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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받지 않은 장소에 폐기물 운반. 충북, 경북 등 다른 지역에서 폐기물처리업 허가를 받은 후 실제로는 경기도내 국유지나 그린벨트 지역 등에 위장사업장을 만들어 불법 영업을 일삼아 온 업체들이 경기도 수사망에 무더기 적발됐다.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하 특사경)은 지난 4월 22일부터 5월 8일까지 도내 축산폐기물 수집.운반업체와 재활용업체 대상 수사결과 9개 업체에서 총 14건의 위반사례를 적발, 11건은 형사입건하고 3건은 행정처분 의뢰했다고 18일 밝혔다.위반내용은 ▲무허가‧미신고 폐기물 수집운반 3건 ▲승인받지 않은 임시 보관시설에 폐기물 보관 및 재 위탁 7건 ▲밀폐장치 없는 차량의 증차 및 무단 운행 3건 ▲미신고 폐수배출시설 설치.운영 1건이다.주요 위반사례를 보면 축산물 폐지방을 수집.운반하는 A업체는 시설과 장비기준 미비로 경기도에서 허가를 받지 못하자 충북 충주시에서 비교적 허가가 쉬운 사업장 배출시설계 폐기물로 허가를 받은 다음 경기도 남양주시 공터에 무단으로 사업장을 운영했다. A업체는 이곳에서 사업장 배출시설계 폐기물외에 생활폐기물과 사업장생활계 폐기물 등 허가받지 않은 폐기물을 수집하고 운반한 것으로 조사됐다. 무허가로 폐기물 수집 운반을 하는 경우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경북에서 허가를 받은 B재활용업체는 경기도 부천시 개발제한구역 내 토지에 계량시설과 폐기물 보관시설을 불법으로 설치해 비밀 영업을 하다 덜미가 잡혔다. 승인받지 않은 장소에서 폐기물을 불법으로 보관하는 경우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인천에서 허가 받은 C폐기물 수집‧운반 업체는 다른 사람이 창고 용도로 허가를 받은 경기도 시흥시내 국유지 일부를 임차하여, 무단으로 폐기물영업시설을 설치, 불법영업을 했다.이밖에도 시흥시 소재 D업체는 아무런 밀폐장치가 없는 화물차량으로 변경허가도 받지 않은 채 불법 영업을 하다가 수사망에 걸렸다. 축산폐기물의 수집과 운반은 폐기물의 유출과 악취를 막기 위해 적재함이 밀폐된 차량을 사용해야 한다.특사경은 이들 9개 업체를 모두 형사입건하고 관할 자치단체에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의뢰했으며, 폐기물 매매나 재위탁 등에 대해 추가 수사를 진행하기로 했다.이병우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수집한 축산 폐기물을 업자들이 불법으로 거래하면서 중간가격이 부풀려져 재활용 자체가 어려워진다”면서 “불법적인 방법으로 사익을 취해 공정한 경쟁을 훼손할 경우 지속적인 수사를 통해 반드시 근절시키겠다”고 말했다. 

사회 | 이철 | 2019-06-18 17:37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더불어민주당, 수원11)은 18일(화) 영복여고 내 백산기념관에서 열린 “영복여중․고 개교 49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안 부의장은 “영복여중․고(故 백산 송영복 초대 이사장)는 1970년 ‘맑고 바르게, 착하고 아름답게, 성실하고 슬기롭게’라는 교훈을 바탕으로 설립된 여성교육의 산실이다.”라면서,“현재 영복여고는 수원시 공무원 중에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전문직은 물론 다양한 분야에 진출해 미래한국을 이끄는 한 축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다.❍또한 안부의장은 “지금도 어려운 일이 있을 때면 담임선생님이셨던 김석형 교장선생님을 비롯한 은사님들께 조언을 구하곤 하는데, 이번 개교기념식을 맞아 후배들과 함께할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소회를 밝히고, “영복여고 총동문회(회장 김미란)는 후배들이 학업은 물론 바른 인성을 갖춘 미래의 지도자로써, 개성있는 여성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마지막으로 안 부의장은 “자랑스러운 영복인의 한사람이 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전념하여, 여성이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활동할 수 있는 공정한 경기도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이번 기념식은 안혜영 부의장이 총동문회 부회장 자격으로 참석해 장기근속 교직원 표창을 수여하였으며, 송충섭 학교법인영복학원 이사장, 김석형 영복여자고등학교 교장선생님, 심경보 영복여자중학교 교장선생님을 비롯해 교직원과 학생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정치/행정 | 이철 | 2019-06-18 17:34

        ▲ 최종안 190618 송한준 의장, 2019 지속가능발전 제주 국제 컨퍼런스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안산1)이 한국의 상대적 빈곤율이 높다고 지적한 뒤 ‘지속가능한 미래’를 열기 위해선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역할을 확대하고 지자체 간 국제교류를 활성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송한준 의장은 실질적 해법으로 ‘지자체의 역할 확대’ 외에도 ▲출산율 감소 관련 적극적 대응책 마련 ▲실질적 주거안정과 주거비용 최소화 정책 시행 ▲양질의 일자리 공급 노력 등을 제시했다.송 의장은 18일 메종글래드제주호텔에서 열린 ‘2019 지속가능발전 제주 국제컨퍼런스’에 참석하고, 세부 세션인 ‘리더스 라운드 테이블 회의’에서 발표자로 나서 “세계 각국 자치단체와 지방정부의 고민은 지역이 아닌 지구촌의 공통사안이므로 함께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송 의장을 비롯해 이탈리아·인도네시아·중국·태국 등 각국 지방정부 지도자와 회의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지역차원의 역할과 네트워크 구축 방안 활성화’를 주제로 지역별 사례와 발전방안을 공유했다.송 의장은 먼저 한국의 상대적 빈곤율이 높은 것과 관련해 ‘노동자·여성·비수도권을 소외하는 경제성장방식’, ‘높은 주거 불안정성’, ‘국민의 낮은 삶의 질’을 원인으로 꼽았다.상대적 빈곤율은 전체 인구 중 빈곤위험에 처한 인구(중위소득의 50% 미만) 비율로 2017년 기준 한국의 상대적 빈곤율은 17.4%로 OECD 35개 회원국 중 3번째로 높다.송 의장은 “한국은 1인당 국민소득 3만 달러를 넘어선 7번째 국가지만, 성장의 과실이 국민 모두에게 고르게 돌아가지 않고 있다”며 “한국 사회는 이제 낮은 출산율, 저성장, 소득 양극화가 장기간 지속되는 ‘뉴노멀(New Normal)’ 상태에 진입했다”고 비판했다.그는 “중앙의 획일화된 정책으로는 창의적이고 다양한 성장 동력을 만들어낼 수 없다”면서 “새로운 사회적 합의를 도출해 한국사회의 고질적 문제점을 해소해야만 지속가능한 성장이 가능하다”고 피력했다.이와 관련, 송 의장은 국가 재정 및 권한의 지자체 이양을 통한 ‘지속가능한 성장 모델’ 창출을 해법으로 내세우며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할 수 있는 일을 구별해 지방마다 차별화된 경제·사회구조를 지탱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이와 함께 출산·주거·일자리 문제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책으로 양육비 축소정책 추진, 남성의 육아휴직 의무화, 국가차원의 주택 건설 및 유통, 공공주택의 자산증식 수단화 예방을 위한 선진국 사례 참고, 고용 안정성 확보 등을 제시했다.송 의장은 끝으로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는 유엔이 제기하는 17개 지속가능 목표 대부분에 대해 심각성을 절감하고 있다”며 “오늘 컨퍼런스를 통해 지구와 환경, 인류 공통의 보편적 문제 해결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지자체 간 국제교류의 틀을 다지는 시간이 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이번 국제컨퍼런스는 지방정부 차원에서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실천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주도의회와 제주도가 공동주최한 행사로 이탈리아 베니스 의회, 중국 하이난성 인민대표회의 등 국내외 전문가, 유엔개발계획(UNDP)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 이날부터 19일까지 이틀 간 진행된다.SDGs(Sustainable Development Goals)는 인류의 보편적 문제·지구 환경문제·경제 사회문제 가운데 국제사회가 2030년까지 달성하기로 한 17가지 목표로 2015년 9월 유엔이 채택했다.송 의장은 이 외에도 이날 전국광역의회 의장 세션에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회장 자격으로 참석해 ‘제5차 임시회’를 주관하는 한편, 지속가능발전 청사진과 실천 계획 수립 등을 담은 선언문을 공동 채택했다.

정치/행정 | 고정자 | 2019-06-18 17:27

    경기도내 곳곳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갈등 및 분쟁 상황을 사전 예방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제1차 경기도 갈등관리 심의위원회’가 18일 경기도청에서 위원 14명을 비롯한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민선7기 갈등조정 전담부서 신설 이후 처음 열린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위원회를 이끌어 갈 위원장으로 심준섭 중앙대 교수를, 부위원장으로 정주진 평화갈등연구소장을 각각 선출했다.이와 함께 ‘사전갈등진단대상사업’으로 선정된 12개 안건에 대한 심의를 진행, 1단계에서 3단계까지의 ‘갈등등급’으로 분류 확정했다.가장 집중적인 관리가 필요한 1등급 사업에는 ▲음성군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설치사업 ▲광주 중대물류단지 조성사업 ▲광주 퇴촌물류단지 조성사업 ▲김포 감정물류단지 조성사업 등 4개가 선정됐다.심의위원회는 이들 1등급으로 확정된 사업에 대한 ‘갈등대응계획’을 수립, 실행함으로써 중점적인 관리를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갈등대응계획’에는 맞춤형 세부 추진 계획 등이 담길 예정으로, 도는 사안에 따라 이해관계자들을 중심으로 갈등조정협의회를 구성, 보다 심층적인 갈등조정이 이뤄지도록 할 방침이다.이밖에 2등급 사업은 선정되지 않았으며, 해당부서에서 자체적으로 관리하게 되는 ‘3등급’ 사업으로는 ▲경기행복주택 건설비 지원사업 ▲야밀고개 위험도로 선형개선공사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 ▲지역아동보호전문기관 운영 ▲학대피해아동쉼터 운영비, 인건비, 사업비 ▲지역 상생나눔 태양광발전소 건립 ▲신재생에너지 지역지원사업 ▲광주 오포물류단지 조성사업 등 8개가 선정됐다.앞서 심의위원회는 ▲투자심사대상 대상사업(30억원이상) ▲중기지방재정계획 대상사업 ▲환경영향평가 협의사업 및 실‧국장 이상 전결사업 ▲조례‧규칙 제정 및 개정 ▲중앙-도, 광역 간 갈등발생 정책사업 ▲사업부서 요청사업 등을 중심으로 갈등진단표 및 갈등기술서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 ‘사전갈등진단대상사업’ 12개 안건을 확정한 바 있다.앞으로 심의위원회는 이날 확정한 등급별 ‘갈등관리대상사업’이 원만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심각한 갈등 및 분쟁 상황이 빚어지지 않도록 사전 예방함으로써 갈등으로 인한 행‧재정적 낭비를 방지하고 도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해 나갈 계획이다.서남권 경기도 소통협치국장은 “갈등관리심의위원회를 운영해 나갈 임원진을 구성하고 앞으로 중점적으로 관리해 나갈 갈등관리대상사업을 확정한 만큼 갈등관리심의위원회 활동의 기틀이 마련됐다”라며 “체계적인 갈등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담당부서 및 시군과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회 | 이철 | 2019-06-18 17:24

            김원기 경기도의회 부의장(더민주, 의정부4)은 18일 오전, 도의회를 방문한 일본 가나가와연합회 대표단을 접견했다.이번 방문은 1993년부터 시작된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와 일본 가나가와연합회 간 정례화된 교류 활동으로 성사되었다.경기도와 경기도의회에 대한 소개에 이어, 김원기 부의장은 “노사 간 상호 존중과 대화는 노동운동의 바탕”이라며, “과학 발전으로 일자리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사람의 행복지수를 높일 수 있는 일자리를 확보하는 것이 우리가 함께 고민해야 할 문제”라고 언급했다. 아울러 양자간 노동관련 문제에 대한 적극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한 상생을 당부했다.가나가와연합회의 카시와기 쿄이치(柏木 教一) 회장은 한일 양국이 저출산, 고령화 등 공동의 문제에 함께 직면하고 있으며,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야기되는 현안 이슈와 날로 치열해지는 글로벌 경쟁구도에 함께 대응할 수 있도록 힘을 모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한편 가나가와연합회 대표단과의 접견에는 경제과학기술위원회 김장일 의원(더민주, 비례)과 허원 의원(한국당, 비례),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김용목 의장이 함께 했다.

정치/행정 | 이철 | 2019-06-18 17:20

경기도교육청(이재정)이 18일 남부청사에서 도교육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19년 상반기 청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공무원의 청렴의식과 청렴실천 의지를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교육감 특강, 반부패 청렴강의, 공무원 행동강령 개정사항 안내, 청렴 연극·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특히 올해부터는 도교육청 직원들로 구성된‘청렴공연단’이 참여해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갑질 근절 등을 주제로 ‘즐겁다! 청렴아!’공연을 펼쳤다. 도교육청은 2015년부터 청렴의식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각종 문화 콘텐츠를 활용해 청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이날 이 교육감은 청렴강연을 통해 “선진국과 비교했을 때 우리나라 청렴도는 여전히 낮은 것이 현실”이라며 “청렴교육만으로 청렴 인식과 의지가 갑자기 개선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이교육감은 “그럼에도 우리가 시간을 내 청렴 교육을 받는 이유는 교육기관으로서 자존심을 세우기 위해서다. 경기도교육청 하면 청렴 분야에서 자신 있다고 말할 만큼 자신과 주변을 관리해 나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한편, 2019 상반기 청렴교육은 19일 북부청사에서도 같은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 이철 | 2019-06-18 17:01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안은경)이 주관하고 삼성전자서비스 경원지사가 후원한 제1회 호매실 어울림 보치아·슐런대회가 지난 6월 14일(금) 장애인 당사자 및 가족, 자원봉사자 등 총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6층에서 개최됐다.장애인 스포츠의 대표주자인 보치아와 슐런 경기에 각각 12개팀, 10개팀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장애인 당사자 2명과 비장애인 1명이 한 조가 되어 팀을 이뤄 진행하는 어울림 대회로 운영되었으며, 삼성전자서비스 경원지사 직원들도 비장애인 선수 및 자원봉사자로 참가하여 대회에 의미를 더하였다.대회는 각 종목별 리그전을 통해 4강, 결승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을 위한 식사 및 푸짐한 경품도 마련되어 즐거움을 더해주었다. 또한 비록 정식 대회는 아니었지만 정식 대회와 마찬가지로 공정하게 규칙을 적용하였으며, 정식 심판자격을 가지신 분들도 재능기부로 함께 활동하여 더욱 의미가 있었다.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교류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통합스포츠 활동을 통한 친목도모를 위해 처음 진행된 이번 어울림 보치아·슐런 대회가 앞으로도 매년 진행되어 보치아, 슐런 동호인들이 기다리는 대회로 성장하기를 기대해 본다.

복지 | 이철 | 2019-06-18 16:58

    ▲ 보건복지위원회,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정희시)는 지난 17일 오후, 「경기도 복지기술 생태계 구축 연구」 용역의 착수보고회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정희시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군포2), 최종현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비례), 왕성옥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비례), 권정선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5), 김은주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 박태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양주1), 조성환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1), 지석환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1)을 비롯하여, 연구수행기관인 경기복지재단의 김희연 정책연구실장 등이 참석하였다.착수보고회 발표를 맡은 경기복지재단의 최조순 박사는 복지패러다임의 변화에 따른 복지기술의 필요성과 국내외 동향을 설명한 후, 복지기술 생태계 구축을 위한 제도적․정책적 지원방안과 향후 연구추진계획 등에 대해 발표하였다.발표 후 진행된 종합토론에서는 참석자들 간의 자유로운 질의․응답과 함께 복지기술을 활용하여 어떻게 도민들의 삶을 윤택하게 할 수 있을지에 대한 다양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정희시 위원장은 “갈수록 증가되는 도민들의 다양한 복지수요와 제한된 복지공급자원과의 충돌문제 해결을 위해 복지기술이 효과적인 정책수단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에 따라 이번 정책연구용역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하면서 “앞으로 지역중심, 대상중심의 복지기술 생태계 구축 방안을 도출하여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기본권을 더 강화할 수 있는 연구결과물을 생산해주기를 바란다”고 연구진에 당부하였다.보건복지위원회는 지난해 ‘경기도형 커뮤니티케어 구축에 관한 연구’를 진행한 후, 연구결과물을 활용하여 「경기도 재가노인지원서비스 지원에 관한 조례」, 「경기도 정신질환자 지원 및 자립촉진 등에 관한 조례」 제정을 비롯하여, 경기도와 협의하여 커뮤니티케어 이론이 접목된 정책개발을 위해 노력한 바 있다.한편, 이번 정책연구용역은 착수보고 후 본격적으로 올해 12월까지 경기도 공공서비스 영역에 대한 구체적인 복지기술 도입방안 도출을 목표로 진행될 예정이다.

정치/행정 | 이철 | 2019-06-18 16:51

    ▲ 송한준 의장,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2019 자치분권 콘서트 참석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안산1)이 17일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2019 자치분권 콘서트’에 참석해 “지방자치의 두 일꾼인 집행부와 의회가 양 날개의 균형을 잘 잡고 도민행복을 향해 날아가야 한다”고 말했다.송한준 의장은 이날 오후 수원컨벤션센터 3층 컨벤션홀에서 열린 행사에서 축사를 통해 “이번 콘서트는 대한민국 자치분권 리더의 산실인 경기도의 현주소를 잘 보여주는 의미 깊은 행사”라고 평했다.이어 송 의장은 “지방자치는 다양성·자율성·창의성에 기반하기 때문에 획일된 정책으로는 도민 행복을 꾀할 수 없다”면서 “지금 국회에 계류 중인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하루빨리 통과 돼 하루빨리 주민의 삶에 힘이 되는 지방자치를 실현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행사에는 염태영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회장(수원시장)과 정동균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부회장(양평군수), 경기도민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정치/행정 | 이철 | 2019-06-18 16:21

    성남시청소년재단 수정청소년수련관(관장 변상덕)에서는 6월 10일(월)부터 18일(월)까지 5일간 제27회 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 성남시 예선이 성황리에 종료되었다고 밝혔다.경기도 청소년종합예술제 성남시 예선대회에는 음악·무용·사물놀이·문학 등 4개 부문에 142개팀(개인 포함) 616명의 성남시 청소년들이 참가하여 경기도 청소년종합예술제 본선 대회 출전자격을 놓고 뜨거운 경합을 벌인 결과 총62개팀(개인 포함) 472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으며, 그 중 총 27개팀(개인 포함) 265명이 본선대회 진출팀으로 확정되었다고 한다.본선대회는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오는 9월 3일(화)부터 6일(금)까지 4일간 개최될 예정이며, 본선에 진출한 성남시 청소년들은 팀별로 갈고 닦은 문화 감수성과 예술적 재능을 발휘하여 성남시 명예를 드높일 것으로 기대가 된다.본 대회와 관련, 수정청소년수련관 변상덕 관장은“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는 올해로 27회째를 맞이하는 전통 있는 대회이며, 특히 본선 진출이 확정된성남시 청소년들의 예술적 수준이 높기 때문에 본선대회에서 좋은 결실을 맺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하였다.자세한 사항은 수정청소년수련관 청소년활동팀(031-729-9232)으로 문의하면 된다.

교육 | 이철 | 2019-06-18 16:18

    ▲ 초등학교에서 소프트웨어 교육을 진행하는 모습.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반도체 기업인 SK하이닉스(대표 이석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이종화)와 손잡고 성남지역 IT 인재양성을 위한 소프트웨어 교육 프로그램 ‘하인슈타인’을 운영한다.하인슈타인’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SK하이닉스가 진행하고 있는 대표 사회공헌사업 교육 프로그램으로 올해 성남 지역의 초․중교 7개교를 대상으로 실시한다.돌마초, 산운초, 서당초, 성남동초, 수내초, 성일중, 수진중 이 해당한다.IT 전문강사가 코딩 중심의 소프트웨어 교육 프로그램으로 12회, 총 24시간 수업한다.SK하이닉스는 이에 필요한 프로그램 및 강사를 지원하게 된다. 또한 오는 7월 27일 SK하이닉스청주 체육관에서 열리는 소프트웨어 대회 ‘올림피아드’에서 대상을 수상할 경우 수상 학생에게 해외탐방의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종화 경기지역본부장은 “성남시의 많은 청소년들이 SK하이닉스 하인슈타인 교육을 통해 글로벌 IT 인재로 자라나길 바란다”고 말했다.성남시는 이외 ICT-문화융합센터(정보통신산업진흥원) 등 판교 지역의 IT 전문 기업 및 기관들과 연계해 다양한 미래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사회 | 이철 | 2019-06-18 16:09

    성남시 중원구(구청장 임승민)는 6월 28일까지 모범음식점 신규지정에 따른 신청을 접수한다.신청대상은 중원구내 일반음식점이며, 다만 호프 및 주점형태의 영업소와 최근 1년 이내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는 제외된다.구는 건물의 구조·환경의 적정과 조리장의 위생적 관리, 종업원의 복장 및 서비스, 좋은식단 이행여부 및 기타 식품위생법 위반여부 등 현장심사를 한 후, 음식문화개선추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모범음식점으로 최종 지정할 예정이다.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되면, ▲영업시설개선 자금 우선 융자, ▲모점음식점 지정증 및 표지판 제작·교부, ▲ 2년간 출입·검사 면제(민원사항 제외), ▲음식문화개선관련 위생용품 지원, ▲인터넷 등 홈페이지에 모범음식점 홍보 등 지원이 된다.신청은 성남시청 홈페이지나 중원구청 홈페이지에서 모범음식점 지정 신청서를 다운받아 중원구청 환경위생과 위생팀이나 (사)한국외식업중앙회경기성남시지부에 제출하면 된다.중원구 우한우 환경위생과장은 “위생환경과 고객서비스 수준이 우수한 일반음식점을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하여 음식문화를 개선하고 안전한 먹거리가 있는 중원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회 | 이철 | 2019-06-18 16:02

    ▲ 성남시 평양 재공연 염원 담아 ‘가극 금강 낭독 공연’ 포스터. 동학농민혁명을 배경으로 한 가극 ‘금강’의 북한 평양 공연 재추진을 염원하는 공연이 성남에 마련된다.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6월 22일 오후 6시 30분, 6월 23일 오후 3시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에서 ‘2019. 가극 금강 낭독 공연’을 연다고 18일 밝혔다.평양 공연 성사를 위한 염원을 담아 완성도 있는 공연을 준비하려고 성남시, ㈔통일맞이, 성남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리허설 성격의 ‘금강’ 공연이다.‘금강’은 오페라 연출가 고 문호근 씨가 신동엽 시인의 동명 서사시를 바탕으로 서양 오페라와 뮤지컬에 우리 창극을 접목해 만든 가극이다.분단의 아픔과 통일의 희망, 사랑을 담아냈다.1994년 세종문화회관에서 초연됐고, 2005년 평양 봉화예술극장에서 남측 완성극으로는 최초로 공연됐다.2016~2017년에는 뮤지컬로 각색돼 ‘금강 1894’라는 타이틀로 성남아트센터 무대에 올랐다.㈔통일맞이 측은 지난 4월 평양 공연을 타진했지만, 잠정 연기된 상태다.이번에 성남아트센터 무대에 오르는 ‘가극 금강 낭독 공연’은 배우 최우혁, 임소하, 조정근 등이 출연한다. 의상, 노래, 대사만으로 작품을 축약해 전달한다.성남시와 ㈔)통일맞이는 공연 첫날 오프닝 세리머니를 마련해 외빈들의 축사, 평양 재공연 기원 퍼포먼스를 진행한다.이 자리에는 은수미 성남시장,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연철 통일부 장관, 이재정 경기도 교육감, 황인성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추미애·김태년·김병관·김병욱 국회의원이 참석한다.안병욱 한국학중앙연구원장, 최미리 가천대 부총장, 이일영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상임공동대표, 김미정 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 이사장, 조현주 평화통일비전 사회적대화 전국시민회의 공동대표, 박종철 경상대 교수 등도 참여해 자리를 빛낸다.‘2019. 가극 금강 낭독 공연’은 남북교류의 물꼬를 트기 위한 공익적 성격의 공연으로 추진돼 관람료는 전석 1000원으로 책정했다.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하면 된다. 

문화,공연,전시 | 이철 | 2019-06-18 15:04

성남지역 대학생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성남시와 가천대, LH가 손잡고 주변 시세의 반값인 월세 20만원의 원룸 50호 시범 공급에 나선다.성남시는 6월 18일 오전 11시 시청 9층 상황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이길여 가천대학교 총장, 유대진 한국토지주택공사(LH)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상생형 대학생 반값 원룸 사업 추진에 관한 업무 협약’을 했다.협약에 따라 성남시와 가천대는 대상 학생이 월세 40만원(보증금 1000만원)의 원룸을 본인부담금 20만원에 거주할 수 있게 각각 10만원씩 지원한다.거주할 원룸은 성남시가 참여 주택을 모집하거나 대학생이 직접 대상 원룸을 물색하는 방식으로 정한다.LH는 주택도시기금을 활용해 학생에게 보증금 1000만원을 연 1%로 대출하고, 거주할 원룸의 집수리를 지원한다.반값 원룸 입주 학생은 가천대가 추천·선발한다. 자격은 성적 우수자 중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100% 이하의 가천대 재학생으로 한다.이번 협약 유효기간은 오는 2021년 6월까지 2년간으로 하되, 3자 간 서면 통보가 없으면 자동으로 1년씩 연장한다.성남시는 대학생 반값 원룸 사업의 운영 성과를 지켜본 뒤 점차 대상 대학교와 인원수를 늘려나갈 방침이다.은수미 성남시장은 “반값 원룸 사업은 대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학교생활에 전념하는 환경을 만들어 줄 것”이라면서 “의미 있는 사업의 파트너가 돼 준 가천대학교, 한국토지주택공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사회 | 이철 | 2019-06-18 14:41

    ▲ 오산2 조재훈 의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조재훈 위원장(더민주당, 오산2)는 14일 건교위회의실에서 “최근 경기도가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임금인상과 운수 종사자 부족 문제로 버스요금의 인상을 예고한 바가 있는데, 공청회 등을 통해 시민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결정할 것”이며, “다만, 일부 자지단체의 장이 정략적 목적으로 앞뒤가 다른 정책방향을 표명하여 버스정책에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며 자제를 당부했다.앞서 염태영 수원시장은 근로시간 단축 관련 간담회에서, 버스운송업체 측의 버스요금 인상 건의안을 수용한 후, 경기도에 근로시간 단축 관련 대응방안으로 버스 요금인상안을 경기도에 건의하였으나, 얼마 후 수원시에서 주최한 토론회에서 입장을 바꿔 경기도의 버스요금인상정책에 불만을 표시하였는데, 이를 에둘러 비판한 것으로 보인다.조 위원장은 “모두를 만족시키는 정책이란 없으므로 여러 이해관계자의 입장을 합리적으로 조율하고, 그에 부합한 최선책을 찾아내는 것이 의회와 집행부의 역할”이며 “책임 있는 위정자가 상황과 대상에 따라 정책적 입장이 뒤 바꾸면, 도민들의 입장에서 혼란과 정책에 대한 불신만 가중되므로 보다 책임 있는 자세로 시정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염 시장은 6월 11일 수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린 ‘주 52시간 근로제 시행에 따른 버스 문제 해법 모색을 위한 대토론회’에서 “수원시민은 버스요금 인상에 부정적(부정 37%, 찬성 20.9%)이라는 설문조사결과를 인용”하며, “이재명 지사는 버스요금 인상을 발표하기 전에 31개 시군에 미리 의견을 물어본 적이 없으며, 버스정책은 지역 문제가 아니라 국가 차원 문제인데, 경기도가 그동안 미온적으로 대처한 것 같아 아쉽다”는 입장을 표명한바 있다.조재훈 위원장은 요금인상에 대한 도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6월 17일 경기도교통연수원에서 경기도 시내버스 요금조정(안) 공청회에 도의회를 대표하여 토론자로 참석하여 도민, 버스업체관계자, 시민단체, 관계공무원 등과 함께 경기도 시내버스 요금조정 계획에 관하여 토론을 할 예정이다.

정치/행정 | 이철 | 2019-06-17 17:32

    경기도의회 김원기(더불어민주당, 의정부4) 부의장은 15일, 의정부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제14회 경기도 청소년 관악제’에 참석해 축하했다고 16일 밝혔다.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의회, 경기도교육청, 의정부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도내 초․중․고 관악부 25개팀 1,100여 명이 참여해 학부별 관악 경연이 열렸으며, 작년 수상팀인 신일중학교와 미8군 군악대의 락밴드 축공연도 함께 진행되어 더욱 즐겁고 풍성한 자리가 되었다.김원기 부의장은 어느 덧 14회째를 맞고 있는 ‘경기도 청소년 관악제’가 경기도 청소년 대표축제로 자리매김 하게 된 것을 축하하고 경기도 문화예술의 미래를 위해 애쓴 관계자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김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청소년들의 음악적 재능을 맘껏 발휘해 경쟁보다는 연주 자체를 즐겼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바쁜 학업중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실력을 갈고 닦은 학생들과 지도 선생님들의 노고에 격려와 뜨거운 박수를 보내드린다”며 “경기도의회는 경기도와 함께 우리 경기도 청소년들의 문화체험 기회 제공과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치/행정 | 이철 | 2019-06-17 17:29

    ‘친환경 미생물산업 육성을 위한 토론회’가 17일 오후 2시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개최됐다.미생물 산업의 현 주소를 진단하고, 경기도 농‧축산업 관련 정책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토론회에는 농림축산식품부 및 농촌진흥청 등 중앙부처와 도 공무원을 비롯, 경기도 먹거리위원회 및 소비자단체 관계자, 친환경농업인 등 6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토론회는 윤대훈 경기도 농업기술원 농촌지도사의 ‘유용미생물 보급 시범사업 추진현황’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김희곤 바이오연구팀 주무관의 ‘동물위생시험소 유용미생물 연구현황’ 등 미생물 산업과 관련한 경기도 농축산사업 추진 현황이 발표됐다.이어 김남정 농촌진흥청 농업미생물과장의 ‘농업미생물 개발현황 및 계획’ 발표에 이어 강기갑 한국마이크로바이옴 협회 대표(전 국회의원)의 ‘친환경 미생물 연구사례’ 강연이 차례로 진행됐다.강기갑 한국마이크로바이옴 협회 대표는 이날 강연에서 ‘마이크로바이옴(미생물) 축산농법’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며, 미생물을 활용한 친환경농법이 가져다 줄 ‘식탁혁명’과 밝은 농․축산업의 미래상을 제시했다.특히 강 대표는 “마이크로바이옴(미생물) 축산농법을 통해 고품질 친환경 농․축산물을 생산하는 것만이 값싼 수입 농․축산물의 공세로부터 우리 농․축산물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길”이라며 경기도 농축산업이 나아가야할 방향성을 제시, 토론회 참석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받았다.이날 토론회는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는 ‘참석자 토론’과 기념사진 촬영 등을 끝으로 마무리됐다.이날 참석자들은 농업 및 축산분야 전문가들이 진행한 다양한 주제발표와 강연, 토론 등을 경청하며 바람직한 경기도 농축산업 정책 방향 등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다.경기도 관계자는 “농․축산분야 관계자들이 모여 우리 농축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고 바람직한 해결책을 모색해보고자 이번 토론회를 열었다”라며 “이날 토론회에서 나온 참석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회 | 이철 | 2019-06-17 1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