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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이널 라운드 시작!’ 성남FC, 19일 홈경기 잔류 확정 위한 이색응원 실시. 성남이 반드시 승리해 잔류를 확정 짓겠다는 의지를 담은 ‘우리의 힘을 모아’ 깃발 응원 이벤트를 진행한다.성남FC는 19일(토) 오후 4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19 파이널라운드 34라운드’ 인천유나이티드와의 홈경기를 치른다. 이번 경기 승리 시 성남은 승점 41점을 확보, 잔여 경기 상관없이 2020시즌 K리그1 잔류를 확정 짓는다. 잔류 확정을 위한 승리가 절실한 만큼 선수들이 힘을 낼 수 있도록 다양한 응원 문화를 준비해 팬들의 열광적인 응원을 유도할 예정이다.먼저 ‘우리의 힘을 모아’라는 컨셉으로 응원 메시지를 작성하는 시간을 갖는다. 선수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동·서문 블랙테이너에 설치된 공간에서 작성하면 된다. 작성된 메시지들은 선수단이 볼 수 있도록 하프타임 입장 동선에 배치된다.응원 깃발 퍼포먼스도 진행된다. 경기 전 입장객들에게 선착순으로 특별 제작된 응원 깃발을 제공하여 새로운 응원 문화를 만들어 본다는 계획이다. 경기 중에도 응원가를 부르며 깃발을 흔드는 시간을 마련했으며 하프타임에도 깃발 응원 퍼포먼스를 통한 이벤트를 통해 응원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이외에도 장외 이벤트로 경기 전 서문 이벤트존에서는 목표 점수에 도달하는 팬들에게 경품이 지급되는 ‘슈팅스타’ 게임이 진행되며 동문에서 역시 스킬 챌린지, 분따 벼룩시장 등이 운영되어 경기장이 풍성하게 꾸며진다.한편, 성남은 이날 홈경기와 함께 진행되는 ‘2019 서울 에어쇼’로 인해 탄천종합운동장 내·외부에 차량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어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대중교통 이용을 부탁드린다는 내용을 전했다.

스포츠 | 이철 | 2019-10-17 09:44

    성남시청 직장운동부 펜싱팀 오상욱 선수가 제57회 대한민국체육상을 수상했다. 또, 오하나 선수는 2019 체육발전유공 체육훈장 맹호장을 수상했다.문화체육관광부는 10월 15일 오후 2시 서울 더 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제57회 대한민국체육상 시상식’과 ’2019년 체육발전유공자 포상 전수식’을 개최 하였다. 수상자는 대한민국체육상 8명, 훈포장 50명 등 총 58명이다.대한민국체육상은 체육 분야의 최고 권위의 명예로운 상이다. 1963년 제정 이래 매년 유공자를 발굴 시상하고 있다. 체육발전유공자 포상 전수식도 같은 날 함께 시상 한다.대한민국 체육 분야 최고의 명예로운 시상식에 성남시청 직장운동부 펜싱팀 오상욱 선수(남자 사브르, 세계랭킹1위)와 오하나 선수(여자 플러뢰, 前국가대표)가 나란히 시상대에 서는 겹경사가 이루어졌다.대한민국체육상(경기상)에 선정 된 오상욱 선수는 2019년 1월 성남시청 직장운동부 펜싱팀에 입단 활동중으로, 現 펜싱 남자사브르 세계랭킹 1위로서 2020년 하계도쿄올림픽 출전이 확정되어 올림픽에서도 메달이 기대되는 선수이다.체육발전유공 맹호장 수상자인 前국가대표 오하나 선수는 향토선수 출신으로 성남여중·성남여고를 졸업하고 2011년 1월 성남시청 직장운동부 펜싱팀에 입단 국제대회 및 전국체육대회 등 각종대회에서 입상하며 실력이 이미 검증 된 선수이다.시청 직장운동부 관계자는 ″선수들의 수상을 계기로 성남시청 직장운동부 펜싱팀이 명실상부 대한민국 펜싱계 최고의 명가로써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어 펜싱계의 메카로 입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스포츠 | 이철 | 2019-10-17 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