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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싱가포르 교육부 방문단이 경기도교육청 위기 지원 시스템과 위기 학생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17일 방문했다고 밝혔다.방문단은 싱가포르 교육부 셩총(Chong Jack Sheng) 학생발달국 부국장을 비롯해 상담지도 관계자들로서 학생 위기지원센터를 방문하고 이재정 교육감을 면담했다.이재정 교육감은“경기도교육청은 위기학생들에게 아동학대와 자살 예방사업은 물론, 교육복지를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면서 “싱가포르와 경기도교육청이 학생 위기지원을 위해 고민과 대안을 함께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셩총 부국장은“경기도교육청의 학생 위기지원 체계는 싱가포르 학생상담과 복지 체계 방향을 설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경기도교육청 학생 위기지원 시스템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한편, 방문단은 18일 수원 위(Wee)센터와 수원정보과학고등학교를 방문해 위(Wee)클래스와 교육복지실을 둘러보고, 학생 위기 사안에 대한 담임교사‧전문상담교사‧교육복지사 간 협력 사례 등을 청취할 예정이다. 

교육 | 이철 | 2019-09-19 18:50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경기교육 청렴공연단’운영·지원을 통해 경기교육가족의 청렴의식 개선과 청렴문화 확산을 도모한다.도교육청은 지난 3월 ‘경기교육 청렴공연단’을 출범했다. 기존의 강의식 교육방법에서 벗어나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청렴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청렴의식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청렴한 경기교육을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공연단은 연극·연주·공연지원 분야로 구성되어 도교육청 소속 직원, 학부모, 외부 관계자에게 다채로운 청렴교육 공연을 제공하고 있다. 도교육청 차원에서 청렴교육을 위해 연극·연주·공연지원을 종합적으로 운영·지원하는 경우는 전국에서 경기도교육청이 유일하다.공연단 운영총괄·지원은 도교육청 소속 반부패·청렴 담당팀이 맡았고, 연극·공연·공연지원 분야는 도교육청 소속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운영된다. 현재 공연단원은 총 26명, 공연 횟수는 21회, 누적 관객 수는 3,600여명이다.주요 공연으로는 연극 ‘청렴할걸 그랬어’, ‘청렴만세’등이 있으며 청탁금지법(김영란법) 위반과 금품수수, 부당업무지시 상황을 풍자적으로 해석했다. 이 밖에도 해금, 피아노, 기타 연주 등 문화 공연도 있다.‘경기교육 청렴공연단’은 도교육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상·하반기 청렴교육에서 정기공연을 펼치며, 지역 교육지원청 요청이 있을 경우 상시적으로 공연을 지원하고 있다.연극 분야에서 활동하는 강택 용인교육지원청 주무관은 “평소 개그에 관심이 많아 청렴공연단에 참여하게 됐다”며 “공연을 통해 관객들이 반부패·청렴과 같은 무거운 주제를 긍정적으로 생각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경기도교육청 이재삼 감사관은 “‘경기교육 청렴공연단’은 다양한 문화적 접근을 통해 청렴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도교육청 소속 직원 뿐 아니라 학교, 학부모, 외부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청렴공연을 활성화해 부패 없는 청렴한 경기교육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교육 | 이철 | 2019-09-19 18:46

    ▲ 농정해양위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대책회의.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위원장 박윤영, 더불어민주당·화성5)는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발생 당일인 9월 17일 도의회에서 道 축산산림국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긴급 대책회의를 가졌다.이번 긴급회의는 경기도 파주시에 있는 돼지농장에서 국내 최초로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방역·살처분 등 조치상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아프리카 돼지열병의 확산 방지를 위한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먼저, 농정해양위원회는 道 축산산림국 동물위생시험소 관계자로부터 돼지열병 발생현황과 방역조치 진행상황을 보고받았다. 道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긴급 가동하고, 방역지원본부 및 파주시 방역팀을 투입해 통제 및 소독 등 초동조치를 완료하였으며, 17일 중 발생 농장 및 농장주 소유 2개 농장의 돼지 3,950두에 대한 살처분 조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농정해양위원회 위원들은 “폐사율이 100%에 이를 정도로 치명적인 돼지열병이 발생했다는 소식만으로 벌써 돼지 가격이 폭등할 조짐이 보이고 있다”며, “백신이나 치료약이 없는 상태이므로 확산 방지가 급선무”라고 입을 모았다.이어, 통제소독과 이동제한 등 차단방역에 행정력을 집중하는 한편, 감염경로에 대한 철저한 역학조사를 통해 추가 발병을 미연에 방지해 줄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道에서 방역활동과 관련해 파주시와 연천군을 비롯해 시․군에 예산과 인력 등 필요 자원을 전폭 지원해 줘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박윤영 위원장은 “아프리카 돼지열병은 파급효과를 감안할 때 국가적 재앙이 될 수 있다”며, “확진 판정 직후 위기경보수준을 최고단계인 ‘심각’단계로 격상한 만큼 정부와 함께 초동조치부터 최고강도의 대응을 해달라”고 당부했다.마지막으로 위원들은 “도의회 차원에서도 가능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상황 공유와 더불어 도의회의 협력이 필요한 사항은 기탄없이 말해달라고 요청했다.한편, 농정해양위원회는 9월 24일 예정이던 국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결의했다.

정치/행정 | 이철 | 2019-09-19 18:40

    ▲ 자원봉사박람회 성남시자원봉사센터는(센터장 이덕은) 오는 9월 21일 10시부터 분당 중앙공원 야외공연장에서 10,000여 명이 참여하는 ‘제20회 성남시 자원봉사 박람회’를(이하 박람회) 개최한다.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이번 박람회는 자원봉사활동의 홍보를 위해 자원봉사단체와 사회복지기관, 성남/분당소방서 등 80여개 관련단체가 부스로 참여하고, 15개의 문화단체가 무료 봉사로 공연에 참여하는 등 자원봉사자들의 축제의 장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특히 이번 박람회는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성남시의 긍정적인 변화를 바라는 마음으로 ‘Change up! 성남’ 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그 시작으로 쓰레기 없는 행사, 안전사고 없는 행사로 진행되어진다.기업후원을 통한 푸짐한 경품(김치냉장고, 의류건조기, 식기세척기 등)과 소방서의 안전체험 등으로 더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활동이 준비될 예정이다.성남시자원봉사센터 이덕은 센터장은 ‘성남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자원봉사박람회를 개최하여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성남시민이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여 성남시의 긍정적 변화에 함께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사회 | 이철 | 2019-09-19 18:37

        ▲ 성남시 중원구청 공무원 경로식당 급식 봉사‘구슬땀’ 성남시 중원구(구청장 신경천)에서는 19일 공무원 10여 명이 중원구 소재 상대원1동복지회관 경로식당을 찾아 220명의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중원구청 공무원들은 상대원1동복지회관 경로식당을 찾은 지역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점심식사를 하실 수 있도록 식사 배식, 설거지, 청소 등의 일손을 도왔다.중원구에서는 저소득 어르신들의 결식예방을 위해 무료경로식당10개소를 운영, 1일 평균 1,520명의 어르신들이 이용하고 있으며, 중원구 공무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경로식당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나가고 있다.상대원1동복지회관 김은숙 관장은 "중원구 공무원들이 바쁜 시간을 내어 경로식당 봉사활동에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린다." 라며 "우리 종사자들도 경로식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내 부모를 대접하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중원구에서는 경로식당 이용 어르신들에게 안전한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매분기 경로식당 식재료 방사능 검사와 수시 위생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사회 | 이철 | 2019-09-19 18:33

    ▲ 마을버스 88번 전기저상버스(앞)     ▲ 88번 노선도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9월 21일(토)부터 국내 최초로 마을버스 노선에 전기저상버스 운행을 시작한다.성남하이테크밸리(상대원차고지)를 기점으로 본도심 산성동․신흥동․태평동․하대원동 등 일대를 경유, 모란역 까지 순환 노선으로 운행되는 성남여객버스(주) 88번 노선에 투입된다.이 노선은 14대 중 13대가 전기저상버스로 운행된다. 시는 이번에 6대를 우선 투입한 뒤 올해 안에 7대를 추가 도입할 예정이다.마을버스 88번 노선은 현재 시내버스 노선으로 운행되고 있으나, 본도심 경유지가 동일하고 운행 방향만 다른 마을버스 88-1번과 노선이 유사해 고정배차 불편, 요금 차이 등에 따른 시민 불편이 있었다.시는 노선체계 효율화를 위해 두 개 노선의 운행대수를 일치시키고 88번은 시내버스에서 마을버스로 변경 운행하기로 했다.시내버스 요금이 오는 9월 28일 인상(1,250원→1,450원, 카드 기준)되면 시민들은 요금 400원 인하(마을버스 1,050원, 카드기준) 체감 효과도 볼 수 있다.이번에 도입되는 차량은 중국 포톤(FOTON)사의 ‘그린어스(Green Earth)’로 티탄삼리튬(LpTO) 배터리를 장착한 10.6m급 저상형 전기버스이다.109.5kW급 전기모터를 장착해 최대출력 313마력을 발휘하며, 최고토크는24,000rpm이다. 1회 완충 시(급속 충전시 20분 소요)최대 120km를 주행할 수 있다.노약층,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배려하는 저상버스로 제작된 데다, 일반버스와 비교해 엔진진동 및 소음이 현격히 적어 승차감 개선으로 운전자 피로도 경감 및 승객들의 편의 증진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미세먼지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자동차 배기가스가 발생하지 않아 대기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함은 물론, 디젤, 천연가스(CNG)를 연료로 하는 기존 버스와 비교했을 시, 연간 연료비 1억원을 절감할 수 있어 경제적 효율성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성남시 대중교통과 과장은 “이번 마을버스 전기저상버스 도입은 본도심을 운행하는 마을버스 노선에 투입되는 국내 최초의 대중교통 정책으로 교통약자의 편의 증진 도모뿐만 아니라 미세먼지 대응 사업”이라며, “도심 대기질 개선과 편리하고 쾌적한 대중교통 이용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기버스 보급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현재 성남시 전기저상버스는 시내버스 1개 노선(51번) 10대가 운행 중이며, 9월부터 마을버스 1개 노선(88번)에 6대가 추가 운행된다.올해 안으로 시내버스 7대 및 마을버스 7대를 추가 도입해 총 30대를 운행할 계획이다.성남시는 지난 2019년 4월 15일, 5년 내 대중교통 수단에 전기저상버스 200대 보급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여 시내․마을버스 노선에 전기버스를 지속적 확대 도입해 나간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사회 | 이철 | 2019-09-19 18:29

    성남소방서(서장 이점동)는 화재로 인한 생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구 폐쇄 등 위반행위 신고포상제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비상구 폐쇄 등 위반행위란 ▲피난(직통)계단 통행상 장애물을 방치하는 행위 ▲계단실 방화문(자동방화셔터)의 기능에 지장을 주는 행위 ▲비상구(출입구 포함)를 폐쇄·훼손하여 피난에 지장을 주는 행위 ▲비상구에 이르는 통로에 장애물을 설치하여 피난에 지장을 주는 행위 ▲방화문의 기능에 지장을 주는 행위 ▲기타 피난·방화 시설을 폐쇄, 훼손하였다고 볼 수 있는 행위 등이다. 위반행위를 할 경우 300만원 과태료가 부과된다.또, 11월에는 1개월 이상 경기도 거주자에서 누구나로, 5만원 현금지급에서 지역화폐 지급으로 조례가 개정될 예정이다. 신고포상제 문의 사항은 성남소방서 소방안전특별점검단(☏ 031-720-0381)으로 주시기 바랍니다.이점동 성남소방서장은“자율적인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많은 시민이 비상구를 폐쇄하거나 피난에 장애물을 설치하는 행위를 발견하면 즉시 신고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회 | 이철 | 2019-09-19 14:32

    ▲ 성남FC, 크라이오 테라피 전문회사 크라이오 코리아(주)와 후원 협약 체결. 성남FC가 크라이오 테라피 전문회사 크라이오 코리아(주)와 후원협약을 체결했다.성남FC와 크라이오 코리아(주)는 15일(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1 2019 29라운드 수원삼성블루윙즈와의 경기 전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이번 후원 협약으로 성남FC는 크라이오 클래식 장비를 도입하고 크라이오 코리아(주)는 기타 운영에 필요한 제반 서비스를 지원한다. 크라이오 테라피는 다이어트, 독소 제거, 컨디션 회복등에 탁월한 효능을 발휘하며 이미 프로 스포츠 선수들 사이에서도 경기 및 훈련 후 몸을 회복하는데 인기가 높다. 크라이오 코리아(주)는 2020시즌 홈경기에 LED 보드 광고를 진행할 예정이다.크라이오 코리아(주)는 “크라이오 슬림”을 브랜드로 하여 대한민국 냉동요법의 대중화를 선언, 2018년 법인 설립 후 20개점을 오픈함으로써 크라이오 테라피 산업을 이끌고 있다. 현재 세계화 시대에 맞춰 해외현지법인 출자 등으로 글로벌 사업망을 구축해 사업 다각화를 실현하고 있다.크라이오 코리아(주) 신규형 대표이사는 “크라이오 슬림을 통해 선수들이 최적의 컨디션을 유지하여 성남FC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길 희망한다”는 협약 소감을 전했다.한편, 성남은 앞으로도 꾸준한 지역 내 파트너사 모집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스포츠 | 이철 | 2019-09-19 14:27

    경기도의회 일자리창출특별위원회(위원장 원미정)는 16일 도의회 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경기도 신(新)고용취약계층(3040세대) 일자리정책 문제 및 대책에 관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였다.착수보고회에는 원미정위원장을 비롯한 13명의 일자리창출 특별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하여 발표내용과 추진방향에 대해 여러 의견을 나누었다.이날 발표를 맡은 (사)한국자원경제학회 장욱희 책임연구원은 “그동안 중앙정부와 각 지방자치단체가 청년층(15~29)과 중장년층(5060세대) 위주의 일자리 정책에 집중되어 있어 상대적으로 노동시장의 허리 역할을 수행하는 3040세대를 위한 별도의 지원정책이 없었다. 따라서 3040세대가 전 연령층과 비교하여 취업사각지대 현상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신고용취약계층이다.“라고 명명한 이유와 배경설명을 시작으로 연구 목적, 연구 내용 등 사전 조사한 데이터 분석 자료를 중심으로 발표하였다.특별위원회 위원들은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일자리미스매칭, 경제동향, 대외변수로 인해 미치는 영향 등 우리 경기도가 선제적인 대책을 마련할 수 있는 연구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짧은 용역 수행기간으로 인해 특정지역에 편중된 연구가 되지 않도록 해달라는 의견과 기존의 경기도 일자리분야에 특화된 경기도일자리재단, 고용노동부 산하 고용센터 등 여러 공공기관들과 함께 현재에도 다양한 정책을 수행하고 있는 바 이들과의 차별성 있는 사업과 정책 제안을 만들어 달라는 의견도 제시하였다.본 연구용역은 금년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일자리특위는 도출된 연구용역 결과를 2020년 예산과 접목시켜 실질적인 정책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일자리창출 특별위원회는 앞으로도 경기도 일자리대책본부와의 간담회 및 현장방문 등을 계획하고 있으며 양질의 일자리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경기도와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정치/행정 | 이철 | 2019-09-19 14:08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위원장 김달수 / 이하 문체위)는 지난 9월10일 위원회 실에서 대한체육회의 ‘시도체육회 규정 개정사항 및 회장선거관리규정 표준(안)’ 의결 건에 대해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의결 사항은 지난 9월2일 대한체육회 제27차 이사회에서 지방자치단체의 체육단체장 겸직금지에 따른 민간 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방식 확정에 관한 건으로, ‘대의원 확대기구 방식’을 통한 선거인단 투표를 골자로 하고 있다.주요 내용은 시․도체육회장의 경우 ▲인구 100만명 미만 시․도는 최소 선거인수 200명 이상 ▲인구 100만명 이상 200만 명 미만인 시․도는 선거인수 300명 이상 ▲인구 500만 명 이상 시․도(경기,서울)는 선거인수 500명 이상이며 공정한 선거를 위해 소재지 관할 선거관리위원회에 관리를 위탁하는 방안 등을 담고 있다.문체위 정윤경 부위원장은 “이번 의결 건이 지방체육회의와 별도의 합의 없이 대한체육회에서 독단적으로 발표함으로써, 자칫 체육이 정치의 도구화로 변질될 우려의 목소리가 심각하다”는 지방체육회의 여론을 근거로 향후 민간회장 선출시 지방체육회의 안정적인 재원확보가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위원회는 향후에도 지방체육회의 안정적인 재원방안 마련을 위한 관련 조례 제․개정 검토 등을 통해 지방체육 발전 방안에 대한 긴밀한 논의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이날 간담회에는 김달수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정윤경 부위원장, 양경석 부위원장, 강태형 위원 등이 참석하였다.

정치/행정 | 이철 | 2019-09-19 14:01

    ▲ 송한준 의장, 경기언론인클럽 초청강연 실시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안산1)이 17일 경기지역 중견 언론인들에게 제10대 경기도의회의 중심 철학인 ‘공존(共存)’의 가치를 설명하며 지방의회와 언론 간 공존으로 ‘상생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송한준 의장은 이날 오전 ㈔경기언론인클럽 주최로 라마다 프라자 수원호텔에서 개최된 ‘제92회 초청강연회’에서 ‘경기도의회 중심철학 공존(共存)’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공존’은 경기도의회가 거대여당 구조 속에서 집행부 견제 및 균형을 동시에 실현하기 위해 송 의장이 취임 초부터 강조해온 ‘시대정신’으로, ‘인정과 존중의 바탕 위에서 부족해도 끝까지 함께 하자’는 뜻이 담겨있다.이날 강연에는 ㈔경기언론인클럽 이사장인 신선철 경기일보 회장을 비롯해 6개 회원 언론사의 대표이사와 편집·보도국장 등 중견 언론인 70여 명이 참석했다.송 의장은 강연을 시작하며 공존의 구체적 실현 방안으로 ▲중앙과 지방 ▲의회와 집행부 ▲의회와 31개 시·군 ▲의회와 도민 ▲의회 내 여야 간의 5가지 ‘공존의 틀’을 소개했다.송 의장은 먼저 중앙과 지방의 ‘자치와 분권’을 첫 번째 공존의 틀로 제시했다. 이와 관련, 그는 “31년 만에 국회에 제출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조속한 통과를 위해 중앙과 활발히 소통하는 등 최선을 다해 왔다”면서 전국 광역의원 지방분권 촉구 결의대회(`18.10.22), 국회의장·국무총리·행안부장관 간담회 등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회장을 역임하며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노력해온 행적을 소개했다.경기도의회와 경기도의 공존의 틀로는 ‘도민행복’을 들었다. 그는 “경기도의회가 내세우는 ‘공존의 미래’는 경기도청의 ‘공정한 세상’, 경기도교육청의 ‘공평한 교육’과 맥을 같이 한다”며 “의회와 집행부라는 지방자치의 양 날개가 균형을 잘 맞춰야 도민의 행복을 향해 다가갈 수 있다”고 말했다.세 번째 공존의 틀로는 의회와 도민 간 ‘정책공약’이 제시됐다. 송 의장은 취임 이후 의원의 개별공약을 기반으로 실현 가능한 정책을 발굴 및 제안해 예산을 담는 데 주력해왔다고 강연했다. 구체적으로는 경기도의회 사상 최초로 의원 142명의 공약 4,194건을 취합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한 점과 2019년 본예산에 428건에 대해 8조893억 원을, 2019년 추경예산에 19건에 대해 2,661억 원을 각각 반영한 실적이 소개됐다.송 의장은 이어 의회와 31개 시·군 간 공존의 틀인 ‘균형발전’ 실현을 위해 ‘시·군 정책간담회’를 실시한 내용을 이야기하는 한편, 의회 내 여야 간 공존 방안으로 ‘상호존중’을 꼽았다.마지막으로 송 의장은 의회와 언론도 공존을 통해 지방을 살리고 함께 발전해나갈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앞으로도 지방의회의 야당 역할을 하는 지방언론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경기언론인클럽 6개 회원사와 공존하며 지역차별을 함께 이겨 내겠다”고 강연을 마무리 했다.한편, ㈔경기언론인클럽은 경기도내 중견인 언론인들의 모임으로 경기신문, 경기일보, 경인일보, 중부일보, 티브로드수원방송, OBS경인TV 등 6개 매체 소속 750여 언론인이 회원으로 있다.

정치/행정 | 이철 | 2019-09-19 13:58

    ▲ 돼지열병 긴급회의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방지를 위한 ‘초기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감염 위험이 급박하다는 가정 하에 ‘최대강도’의 대응조치를 취할 것을 주문했다.이 지사는 17일 오전 11시30분 경기도청 재난상황실에서 열린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생 관련 긴급 시군부단체장 영상회의’에서 “가장 중요한 건 초기대응”이라고 전제한 뒤 “과하다 싶을 정도로 강력하게 최고 단계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라며 “실질적인 감염의 위험이 급박하다는 가정 하에 최대강도의 대응조치를 가장 신속하게 집행해달라”고 강조했다.이 지사는 이어 “시군 중에는 축사가 없는 곳도 있고, 소규모일수도 있다. 최소 규모일지라도 원칙에 따라 아주 강력하고 신속하게 대응해야 한다”라며 “축산 종사자들이 ‘뭐 이정도 가지고는 문제가 없겠지’하면서 매뉴얼에 벗어나는 행동을 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조금이라도 이상이 있으면 즉각 신고할 수 있도록 조치해달라”고 당부했다.특히 이 지사는 ‘현장 대응’과 ‘적극 행정’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반복, 강조했다.이 지사는 “도에서도 대책기구를 만들어 대응하겠지만 각 시군 현장에서 예찰, 방지, 검사, 대응을 실시해야하며, 특히 이동통제가 정말 중요하다. 힘이 들겠지만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철저하게 ‘현장 중심의 행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도와달라”라며 “매뉴얼대로 대응하되, 현장에서 긴급히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사안은 농림축산부에 신속하게 요청하는 등 최대 강도의 조치를 하면 좋겠다”고 주문했다.이밖에도 이 지사는 ‘확진 판정 전인 지난 9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농가에서 출하된 돼지 62두가 김포에서 도축된 사실을 확인했다’는 내용의 보고를 받은 뒤 해당 돼지를 찾아 곧바로 폐기처분 할 것을 지시하기도 했다.한편, 경기도는 파주시 요청에 따라 이날 방역대책비로 특별조정교부금 10억 원을 긴급 지원하기로 했다.앞서 도는 발병 확인 직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긴급가동하고 ▲방역 및 소독 ▲살처분 ▲이동제한 등의 초기대응조치를 통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방지를 위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회 | 이철 | 2019-09-19 13:55

    경기도의회 이나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7)은 경기도로부터 17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이나영 의원이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은 ‘수내지하차도 성능개선공사’ 10억원, ‘수내1동 어린이공원 시설물 정비사업’ 5억원, ‘이우학교 주변 보도 설치’ 2억원 등 총 3개 사업으로 17억원이다.‘수내지하차도’는 성남시 기존 시가지와 신시가지를 잇는 중요한 연결도로로써, 내구연수 경과에 따른 노후정도가 심해짐에 따라 구조물의 안전확보 및 재난예방을 위한 구조물 성능개선이 시급한 상태이고,‘수내1동 어린이공원’ 시설물은 노후화가 극심하여 이용객들의 안전사고 및 이용 불편을 호소하는 사례가 많이 발생하는 상황이며,또한 ‘이우학교’ 주변의 보도가 없어 학교를 통학하는 보행안전이 확보되지 않은 실정이다.이나영 이원은 “금번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를 통해 도로환경개선으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어린이공원 노후 시설물 보수와 학교 주변 보도설치 등으로 안전한 놀이공간 및 통학환경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정치/행정 | 이철 | 2019-09-19 13:41

    ▲ 경기도 내 시각장애인 주간보호시설 설치를 위한 정책토론회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정희시)와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진식)은 18일 오후 2시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2019년 경기도 내 시각장애인 주간보호시설 설립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었다.장애인의 자립생활을 돕고 보호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설립된 장애인주간보호센터는 2018년 말 기준 경기도에 총 127개소로 2천42명의 장애인이 이용 중이지만, 이중 시각장애인은 0.02%인 단 5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정책토론회는 시각장애인 주간보호시설 설립이 시급한 현실에 대한 정책적 대안 찾기와 경기도 내 5만3천여 시각장애인 돌봄서비스 개선을 위해 마련됐으며, 보건복지위원회 정희시위원장, 최종현 부위원장, 김영해 의원, 이애형 의원 등 경기도의원, 안산, 군포, 안양 등 시․군의원, 경기도와 시․군 공무원, 시각장애인 및 가족, 시각장애인복지 유관기관 및 단체관계자 등 약 2백여명이 함께했다.토론회는 김제선 교수(백석예술대학교 사회복지학부)가 발제하고 이영봉 경기도의원(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의정부 2)이 좌장을 맡아 진행됐다.이영봉 의원은 "이번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경기도 내 시각장애인들의 자립생활에 기여할 수 있는 시각장애인 전용 주간보호시설이 설립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토론자로는 조병래 경기도 장애인복지과장, 이진원 경기도시각장애인연합회 군포시지회장, 윤미진 서울시장애인소규모복지시설협회 부회장, 노태진 전 경상남도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합천군지회 지회장, 정태환 경상북도시각장애인복지관 주간보호센터 시설장이 참석했다.토론회에서는 전국에서 운영 중인 시각장애인 전용 주간보호센터의 사례와 우리나라 시각장애인 지원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함께 경기도 내에서 적용 가능한 지원방안이 제시됐다.

정치/행정 | 이철 | 2019-09-19 13:38

    ▲ 힐링로드 포스터 성남시청소년재단(이사장 은수미)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은 「판교25通(통) 힐링로드 축제」를 오는 10월 12일에 개최한다.「판교25通(통) 힐링로드 축제」는 판교25통 지역 마을을 중심으로 모인 마을협의체와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이 공동주관하는 마을축제이다. 이 축제는 온 마을이 함께 소통하고 문화가 공존하는 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2014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마을의 대표적인 공동기획사업이다.세부프로그램으로는 ▶대한독립 만세 플래시몹 퍼포먼스, ▶지역 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판교25통 내 문화 예술 공방 및 상점들의 다양하고 흥미로운 체험부스 및 전시, ▶분따마켓과 청소년 벼룩시장, ▶청소년 기획 체험부스 및 공연, ▶주민참여 판교25통 부녀회 먹거리 부스, ▶힐링 가족보물찾기미션, ▶환경페어 등이 진행되어 마을의 문화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축제로 운영될 예정이다.특히,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김진명 관장은 “2019년 「판교25通(통) 힐링로드 축제」는 ‘그해, 100년, 그후’ 라는 주제로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구성하였고, 많은 지역주민들이 가족 나들이로 함께 참여해 소통하고 공감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그리고, 무료 체험이용권(2만원상당) 이벤트와 가족보물찾기미션, 환경골든벨 등 사전접수를 진행하고 있으며, 사전접수 방법은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열린마당→행사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기타 자세한 내용은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청소년활동팀 (031-729-9639)으로 문의하면 된다.

교육 | 이철 | 2019-09-19 13:36

    성남시청소년재단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관장 김진명)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세계문화를 경험하며 문화수용성을 키울 수 있도록 경기도의 지원을 받아 글리터(글로벌 놀이터) 사업을 운영 중이며, 글리터 문화교실 참가기관을 모집하고 있다.「글리터 문화교실」프로그램은 지역아동센터, 종합사회복지관 등의 기관에 전문 강사들이 방문하여 운영되며, 전문 강사진이 자체 개발한 자국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단회기로 제공하는 형식이다.(인도의 빈디 그리기/만다라 체험 등) 다양한 청소년 그룹의 특성상, 신청하는 기관의 희망사항이나, 참가 청소년의 연령에 따라 프로그램 난이도를 조절하여 진행하게 된다. 특히나 글리터 문화교실에서는 흔하게 접할 수 없는 국가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는 바, 여타 문화교실 프로그램과 차별화 되어 돋보이고 있다.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이 2019년 경기도의 지원을 받은 글리터(글로벌 놀이터) 사업은 상반기에 글로벌 인성교육 강사양성 과정을 실시하였으며, 하반기에는 지역사회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외국인과 함께하는 문화교실(이하 글리터 문화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판교수련관에서는 하반기 글리터 문화교실 참가기관을 모집 중에 있으며, 일정은 논의 후 결정이 가능하다.「글리터 문화교실」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청소년활동팀 (031-729-9640)으로 문의하면 된다.

교육 | 이철 | 2019-09-19 13:33

    ▲ 집행사진 법무부 성남준법지원센터는(소장 정성수)는 지난 9월 18일 관내 영구임대아파트 단지에서 사회봉사 대상자 5명을 투입하여 폐자전거 수거 및 정리 활동을 실시하였다.이날 봉사활동은 위 아파트에서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신청을 통해 지원되었다. 단지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몇 년 동안 흉물로 전락한 폐자전거에 대해서 입주민들의 민원이 끊이지 않았으나, 일손 부족 등의 이유로 방치되어 오다 이번 사회봉사 대상자들의 도움으로 깨끗하게 치울 수 있게 되어 매우 흐뭇하다”고 말했다.봉사현장을 지켜보던 입주민들은 이구동성으로 “보기 싫게 방치되었던 자전거를 이제야 깨끗하게 정리하네요. 좋은 일 하십니다”고 격려하였다.정성수 소장은 “지금까지 성남준법지원센터는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주거환경 개선, 이·미용 봉사, 장애인 보조 활동 등 어렵고 힘든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국민공모제′를 꾸준하게 실시하고 있다. 앞으로도 관내 소외 계층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서라면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사회봉사 지원이 필요한 단체나 개인은 성남준법지원센터(02-3485-8030) 또는 범죄예방정책국 홈페이지에 신청하면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통해 지원 받을 수 있다.

사회 | 이철 | 2019-09-19 13:26

    성남산업진흥원은 오는 9월 26일 오후 2시부터 정자동에 위치한 킨스타워 7층 대강당에서 ‘지식재산권으로 돈 버는 이야기보따리’ 행사를 개최한다.4차 산업혁명의 핵심 경쟁력인 지식재산권으로 창업과 기업성장뿐만 아니라 평범한 학생, 주부, 직장인 등 누구나 돈을 벌 수 있는 이야기보따리가 성남시민들을 대상으로 소개될 예정이다.첫 강연자인 유미특허법인 이원일 변리사는 ‘특허로 부자 되는 이야기, 돈 되는 특허와 성공사례 소개’를 주제로 이야기보따리를 푼다. 이 변리사는 ‘특허 부자들’이라는 책의 저자이다.두 번째 이야기는 ‘중국 온라인 시장현황과 위조상품 대응전략’이란 주제로, 위조상품 대응 성공사례, 모니터링, URL신고법 등 알리바바 쇼핑몰을 중심으로 핵심정보가 발표될 예정이다. 한국지식재산보호원 최미란 전임이 강연자로 나선다.마지막으로 법무법인 화현 하성화 변호사가 최근 1인 콘텐츠 크리에이터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지고 있는 현실에서 기업 마케팅 담당자,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이 꼭 알아야 할 저작권 관련 예방법과 주의할 점을 이야기한다.아울러 행사장 로비에서는 특허, 저작권 상담과 지식재산보호, 지식재산 거래 관련 무료상담 부스도 운영된다.최근 지식재산권 최대 이슈를 한꺼번에 들을 수 있는 본 무료행사의 참가와 자세한 내용은 성남산업진흥원 홈페이지와 온라인 접수 페이지(https://onoffmix.com/event/192741)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제 | 이철 | 2019-09-19 13:23

    ▲ 지난해 7월 성남시청서 열린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 때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9월 23일 오후 2시~4시 시청 1층 로비에서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를 연다.20곳 기업이 현장에서 면접을 진행해 76명을 채용할 예정이다.구인 기업은 리호즈㈜, 쿠팡 풀필먼트서비스 유한회사, 성남시내버스㈜, ㈜제니엘시스템, ㈜글로벌로직스 등이다. 취업 희망자는 성남일자리센터로 미리 전화(☎031-729-4418)해 원하는 업체와 면접을 신청하거나 행사 당일 기업 부스를 찾아오면 된다.사진을 붙인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준비해 와야 한다.이날 300여 명의 구직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시와 성남고용복지플러스센터, 근로복지공단이 협력해 실업급여·산재 처리 상담, 면접 컨설팅 등의 서비스를 편다.당일 미처 사진을 준비해 오지 못한 구직자를 위해 이력서용 반명함판 사진(8장)을 무료로 찍어 주는 이벤트도 자원봉사자 참여로 진행된다.성남시는 올해 취업 지원 행사를 두 차례 더 마련해 오는 11월 청년 취업박람회, 오는 12월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가 열린다. 

사회 | 이철 | 2019-09-19 12:55

성남지역 택시 운수 종사자의 처우개선과 승객에 대한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노조와 사업자, 지자체가 손을 잡았다.성남시(시장 은수미)는 9월 19일 오후 2시 시청 9층 상황실에서 ‘택시산업발전과 서비스 개선을 위한 노사정 상생 협약’을 했다.이날 ▲노조 측에선 한만선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경기동부지역지부장과 곽정열 성남시법인택시노동조합 연합회 의장이 ▲사측에선 김성종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장과 강길원 성남시법인택시협의회장이 ▲정측에선 은수미 성남시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공동 서명했다.협약에 따라 택시 운수종사자는 승차 거부 없고 친절한 운송 서비스를, 사업자는 질 높은 서비스를 위해 택시 내·외부의 청결 유지, 교통약자 우선 배려 실천에 나서기로 했다.성남시는 전국 최대 규모의 택시쉼터를 건립하기로 했다.택시쉼터는 내년 10월 중원구 여수동 119-2번지 1668㎡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건축 연면적 1190㎡의 규모로 들어선다. 바로 옆엔 80면 규모의 택시 공영차고지를 조성한다.택시 운전기사들이 일하기 편한 근로 환경을 제공해 친절 마인드를 높이려는 취지다.오는 11월부터는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승객에게 택시 이용요금의 65%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원하는 ‘장애인 택시 바우처 사업’을 편다.이와 함께 기존에 해오던 택시 운수종사자 콜비 지원(일반 300원, 프리미엄 800원), 택시 1대당 월 1만원 통신료 지원, 교통카드 단말기 통신료 월 2200원 지원 사업, 15년 이상 무사고 법인택시 기사의 개인택시면허 양수 비용 융자·이자 일부 지원 사업을 지속한다.성남지역 개인택시 운수종사자는 2510명, 법인택시 운수종사자는 1508명 등 모두 4018명이다. 

사회 | 이철 | 2019-09-19 1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