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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수미 성남시장 독립영화제작지원시사회참석. 은수미 성남시장은 23일 저녁, 성남아트센터 큐브플라자 3층에서 열린 성남 독립영화제작지원‘니나내나’시사회에 참석했다.은 시장은 “성남시는 기존 상업영화의 체계에서 벗어나 어려운 여건 속에서 역량있는 감독분들이 작가 정신에 충실한 작품 제작을 현실화 하는데 보탬이 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고 말했다.“영화를 참 좋아하는 열성팬으로서 특히 성남에는 상업성은 약하지만 연출의 힘을 느낄 수 있는 독립영화를 상영하는 전용관이 없어 아쉬움이 많다. 시민들의 호응과 관심을 더해 아트센터에 혹은 기존영화관에 협업을 통한 독립영화관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어,“앞으로도 의식 있는 감독분들의 도전을 적극적으로 응원할 것이며, 시민들께서도 많이 봐주시길 바란다”며 독립영화에 대한 사랑을 당부하기도 했다.한편, 성남시는 2014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장편과 단편 각 1편씩 총 26편의 독립영화제작을 지원해왔다. 2017년 성남문화재단 독립 영화 제작지원작인 신동석 감독의 '살아남은 아이'는 그 해에 부산 국제영화제 수상에 이어 2018년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초청받기도 했다. 또한 2016년 지원작인 김보라 감독의‘벌새’가 전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34개의 상을 받고 국내 개봉 13만 관객을 돌파하는 등 큰 화제가 되고 있다.2019. 10. 24.(목)성남시 공보관

인사/결혼/부음 | 이철 | 2019-10-24 11:24

    ▲ 제8차성남글로벌융합컨퍼런스 은수미 시장 기조연설 [경기포커스신문] 은수미 성남시장은 24일 성남산업진흥원 대강당에서 개최된 2019 제8차 성남 글로벌융합 컨퍼런스 기조연설을 통해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의 성공 실현의지를 거듭 피력하며 기업, 시민에게 제대로 된 가교역할을 하겠다고 선언했다.“사람중심, 혁신성장, 문화강화, 네트워크 가치를 담아낸 새로운 도시 성남에서 여러분의 삶은 어떤 모습으로 실현되고 있을까요”라고 질문하며, 혁신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의 현재와 미래를 설명해 갔다.“성남하이테크밸리는 2022년까지 복합문화센터 건립, 성남형 버스준공영제도 확대로 교통 접근성과 정주여건 강화, 제조업 고도화와 소상공인 집적지구 조성 등을 통해 일하고 싶고, 머물고 싶은 산업‧문화 복합단지로 변모할 것이다”고 밝혔다.이어“이미 대한민국의 4차산업의 거점으로 성장한 판교테크노밸리는 내년 창업 및 벤처펀드 3,000억원 조성, 카이스트‧가천대 등과 협력한 기술 인문 융합 플랫폼 구축, AI케어에서 AR‧VR박물관, e스포츠전용경기장 건립, 판교트램과 공유전기자전거 등의 퍼스널 모빌리티 도입 확대, 청년지원센터, 창업센터 설립 등으로 상상 속의 미래 도시를 성남에서 가장 먼저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은 시장은“비선형적인 변화의 시대에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어떤 난관에도 굽히지 않는 도전의식을 갖고, 유연하게 고민하고 수정해가며 성남시의 미래를 그려가겠다.”라며 아시아실리콘밸리 실현을 향한 강한 열정을 드러냈다.아시아 실리콘밸리 성남의 가치와 지향점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시민과 기업인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은 시장의 기조연설과 구글 김현유 아시아총괄전무의 ‘실리콘밸리의 일하는 문화’, 파스퇴르연구소 스팬서쇼트 부소장의 ‘AI와 비즈니스 선도전략’, 서울대 김세훈 교수의 ‘사람들의 도시공간을 꿈꾸다’등 전문가의 발표가 이어지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2019. 10. 24.(목)성남시 공보관

인사/결혼/부음 | 이철 | 2019-10-24 1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