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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포커스신문]  직장인과 바쁜 일정 등으로 인하여 근무시간 내 민원서비스를 제공 받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하여 성남시에서 운영 중인 『시민이 행복한 민원센터』 의 야간근무 업무를 12월 31일에는 종무식으로 운영하지 않아 시청과 구청의 민원실 업무가 오후 6시에 종료된다성남시에서는 연말연시 해외여행 계획이 있는 시민께서는 12월31일 야간 시간에는 여권발급 신청 접수 업무와 여권 교부를 하지 않으니, 낭패를 당하는 일이 없도록 미리 준비하시기를 특히 당부했다.그 간 성남시는 2008년 5월부터 근무시간외 민원실을 운영해오고 있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설·추석 명절 전날과 종무식날(매년 마직막 근무일)은 야간근무를 운영하지 않는다야간 민원실에서 처리하는 대상 민원은 시청 민원실에서는 여권 접수 및 교부, 각 구청 민원실에서는 주민등록 관련 발급민원과 가족관계(출생·사망·혼인·이혼) 및 전입 등의 신고민원, 어디서나 민원을 취급하고 있으며 2019.11월말 현재 33,000여건의 민원을 처리해오고 있다.12월31일 근무시간 종료후에 긴급하게 서류가 필요할 경우 「정부24」나 성남시 관내 49개소에 설치되어 있는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하여 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다. 무인민원발급기 위치는 성남시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사회 | 이철 | 2019-12-13 17:56

    [경기포커스신문]  경기도 시흥시에 전국 최대 규모 해양레저체험 복합단지 조성이 추진된다.도는 13일 해수부의 해양레저관광 거점조성 공모사업에서 시흥시가 응모한 ‘해양레저체험 복합단지’ 사업이 선정, 2020년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이재명 도지사의 민선 7기 공약사업인 도내 해양레저체험 복합단지 유치가 실현될 전망이다.해양수산부는 앞서 9월부터 진행한 해양레저관광 거점 공모사업에서 경기도 시흥시와 전라남도 보성군을 최종 사업 대상지로 선정했고, 이에 따라 2020년부터 3년간 시흥시 거북섬 일대에 해양레저체험 복합단지 조성을 위해 국비 250억을 지원한다.시흥시 거북섬 일대는 도심과의 접근성이 뛰어나며, 세계 최대 규모의 웨이브파크, 아쿠아펫랜드, 해양생태과학관 공사가 진행 중인 곳으로, 해양레저관광에 대한 도민의 관심과 기대가 높은 곳이다.특히 가까운 거리에 수도권 대표 관광지인 시흥 오이도항과 해수부 거점 마리나로 개발 중인 안산 마리나가 위치하고 있어 연계 관광루트가 개발되면 국내 최대의 해양레저관광의 중심으로 거듭날 수 있게 된다.도와 시흥시는 계획에 따라 시화호 거북섬 일원을 청소년과 해양레저 입문자들을 위한 체험교육과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층을 대상으로 한 보트 수리정비 취업ㆍ창업 기술교육 중심으로 개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사업비는 총 500억 원으로 국비 250억 원 외에 도비 75억 원 시비 175억 원이 투입된다.안산 시화호 거북섬 1,621㎡ 부지에 지하 1층 지상3층, 건축 연면적 4,555㎡ 규모의 해양레저복합 클럽하우스가 건립된다.클럽하우스에는 교육장과 체험실, 창업지원센터, 계류시설 관리실, 해양레저 관련 업종 임대매장 등이 들어선다.또 해상에는 보트 80척을 수용할 수 있는 계류장과 40척을 보관할 수 있는 빌딩형 보트 보관시설인 드라이스텍을 설치, 총 120척을 계류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도는 전국 학생ㆍ청소년을 대상으로 해양사고에 대비한 안전체험교육과 해양레저 체험활동을 접목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전국 초ㆍ중ㆍ고생을 대상으로 질 높은 체험교육을 2022년도부터 제공할 계획이다.교육의 질 향상을 위해 새로 조성되는 복합단지의 해양레저체험 프로그램과 2021년 개관을 목표로 현재 안산시 방아머리공원 내 조성 중인 ‘경기도 해양레저안전체험관’의 해양안전체험 교육을 연계할 예정이다.이상우 도 해양수산과 과장은 “민선7기 도정방침에 따라 경기도 해양레저안전체험관과 수도권 해양레저 체험ㆍ교육 거점 조성으로 도민에게 해양안전사고와 해양레저에 대한 체험교육의 기회를 공정하게 제공할 예정”이라며 “아울러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보트 수리정비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취업ㆍ창업 교육을 지원해 해양레저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관련 산업분야 일자리도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회 | 이철 | 2019-12-13 14:25

    [경기포커스신문]  경기도(지사 이재명)와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 권병윤), 경기도버스운송사업조합(이사장 김기성)과 함께 오는 12월 16일(월) 14시부터 17시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4회* 경기도 버스승무사원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1회(6.20.~21,수원), 제2회(8.13.~14,일산), 제3회(9.23, 군포)이번 제4회 박람회는 올해의 마지막 채용박람회로 경기도․수원시 중장년 취업박람회와 연계하여 버스업계의 신규 인력채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게 되었다.특히 이번 박람회는 경기도 주요 버스기업 25개사(300인 이상 16개, 300인 미만 9개)가 한 곳에 모이는 자리로, 구직자들은 자신이 원하는 기업을 선택하여 근무형태, 근무시간, 임금, 복리후생 등 구직자들이 궁금해 하는 사항과 취업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업체의 인사담당자들과 직접 1:1로 상담 받을 수 있으며,행사 당일 구직자가 본인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등을 지참하여 올 경우 업체와 면담을 통하여 현장에서 채용절차도 진행할 예정이다.이와 더불어,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는 대형버스 경력이 상대적으로짧은 신규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20년도 버스운전인력 양성과정* 상담 및 모집 등이 함께 이루어진다.* 버스운전자 양성교육 이수시 추가 경력요건 없이 취업가능그동안 국토부는 경기도‧한국교통안전공단‧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와 함께 관계기관 합동상황점검, 버스운전자 양성교육 확대, 경기도 버스승무사원 채용박람회 개최(3회), 국도변 VMS를 통한 채용홍보 등을 통해 300인 이상 노선버스 업체의 주52시간제 안착은 물론, 근로시간 단축을 통해 8천여 명 상당의 신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 왔으며,내년부터 주52시간제가 적용되는 50인 이상 299인 미만의 노선버스 업계의 신규 인력충원지원을 위해 ‘20년에도 채용박람회를 2회 추가 개최할 계획이다.또한, 신규 버스 운전자격 취득자에게는 맞춤형 채용정보 제공(문자메시지), 한국교통안전공단 취업지원 앱(자동차365) 및 고용노동부 워크넷(www.work.go.kr) 등을 통한 온라인 홍보를 통해 보다 쉽게 취업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 할 계획이다.한편 국토부와 경기도 관계자는 “버스승무사원은 경제적으로 안정되고 직업 안전성이 높은 평생 전문 직업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도전이 가능하다며 많은 구직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으며,“앞으로도 경기도 등과 함께 양질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편리하고 안전한 버스서비스 제공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번 채용박람회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버스운송사업조합(031-246-4210~3, 내선104)으로 문의할 수 있으며,이번 행사에 부득이 참가하지 못하는 분들은 업체별 채용정보를 관련 홈페이지*의 구인‧구직 게시판에서도 확인 할 수 있다. * 경기도 버스기업 운수종사자 통합채용(http://www.jobaba.net)경기도버스운송사업조합(http://www.gbus.or.kr)한국교통안전공단 운수종사자 일자리플랫폼(http://safeinfo.kotsa.or.kr/job)

사회 | 이철 | 2019-12-13 13:20