업활동과 관련한 법령 위반 등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기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지원 기간은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이며, 12월에는 성과평가회 및 정산이 진행된다. 또한 사업비는 기업 당 12백만원 한도로 지원되며 자부담은 1회차에 10% 이상, 2회차에 20% 이상, 3회차 이상에 30% 이상이고 최대 5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 대상 기업 선정은 서류검토, 전문가 심사를 거쳐 오는 2월 중 ‘경기도 환경보전기금 운용심의위원회’에서 사업계획, 신청금액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결정한다.공개모집 신청은 ‘경기도 홈페이지(https://www.gg.go.kr/)’의 고시공고 게시판의 공고문을 확인하여 신청서 작성 후 전자우편(wysong@gg.go.kr)으로 제출하면 되며, 추가 문의사항은 경기도 환경정책과(031-8008-4793, wysong@gg.go.kr)로 문의하면 된다.박종일 도 환경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은 사회적경제 환경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라며 “역량을 갖춘 사회적 경제 환경기업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사회 | 이철 | 2020-01-18 12:41

    [경기포커스신문]  경기도는 도내 강사분야 취업희망자에게 직접 일자리 지원 및 취약계층 청소년의 평등한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경기도 교육플랫폼 : 찾아가는 배움교실’ 사업운영기관을 다음달 3일까지 공모한다.공모 분야는 신규강사 양성 및 학습지원 사업이며, 세부 교육프로그램 분야는 ▲보충학습 ▲창의과학 ▲문화예술 ▲인성함양 등 4개 분야이다.오는 2월 3일까지 공모사업 신청 및 관련서류를 제출하면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3월초까지 사업자 선정을 완료하고 4월부터 강사양성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공모관련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청 홈페이지(www.gg.go.kr) 고시공고게시판에서 확인 가능하다. 관련 문의는 경기도청 평생교육과 미래교육팀(031-8008-4575)으로 하면 된다.경기도 관계자는 “경기도 교육플랫폼 ‘찾아가는 배움교실’은 강사분야 취업희망자에게 무료교육을 통한 일자리를 창출하는 한편, 지역아동·청소년 학습공동체를 연계한 맞춤형 교육복지사업으로 계속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회 | 이철 | 2020-01-18 12:39

    [경기포커스신문]  경기도는 2020년 장애아가족 양육지원 사업 대상자 734명에 대해 전수 소득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의 소득기준은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가정의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을 기준으로 하며 4인가구 기준 직장가입자 192,080원 / 지역가입자 199,256원 / 혼합가입자 195,200원으로 노인장기요양보험료를 제외한 금액이다.사업 제외대상은 다른 법령(또는 국가 예산)에 따라 유사한 가정서비스를 받고 있거나 장애인 활동지원, 아이돌봄 서비스 등 기타 이에 준하는 서비스를 받고 있는 자이다.경기도는 오는 2월 7일까지 시·군의 읍·면·동을 통해 대상자의 적합여부를 판정하고, 부적합 대상자에게는 소명 절차를 제공하여 권리구제를 받을 수 있게 하며, 기타 다른 연계 가능한 복지서비스를 안내할 예정이다.도 관계자는 “2020년에도 진정으로 돌봄 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 분들에게 적정한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공정하게 소득조사를 추진하되, 기타 다른 연계 가능한 사업 등을 통해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장애아가족 양육지원 사업은 장애아동 가족의 일상적인 양육부담을 경감하고 보호자의 정상적인 사회활동을 돕기 위하여 돌봄 및 일시적인 휴식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주는 사업이며, 사업 대상자는 연중 수시 모집하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사회 | 이철 | 2020-01-18 12:37

    [경기포커스신문]  경기도는 1월 13일부터 2월 29일까지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강화를 위해 도내 아파트 거주 위기가구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각종 공과금이 개별 납부돼 기존 시스템으로 연체 정보를 파악할 수 있는 일반 주택과는 달리 전기요금 등이 관리비에 포함돼 일괄 납부되면서 개별 세대에 대한 연체정보를 파악하기 어려웠던 아파트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기존 복지 사각지대 발굴 시스템의 약점을 보완한다는 구상이다.조사 대상은 주 소득자의 사망이나 실직, 중한 질병이나 부상 등 위기상황으로 인해 관리비나 임대료를 3개월 이상 체납 중인 세대와 가스․수도․전기 사용량이 거의 없거나 검침결과가 ‘0’인 세대 등 위기징후가 의심되는 가구이며, 발굴 조사단 구성 → 주택관리사 협회, 아파트 관리사무소, LH 주거복지센터 등과의 협력체계 구축 → 현장조사 실시 → 지원 순으로 진행된다.도는 7일부터 실시하고 있는 주민등록사실조사와 연계한 일제조사를 실시하여 효율성을 높이고 도내 31개 시․군 및 읍면동 사회복지공무원과 3만4,000여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 9,400여명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을 총동원하여 철저한 조사가 이뤄지도록 할 방침이다.발굴된 위기가구에 대해서는 경기도형 긴급복지 및 기초생활보장제도 등의 공적 급여(생계비, 의료비 등)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여기에 포함되진 않지만 생활이 어려운 가구의 경우 민·관 협력을 통해 금융상담, 돌봄지원, 후원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이병우 경기도 복지국장은 “위기에 처한 도민이 도움을 청하지도 못한 채 안타까운 선택을 하는 일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며 “주변 이웃의 어려움에 조금 더 관심을 기울이고, 문제가 있을 경우 주저하지 말고 제보해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위기상황에 처했거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을 발견한 도민은 경기도콜센터 (031-120) 또는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로 전화하면 현장조사 등을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

사회 | 이철 | 2020-01-18 12:35

    ▲ 경로당 회장님 새해 인사 [경기포커스신문]  조신 더불어민주당 성남시 중원구 국회의원 예비후보(전 중원구 지역위원장)는 (사)대한노인회 성남시중원구지회(회장 김낙관) 신년회를 찾아 경로당 회장님들과 참석하신 어르신들에게 설 명절을 맞아 새해 인사를 드리고 중원구 관내 경로당 새해인사 투어를 시작했다.조신 예비후보는 어르신들에게 새해 인사를 하면서 “어르신들 삶의 경험과 지혜를 경청하고 소통하면서 황혼의 빛을 선사하고 싶다. 잡아 주시는 이 손이 부끄럽지 않은 곳에 제대로 쓰일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면서 “1년 6개월간 민주당 중원구 지역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중원구민들과 소통하고 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문제점을 그 누구보다 잘 파악하고 있다”며 “고 노무현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의 정책 참모였던 경험을 녹여내 중원구 지역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알게 된 중원구의 문제점들을 주민들과 소통하고 협심하여 15년째 발전이 없는 중원의 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18일 오전에는 더청년봉사단과 함께 중앙동 한마음경로당을 찾아 도배 및 청소 봉사활동을 이어갔다.▶더불어민주당 중원구 지역위원장(전)▶문재인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회의 단장(전)▶노무현정부 국정홍보처 홍보관리관(전)▶19대 대선 문재인후보 선대위 정책본부 부단장(전)▶18대 대선 문재인후보 비서실 정책팀장(전)▶한국일보 기자(전) 

정치/행정 | 이철 | 2020-01-18 12:30

    ▲ 경기도 아동 청소년 정신건강 증진방안 모색 토론회 [경기포커스신문]  “아동학대, 가정폭력, 학교부적응 등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아동 정신건강 문제가 증가하고 있어 전문적이고 적극적인 대응 방안을 찾아야 합니다.”김은주 경기도의원(더민주, 비례)은 1월 17일 오후 2시 경기도의회에서 열린‘경기도내 아동 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에 참석했다.김은주 의원은“아동 청소년의 긍정적인 심리 정서발달 지원을 위해 학교와 가정, 정신건강 지원체계의 통합서비스 체계 구축을 통한 교육, 돌봄, 심리치료, 재활 및 훈련, 약물치료, 복지서비스 등 통합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이어 김의원은“지역사회 아동 청소년 정신건강 문제의 중요성 인식 확산이 필요하고, 성인 정신건강과 분리되는 아동 청소년의 특성에 따라 의료적 개입이 아닌 통합적이고 교육적인 정신건강 지원 시스템 구축에 대한 법적 제도적 근거로서 조례제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토론회는 장명찬 한국정신재활시설협회장이 좌장을 맡아 공창숙 교수(서울한영대학교 재활복지학과)의‘경기도 내 아동 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방안 모색’이라는 주제 발표가 있었다.토론자로는 아동시설 이용자 부모(정신건강시설 이용 아동의 경험), 이상남 비젼업청소년지역아동센터장(빈곤 취약가정 아동 청소년의 정신건강 실태), 이현희 영등포 아이존 소장(서울시 아동 청소년 정신건강지원시성의 현황 및 성과), 김은주 경기도의원(경기도 아동 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제도 및 정책적 대안 모색)이 참여했다.이날 토론회는 김원기 경기도의회 부의장(더민주, 의정부 4), 김은주 의원(더민주, 비례), 김영해 의원(더민주, 평택 3), 박태희 의원(더민주, 양주 1),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기아동옹호센터(소장 김승현)공동 주최로 마련됐다.

정치/행정 | 이철 | 2020-01-18 11:57

    ▲ 2020 대한민국을 빛낼 인물 대상 수상 [경기포커스신문]  경기도의회 김원기(더불어민주당, 의정부4) 부의장은, 17일 한국프레스센터 내셔널프레스룸에서 열린 “2020년 대한민국을 빛낼 인물․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지방행정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헤럴드경제와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파워코리아가 주관한 이번 시상식은 대한민국의 우수하고 유망한 기업, 기관, 인물, 브랜드의 특색 있는 경쟁력을 평가 점검해 소비자들에게 올바른 기준을 제시하기 위해 대한민국을 빛낼 우수기업, 인물, 브랜드를 발굴․선정하여 표창하였다.김원기 부의장은 “지방행정 부문”에서 ‘경기북부평화광장 조성’과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합동청사 건립’ 유치, 그리고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아동의 놀 권리 증진을 위한 조례’ 및 ‘어린이 간접흡연 방지 조례’ 제정 등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의정의 신뢰성 확보와 도민의 안전 등 권리 보호에 헌신하고 ‘사람중심 민생중심 의회다운 의회’ 확립을 위해 열정을 다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0년 대한민국을 빛낼 인물 대상”이라는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김 부의장은 수상소감에서 “소중한 상을 받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번 상은 “지역과 국가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라는 격려의 뜻으로 생각하고, 앞으로도 1,360만 경기도민의 목소리가 도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정치/행정 | 이철 | 2020-01-18 11:54

    ▲ 경기도의회 박근철 안전행정위원장, 소방공무원 대상, 청렴도 향상을 위한 특강 실시. [경기포커스신문]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박근철 위원장(더민주, 의왕1)은 17일(금), 수원 노보텔엠버서더 호텔에서 개최된 ‘2020 청렴도 향상을 위한 주요 정책 설명회’에 참석하여 경기도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하였다.이날 특강은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및 산하 소방서 소속 과장, 팀장급 간부 100여명을 대상으로 소방공무원의 청렴과 그에 따른 정책 설명을 통해 음주운전, 성비위 등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마련되었다.특강을 실시한 박근철 위원장은 “지난 1992년 소방업무가 광역으로 이관된 이래 경기소방은 경기도를 넘어 전국에서 신뢰받고 있다”면서, “한명의 일탈 행위는 그동안 경기소방이 쌓아놓은 전체의 신뢰를 무너뜨리는 해로운 행위”라고 말하며 청렴의 중요성을 설명하였다.또한, 박 위원장은 “지금껏 그래왔듯이, 맡은 임무에 충실하고 도민 안전을 지키는 일에만 전념해주는 것이 청렴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이라며 “경기도의회는 맡은 임무에 전념하는 소방공무원을 위해서 2020년에도 든든한 지원군을 자원하겠다”고 말하며 강의를 마쳤다.한편, 박근철 위원장은 청렴 특강을 마치고 경기도 소방공무원을 위해 시행되는 2020년에 새롭게 시행되는 후생복지제도를 설명 한 뒤, 오찬을 같이하며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기도 하였다.

정치/행정 | 이철 | 2020-01-18 11:50

    [경기포커스신문]  성남시 3개구 보건소는 1월 13일부터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A형간염 무료예방접종을 실시한다.19년도 A형간염 감염자가 급증하면서(‘18년도 감염자 수 2,159명, ’19년도 감염자 수 17,200명으로 전년 대비 697% 증가) 중증합병증 발생 위험이 높은 만성 간질환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국가예방접종 사업이다.  대상자는 만20~49세(1999년생~1970년생) A형간염 고위험군이며, 지정된 상병코드로 입원 또는 2회 이상 외래진료를 받은 경험이 있어야 한다.(지정 상병코드 보건소 홈페이지 자료실 확인)  20~30대 대상자의 경우 6개월 간격으로 2회 접종을 지원하며, 40대의 경우 항체검사 실시 후 2회 접종을 지원한다.  접종은 20~30대는 1월13일(월)부터 위탁 의료기관 및 보건소를 방문하면 안내 받을 수 있고, 40대 접종은 오는 2월1일(토)부터 시작한다.접종이 가능한 병원은 예방접종도우미 사이트(http://nip.cdc.go.kr)에서간편하게 확인 가능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A형간염 예방접종이 2차 접종 후 100%에 가까운 항체양전율을 보이며, 25년 이상 항체가 지속되는 등 아주 효율적인 A형간염 예방법이므로 고위험군은 필히 예방접종 할 것”을 당부했다.문의)수정구보건소(729-3847,4080),중원구보건소(729-3928,3904),분당구보건소(729-3966)  

건강,의학 | 이철 | 2020-01-18 10:58

    ▲ 성남시 시민과 함께 설맞이 시민대청소. [경기포커스신문]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이하여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시민과 함깨하는 설날맞이(2020.1.23.까지) 시민대청소를 실시한다.이번 설맞이 시민대청소는 지역주민, 유관단체, 상인회, 공공근로, 환경지킴이 및 공무원 등이 참여하여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취약지 및 귀성객 밀집장소를 중심으로 집중 정화활동을 실시한다.또한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위한 『내 집 앞, 내 점포 앞, 우리 마을 청소는 내가 먼저, 우리가 함께』 라는 테마로 캠페인 등 홍보 활동도 병행하여 실시한다.시설 관리부서를 중심으로 보도, 차도, 중앙분리대, 가로수, 공원, 하천 등의 숨은 쓰레기를 대대적으로 정비하고, 기동반과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원이 쓰레기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 계도와 단속도 실시한다.시 관계부서에서는“이번 설맞이 시민대청소 실시 및 설날 연휴 청소종합대책 추진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회 | 이철 | 2020-01-18 10:50

    [경기포커스신문]  성남시는 지방세 모바일 고지·납부 서비스의 이용 증가 추세에 따라 이달부터 자동차세 연납분까지 고지서를 전자송달 하였다.자동차세 연납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한 번에 납부할 경우 연간 세액의 일부를 할인받을 수 있는 제도로 1월에 신청하면 세액의 10%를 할인 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1월 31일까지 한 번만 하면 다음 해부터는 하지 않아도 된다.자동차세를 연납 후 소유권 이전이나 폐차·말소 등의 사유가 발생할 경우에는 그 이후 기간에 해당하는 세액을 환급받을 수 있으며, 주소를 이전하는 경우에도 연납한 세액은 인정된다.자동차세 연납 신청 방법으로는 관할 구청 세무과에 유선으로 신청하거나, 성남시 지방세 ARS(☎031-729-3650) 또는 위택스(www.wetax.go.kr)에서 신청이 가능하다.지방세 모바일 고지·납부서비스는 카카오톡, 네이버페이, 페이코 앱에서 로그인 후 모바일 전자송달 서비스를 신청·해지할 수 있으며, 신청 시 다음 달부터 지방세 고지서를 신청한 모바일 앱으로 송달받을 수 있고 정기분의 경우에는 고지서 1건당 500원의 세액공제 혜택까지도 받게 된다.    

사회 | 이철 | 2020-01-18 10:48

    [경기포커스신문]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1월 21일 이한규 부시장의 주재로 새해 첫「IT 전문가와 함께하는 스마트시티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본 토론회(IT공부방)는 지난해 6월 20일 아침 07시에 첫 토론회를 개최한 이래 “포용적이고 혁신적인 미래도시, 성남” 구현을 위해 솔루션, 플랫폼, 네트워크, 컨설팅, 언론, 학계 등 국내 최고의 스마트시티 각 분야별 전문가 16명과 관련 공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 동향과 스마트시티의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를 진행해 왔다.2019년 6월 첫 토론회에서는 ′5G와 스마트시티′라는 주제로 시작하여 두 번째 토론회는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과 스마트시티 추진 전략′이라는 주제로, 세 번째 토론회에서는 ′4차 산업의 핵심, 빅데이터를 활용한 AI기반 스마트시티 솔루션′이라는 주제로, 네 번째 토론회에서는 ′스마트시티 동향과 국가혁신성장동력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다섯 번째 토론회에서는 ′성남 스마트시티 AI데이터센터 및 거버넌스 필요성′이라는 주제로, 여섯 번째 토론회에서는 ′4차 산업혁명과 도시데이터플랫폼 오픈 데이터 허브′라는 주제로 전문가 발제에 이어 질의응답 및 인싸이트 받은 내용 등을 주고 받아왔다.특히, 2020년 첫 토론회는 1월 21일 개최될 예정이고 지난해에 이루어진 토론내용을 기반으로 네이버 김필수 대외협력실장의 「4차 산업혁명과 테크(TECH)의 변화」라는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이한규 성남시 부시장은 ′이 공부방은 성남을 테스트베드 삼아 민·관·학이 상호 발전을 도모하고, 정보교류와 네트워킹 강화로 상호 역량을 키우자는 것이며, 성남을 발판으로 국내 스마트시티의 좋은 모델을 발굴하여 각 지자체와 나아가 세계적으로 공유할 수 있는 모델을 구축했으면 한다.′ 고 밝혔다.   

사회 | 이철 | 2020-01-18 10:46

    [경기포커스신문]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겨울방학 기간 중인 오는 31일까지 석면해체·제거 공사를 하고 있는 내정초등학교 등 11개소에 대하여 석면안전관리법 준수사항 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석면해체 작업장의 석면감리인 지정기준 충족 여부 및 업무수행 적정 여부, 석면비산측정 및 석면잔재물 처리, 석면폐기물 반출 등 석면해체·제거작업 기준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한다.또한, 석면해체·제거 점검 결과 위반행위가 있을경우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 처분을 할 예정이며, 석면해체 면적이 5,000㎡이상인 학교에 대해서는 석면 환경센터에 의뢰하여 석면비산 정도 측정을 실시할 예정이다.성남시 환경정책과장은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을 안전하게 관리함으로써 아이들의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더 나아가 시민이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 할수 있도록 현장점검을 철저히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학교 석면해체·제거 점검대상: 내정초등학교, 대원초등학교, 상원여자중학교, 불곡중학교, 성남문원중학교, 성남중학교, 분당초등학교, 상탑초등학교, 동광중학교, 성일중학교, 효성고등학교

사회 | 이철 | 2020-01-18 10:42

    [경기포커스신문]  지난 1월 16일 성남시의회 자유한국당 안극수 대표를 비롯한 14명(자유한국당 12명, 바른미래당 1명, 새로운보수당 1명)의 의원들이 민원현장 방문에 나섰다.금광1 재개발사업지구 현장을 시작으로 상대원 소각장, 구미동 하수종말처리장 등을 방문하고 민원내용을 전달하며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문제점들을 지적하였으며 향후 개선 대책의 의견 등을 제시하였다.금광 1구역 재개발 현장은 세륜 시설이 형식적으로 설치 가동되고 있는 현장 상황으로 인해 인근 도로에 흙먼지가 다량 유출되어 방치되고 있는 것과 에어건으로 충분히 건조되지 않은 차량이 도로에 운행됨으로써 최근 영하의 날씨에 생길 수 있는 블랙아이스로 인해 차량 사고나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관리와 예방에 더욱 철저를 기하도록 촉구하였다.또한 박석길도로 폐쇄로 인해 주민들이 통행에 지대한 불편을 초래하고 있어 임시우회도로를 개통하도록 강력히 요구하였으며 비산먼지, 분진, 소음 등으로 인근 주민들과 학부모들(금상초 단남초) 민원이 빗발치고 있는 상황으로 안전망, 분진망의 높이를 최대 10M~20M 높이로 증설하도록 시공사인 대림건설 측에 요구하였다.박광순 의원은 현재 지역 주민 고용비율이 20~30%인 수준을 50%까지 올릴 것과 덤프트럭 운행으로 인한 인근 도로 파손 대책을 추궁하며 부분 보수가 아니라 전체 도로를 보수 포장하도록 건의하고, 재개발로 인한 인구 유출로 상가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상인들을 위해 인근 상권을 적극 이용하고, 근로자들 또한 인근 식당을 이용하여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요청하였다.이기인 의원은 금년 1월 16일자로 발효되는 개정 산업안전보건법을 숙지하고 준수하여 종사자 안전사고와 보건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안광림 의원은 두 번째 방문지인 상대원동 쓰레기 소각장에서 쓰레기 소각장의 완공을 2024년까지로 지연시킨 성남시 행정절차를 질책하였고, 슬러지 폐기물 시설 또한 내구연한을 연장함으로써 생기는 각종 오염 발생 우려를 표명하며 조속한 대책을 촉구하였고 동석한 보통골 일부 주민들도 함께 조속한 해결을 호소하였다.마지막으로 박은미 의원은 21년째 방치되고 있는 구미동 하수 종말 처리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해당 지역구 시의원으로서 조속한 주민 공청회를 통해 8500여 평의 넓은 공간이 지역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시설로 조속히 건립되어 주민들의 삶에 활력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김영발 안광환 박영애 강신철 정봉규 김정희 한선미 의원도 관계기관과 시 집행부에서 시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더욱더 심혈을 기울여 현장업무에 임해 줄 것을 함께 당부하였다.

정치/행정 | 이철 | 2020-01-18 10:37

    ▲ 김경희 의원, 금요행동 500회 기념집회 연대     [경기포커스신문]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경희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6)이 17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금요행동 500회 기념집회’에 참가해 일제강점기 강제징용 피해자에 대한 일본의 진정한 사과와 배상을 촉구하는 집회를 함께 하였다.‘금요행동’은 일본의 양심적 시민단체로 알려진 ‘나고야 미쓰비시 조선여자근로정신대 소송을 지원하는 모임(이하 ‘나고야 소송지원회’)’이 일본 도쿄 미쓰비시중공업 본사 앞에서 매주 금요일마다 일제강점기 미쓰비시중공업 나고야항공기제작소로 동원되어 강제노역 피해를 입은 근로정신대 동원 피해자와 유족을 위하여 개최하고 있는 정기 집회로 이날은 2007년 7월 20일부터 개최된 집회가 500회를 맞이하는 뜻깊은 날이기도 하다.이날 집회에는 ‘나고야 소송지원회’를 지원하기 위해 김경희 의원을 비롯해 한국 측에서는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이 함께 하였으며, 금요행동 집회에 앞서 일본 외무성을 방문하여 미쓰비시중공업 문제해결을 위한 협의에 적극 나서라는 요청서도 함께 전달하였다.김경희 의원은 고양시의원이던 지난 2013년부터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의 자문위원으로 참여하며 일제강점기 10만명의 조선인을 강제동원했던 미쓰비시에 대한 불매서명운동을 주도하였으며, 고양시민 1만 명의 서명부를 미쓰비시에 전달하는 한편 경기도가 강제동원 피해 여성근로자를 지원할 수 있도록 조례 제정과 예산 배정을 이끌어내는데 큰 기여를 하였다. 또한 경기도의원이 된 2019년엔 직접 같은 조례를 대표발의로 개정하여 강제동원 피해 여성근로자에게 건강관리비의 정액제 지급과 경기도차원의 올바른 역사인식 개선을 위한 사업을 실시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는 등 지속적인 활동을 해왔다.‘나고야 소송지원회’는 일제강점기 미쓰비시중공업 나고야항공기제작소로 동원돼 강제노역 피해를 입은 근로정신대 동원 피해자와 유족 8명이 1999년 3월 1일 일본정부와 미쓰비시중공업을 상대로 나고야 지방재판소에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이 1심에 이어 2007년 5월 31일 항소심까지 연거푸 패소하게 되면서 이를 규탄하기 위해 결성되었으며, 서울의 일본대사관 앞에서 개최되고 있었던 ‘수요시위’를 본따 미쓰비시의 사장단 회의가 열리는 매주 금요일에 ‘금요행동’ 집회를 가지고 있다.특히 ‘나고야 소송지원회’는 대다수 참가자가 나고야 시민들로 구성되어 매주 나고야에서 도쿄까지 왕복 700㎞가 넘는 거리를 오가며 ‘금요행동’ 집회를 10년 넘게 이어어고 있으며, 한때 1,100여명이던 회원들은 세월의 흐름 속에 노령화와 사망 등으로 실제 활동 회원은 800명 이하로 줄어들었지만 ‘가해국의 시민으로서 해야 할 당연한 일을 한다’는 시대정신을 가지고 ‘국가’와 ‘전범기업’이라는 거대한 벽을 상대로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이날 집회를 마치고 김경희 의원은 “가해국 일본의 진심어린 사과와 그에 상응하는 피해보상, 과거에 대한 역사적 사실을 올바로 후대에 교육해야만 한일양국의 관계가 신뢰를 바탕으로 미래로 나아갈 수 있다는데 양심있는 일본인과 한 목소리를 낼 수 있게 되어 소중한 기회였다”고 말하고, “피해자분들은 한분씩 생을 마감하고 있지만 오히려 이 분들은 한국인들의 가슴속에 생생이 살아있다는 것을 일본정부가 깨달아야 한다”며, “일본정부가 전범기업들의 가해사실을 계속 부정할 것이 아니라 올바로 사죄하고 적절한 배상을 통해 양국의 관계를 다시 오랜 이웃으로 되돌릴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정치/행정 | 이철 | 2020-01-18 01:13

    ▲ 안혜영 부의장, 2020 농촌여성리더 역량강화교육 및 종회 [경기포커스신문]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더불어민주당, 수원11)은 16일(목)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열린 “2020 농촌여성리더 역량강화교육 및 총회”에 참석해 한국생활개선 경기도연합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안 부의장은 “한국생활개선 경기도연합회는 농촌여성의 지위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과 함께 지역 내 자원봉사와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한 마을공동체를 만들어 가고 있다.”면서, “최근 여성의 활동영역은 사회 전 분야에 걸쳐 확대되고 있으며, 농업분야 역시 여성의 참여확대를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높여가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21세기 농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분야별 교육과 네트워크 활성화를 발판으로 미래 농업을 견인할 여성 지도자를 육성하고, 농촌과 도시를 잇는 새로운 생산모델 개발을 위해 모두의 역량을 모아야 한다.”면서, “경기도의회는 경기도 농정발전과 건강한 먹거리 공급을 위한 정책개발과 기술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오늘 총회에는 이화숙 한국생활개선경기도연합회 회장, 김석철 경기도농업기술원 원장, 오서영 수원시 연합회장을 비롯한 31개 시·군 연합회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한편 행사에 이어 산림조합중앙회 서울인천경기지역본부(본부장 배정영)가 주관한 “2020년도 서울·인천·경기지역 임업인 신년교례회”에 참석한 안 부의장은 “임업은 산림의 보존과 효율적인 활용을 통해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는 한 축을 담당하고 있으며, 산림의 사회적 가치와 효율은 계속 증가할 것”이라며, “경기도의회는 미래세대에게 물려주어야할 소중한 자원인 산림의 보존과 도시림 조성 등 임업산업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치/행정 | 이철 | 2020-01-18 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